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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스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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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간스포츠 RSS | Lasted News</description>
	<pubDate>2026-08-30T19:00:12+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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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스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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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잠실] 3G 16이닝 2실점→1이닝 6실점...키움 전준표, 두산 화력에 상승세 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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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209.440x.0.jpg"> 후반기 연속 경기 호투로 키움 히어로즈 선발진 한 축으로 올라섰던 '1라운더' 전준표(21)가 크게 흔들렸다. 전준표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키움 선발 투수로 나섰지만, 1회 말에만 6점을 내줬다. 전준표는 타선의 득점 지원 없이 마운드에 오른 1회 말, 선두 타자 박찬호에게 중전 안타, 후속 안재석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실점 위기에 놓였다. 이어 상대한 박준순에게는 3루수 옆을 스치고 외야로 빠져 나가는 2루타를 허용하며 먼저 1점을 내줬다. 이어 상대한 두산 리더 양의지에게 2타점 중전 안타를 맞았고, 김민석을 상대로 뜬공을 유도해 첫 아웃카운트를 잡았지만, 유니오 세베리노와의 승부에서 유도한 뜬공을 외야진이 콜 플레이를 제대로 하지 못해 놓치면서 4번쨰 실점으로 이어지는 3루타를 맞았다. 전준표는 김대한에게 삼진을 솎아냈지만, 2사 뒤 조수행과 정수빈에게 연속 적시타를 맞고 다시 2점을 내줬다. 전준표는 7월 말부터 부상으로 이탈한 선수들의 대체 자원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했다.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5이닝 이상 소화했다. 실점은 23일 KIA 타이거즈전 2점이 전부였다. 2024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8순위에 지명된 선수지만 상대적으로 빛을 보지 못했다. 장재영&middot;정현우&middot;박준현 등 고교 시절 특급 기대주였다가 1차 지명 또는 1라운드 전체 1순위에 지명된 선후배들에 가렸다. 하지만 올 시즌 비로소 존재감을 드러냈다. 가용 전력이 많지 않은 키움 선발진에 '단비' 같은 역할을 해냈다. 하지만 이날은 두산의 짜임새 있는 공격을 막지 못했다. 전준표는 2회 선두 타자 안재석과 승부에서 볼넷을 내줬지만, 박준순을 삼진 처리하고 양의지를 유격수 직선타로 돌려세우며 이 경기 처음으로 연속 아웃카운트를 잡아냈다. 김민석을 상대로도 삼진을 잡아내며 반등 발판을 만들었다. 잠실=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8:53:43</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20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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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성광♥’ 이솔이, 유방암 투병 고백 후…”쉽고 꾸준하게, 1500일 챙긴 식단”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8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208.440x.0.png"> 방송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근황을 전했다.이솔이는 30일 자신의 SNS에 &ldquo;건강을 챙기는 습관 중에 &lsquo;건강하게 먹어야지&rsquo;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있다&rdquo;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ldquo;건강한 걸 얼마나 쉽고 꾸준하게 먹을 수 있느냐. 아무리 좋은 것도 손이 많이 가면 결국 안 하게 된다&rdquo;며 &ldquo;제일 쉽게 챙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갈아서 자주 마신다&rdquo;고 설명했다.이어 &ldquo;특히 채소만 갈면 특유의 풋내나 거친 식감 때문에 먹기 힘들 때가 있는데, 과일이랑 적당히 조합해서 부드럽게 갈아주면 &lsquo;건강해서 억지로 먹는 주스&rsquo;가 아니라 진짜 맛있어서 찾게 되는 건강주스가 된다&rdquo;고 설명했다.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이솔이가 약 1500일동안 꾸준히 챙겨 먹은 식단이라며 자신만의 건강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지난해 4월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으며,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친 뒤 현재는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8:35:14</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208.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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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포커스] MLB 27위 불펜 팀에도 자리 없다, ERA 12.54 고우석 '충격의 DFA']]></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4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36.440x.0.jpg">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 최약체로 꼽히는 미네소타 트윈스 불펜에서조차 고우석(28)의 자리는 없었다.고우석은 지난 29일(한국시간) 미네소타에서 DFA(Designated for Assignment&middot;양도지명)로 처리됐다. 외야 유망주 워커 젠킨스를 콜업한 미네소타는 40인 로스터 내 빈자리를 만들기 위해 고우석을 전력 외로 분류했다. 웨이버 공시 기간 다른 팀의 영입 제의(클레임)를 받으면 이적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엔 미네소타에 남아 마이너리그에서 다시 빅리그 진입을 노릴 수 있다. 어떤 경우든 분명한 것은 미네소타가 더 이상 고우석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다는 점이다.

