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 승민이 파리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 위해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공항=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3.04/ 그룹 스트레이 키즈 승민이 건강 회복을 위해 일부 콘텐츠 참여를 최소화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승승민은 이전 안내드린 바와 같이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치료를 이어가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고 판단하여 현재 휴식과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승민은 해당 기간 동안 진행된 일부 촬영 스케줄에 불참하거나, 부상 부위의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최소한으로 참여했다”며 “향후 공개 예정인 일부 콘텐츠에서도 승민의 참여가 제한적일 수 있는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는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으나, 빠른 시일 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뵙기 위해 충분한 논의 끝에 이같이 결정하게 됐다”며 “향후 예정된 주요 공식 스케줄에 대해서도 아티스트의 컨디션과 회복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며, 특이사항이 있을 경우 별도 안내드리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거듭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된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승민은 지난 3월 왼쪽 발목 부위 통증을 호소해 병원을 찾았고, 검사 결과 좌측 발목 피로골절 진단을 받았다. 이로 인해 지난 6월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도 함께하지 못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당시 승민을 제외한 7인 체제로 예정된 무대를 소화했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스트레이 키즈 승민 스케줄과 관련하여 추가 안내드립니다.
우선,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로 인해 팬 여러분께 지속적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승민은 이전 안내드린 바와 같이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치료를 이어가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고 판단하여 현재 휴식과 치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승민은 해당 기간 동안 진행된 일부 촬영 스케줄에 불참하거나, 부상 부위의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최소한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향후 공개 예정인 일부 콘텐츠에서도 승민의 참여가 제한적일 수 있는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티스트는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으나, 빠른 시일 내에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뵙기 위해 충분한 논의 끝에 이와 같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예정된 주요 공식 스케줄에 대해서도 아티스트의 컨디션과 회복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며, 특이사항이 있을 경우 별도 안내드리겠습니다.
거듭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된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