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용원 SNS
배우 장용원이 결혼식을 마친 뒤 감사 인사와 함께 아내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장용원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며 “벌써 결혼식을 치른 지 일주일 정도가 지났다”며 “소중한 발걸음을 해주신 분들, 축하해주신 분들, 도와주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축복해주신 만큼 행복하게 즐겁게 잘 살겠다”며 “여행 잘 다녀와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너무 고생한 우리 공주님 고맙고 사랑해”라고 덧붙이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장용원과 비연예인 아내가 하객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행복한 순간을 함께하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장용원은 지난달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장용원은 2019년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로 데뷔했다. 이후 유튜브 채널 ‘예상치 못한 필름’의 웹드라마에서 ‘용원게이’ 캐릭터로 주목받았으며, 영화 ‘늑대들’과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