공교롭게도 미네소타 불펜은 올해 최악에 가깝다. 팀 불펜 평균자책점이 4.86으로 MLB 30개 팀 중 27위에 머문다. 불펜 피안타율(0.258) 25위, 불펜 이닝당 출루허용(WHIP&middot;1.51) 28위 등 각종 세부 지표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지난 7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미네소타로 트레이드될 당시만 해도 이적은 기회로 받아들여졌다. 불펜 전력이 불안정한 만큼 새로운 팀에서 더 많은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기대가 컸기 때문이다.실제 이적 후에는 꿈에 그리던 빅리그 데뷔(7월 10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도 이뤄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였다. 잇따른 부진 속에 4경기 평균자책점 9.00을 기록했고, 결국 7월 말 마이너리그행을 통보받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글러브 이물질 문제까지 불거지면서 출전 정지 징계도 받았다. 고우석의 올해 마이너리그 통합 성적은 35경기(선발 1경기) 5승 2패 4세이브 평균자책점 3.91. 디트로이트 시절을 제외한 미네소타 산하 트리플A 성적은 8경기 평균자책점 12.54로 사실상 낙제 수준이다.

결국 고우석에게 이번 DFA는 또 한 번의 시험대가 됐다. 미네소타가 더 이상 40인 로스터 한 자리를 내줄 만큼의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한 만큼, 이제는 다른 팀의 선택을 기다려야 하는 처지다. 웨이버 기간 새로운 팀의 부름을 받는다면 다시 한번 빅리그에 도전할 기회를 얻을 수 있지만, 클레임이 없다면 미네소타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재기를 모색해야 한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8:01:02</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36.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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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투펀치' 기대했는데…오타니 31일 투수 복귀 불발, 글래스노우 DET전 선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7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203.440x.0.jpg"> 무릎 통증 문제로 선발 등판을 거르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투수 복귀' 시점이 사실상 미정이다.미국 야후스포츠는 '다저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서 슈퍼스타 오타니의 마운드 복귀전을 볼 수 없을 것'이라고 30일(한국시간) 전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도 '투수 오타니'의 등판은 없을 거라고 선을 그었다. 애초 오타니는 31일 미국 미시간주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리는 디트로이트 원정 경기에 투수로 나설 게 유력했다.

야후스포츠는 '로버츠 감독은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오타니와 타일러 글래스노우를 '원투펀치'로 기용할 예정이었다. 오타니는 경기 초반 1이닝을 던지거나 글래스노우를 구원해 등판할 것으로 예상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타니의 출격이 불발됨에 따라 전략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우선 31일 선발 투수로는 글래스노우가 내정됐다.투수와 타자를 겸하는 오타니는 왼쪽 무릎의 지속적인 문제 등을 이유로 지난 7월 초 이후 마운드에 오르지 않고 있다. 투수 마지막 등판은 7월 4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이후 타격(지명타자)에만 전념하는 모양새. 몸 상태를 추슬러 투수로 복귀할 가능성에 관심이 쏠렸지만, 여전히 물음표를 떼지 못하고 있다.

한편, 올해 &lsquo;타자 오타니&rsquo;는 126경기에 출전, 타율 0.283 30홈런 80타점을 기록 중이다. &lsquo;투수 오타니&rsquo;의 성적은 14경기 선발 등판, 8승 2패 평균자책점 1.79이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7:56:35</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20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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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달샤벳 수빈, 악착같이 건국대 졸업한 이유… “15살부터 학교 못 다닌 결핍”]]></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7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202.440x.0.png"> 그룹 달샤벳 출신 수빈이 오랜 노력 끝에 대학을 졸업한 소감을 전했다.수빈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건국대학교 졸업식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지난 학교생활을 돌아봤다.수빈은 &ldquo;아침 9시 수업 들어야 될 땐 7시 숍 갔다가 학교 가서 수업 듣고 촬영장, 촬영 일찍 끝나면 부랴부랴 수업 들었다&rdquo;며 연예계 활동과 학업을 병행했던 당시를 떠올렸다.이어 &ldquo;그렇게 수업을 해도 시험에 참여 못해서 낙제 받고, 이미 이수 학점은 다 채웠는데 많이 바뀌어버린 졸업 요건에 다시 학교를 등록했다&rdquo;며 &ldquo;부족함 덩어리였던 내가 악착같이 학교를 졸업했다&rdquo;고 쉽지만은 않았던 졸업 과정을 털어놨다.

특히 수빈은 오랜 시간 대학 생활을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도 밝혔다. 그는 &ldquo;시간도 눈물도 돈도 너무 많이 들었던 나의 학교. 많은 분들이 학교 다닐 이유가 굳이 있냐고 물어봤다&rdquo;며 &ldquo;그냥 15살 때부터 학교를 다니지 못했던 결핍과 로망이 있었던 것 같다&rdquo;고 고백했다.그러면서 &ldquo;언젠가 우리 학교에서 공연을 꼭 해보고 싶다&rdquo;는 소망도 덧붙였다.수빈은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수빈은 2011년 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가수뿐 아니라 배우,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7:38:32</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202.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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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용인] 버디 1007개 몰아친 KG 레이디스 오픈, '사랑'이 쏟아졌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7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7/isp20260827000148.440x.0.jpg">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버디가 쏟아지면서 기부금이 확 늘었다.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총 버디 1007개, 이글 5개가 나오면서 기부금 5085만원이 쌓였다. 누적 기부액은 6억 5600만원.주최사 KG그룹은 초대 대회를 개최한 2011년부터 버디 1개당 5만원, 이글이나 홀인원 1개당 10만원을 곽재선 문화재단에 기부하는 나눔 행사를 펼쳤다. 애초 사랑의 버디 캠페인은 3라운드까지 진행됐는데, 이번에는 4라운드로 확대 운영하면서 5000만원이 넘는 기부금이 적립됐다.이번 대회에서는 &lsquo;키즈 골프캠프&rsquo;도 열렸다. 아이들은 KLPGA 선수들의 경기를 눈앞에서 보고, 선수들과 교감하면서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은 &lsquo;디펜딩 챔피언&rsquo; 신다인이 차지했다. 그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쳐 올 시즌 첫 승이자 통산 2승을 거뒀다.용인=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7:33:02</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7/isp2026082700014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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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푸른거탑’ 송영재, 故이용주 애도 “막내가 하늘로…참 허망하다”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7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200.440x.0.png"> 배우 송영재가 &lsquo;푸른거탑&rsquo;에서 호흡을 맞춘 고(故) 이용주를 애도했다.송영재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고인의 빈소 사진 등을 올리며 &ldquo;참 슬프다. 오랜 동료이자 동생인 &lsquo;푸른거탑&rsquo;의 막내 이병 이용주가 벌써 하늘나라로 갔다. 참 허망하다&rdquo;고 적었다.이어 &ldquo;우리 용주를 아는 지인들은 좋은 곳으로 가도록 기도 부탁드린다. 참 슬픈 밤&rdquo;이라며 &ldquo;용주야 잘가라&rdquo;고 덧붙였다.이용주는 지난 29일 향년 44세로 사망했다. 사인은 심장마비다.2004년 모델로 데뷔한 고인은 2004 영화 &lsquo;도마 안중근&rsquo;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lsquo;안녕, 프란체스카&rsquo;, &lsquo;궁&rsquo;, &lsquo;막돼먹은 영애씨&rsquo; 시리즈, &lsquo;식샤를 합시다&rsquo;, &lsquo;황금거탑&rsquo;, &lsquo;나쁜형사&rsquo;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lsquo;푸른거탑&rsquo;에서 신병 이용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마지막 작품은 특별 출연으로 힘을 보탠 2022년작 &lsquo;신병&rsquo;이며, 지난 2월에는 유튜브 채널 &lsquo;선도부장 이종혁&rsquo;에 출연해 경기도 성남에서 1인 여행사를 운영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고인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5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31일 6시 3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7:25:45</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200.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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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맑게 웃는데 더 무서워”... 유승호, ‘재벌X형사2’ 빌런 변신 통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7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98.440x.0.jpg"> 배우 유승호가 &lsquo;재벌X형사2&rsquo;의 미스터리를 쥔 핵심 인물로 떠올랐다.SBS 금토드라마 &lsquo;재벌X형사2&rsquo;는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의 공조 수사극이다. 유승호는 조각가이자 미디어그룹 UBS의 막내아들 유성원 역을 맡아 극에 서늘한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지난 7, 8회에서는 베일에 가려졌던 유성원의 정체가 조금씩 드러났다. 그동안 유성원의 작품 모델로 나섰던 여성들이 모두 실종됐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 이를 추적하기 위해 전시회장을 찾은 주혜라에게 유성원은 싸늘한 눈빛을 보냈지만, 오랜 친구 진이수 앞에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 천진하게 웃었다. 같은 인물이라고 믿기 어려운 온도 차가 의구심을 키웠다.

특히 어머니 정태선(김혜은)과의 대화에서는 섬뜩한 본색을 드러냈다. 유성원은 &ldquo;엄마는 아빠를 죽였고, 나는 누구를 죽였을까요?&rdquo;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었다. 여기에 8회 말미에는 바텐더 송아름(이새롬)에게 &ldquo;내 모델이 되어줄래요?&rdquo;라고 제안하며 새로운 사건을 예고했다.유승호의 연기 역시 캐릭터의 미스터리를 배가시키고 있다. 목소리를 높이거나 표정을 과장하기보다 선한 얼굴과 천진한 미소를 그대로 둔 채 눈빛과 말투만으로 분위기를 뒤집는다. 익숙했던 유승호의 부드러운 이미지가 오히려 유성원의 서늘함을 극대화하는 장치가 된 셈이다.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ldquo;유승호 연기 살벌하게 하네. 저런 선한 얼굴로 서늘함을 보여주다니&rdquo;, &ldquo;해맑게 웃는데 더 무섭다&rdquo;, &ldquo;주혜라 앞에서는 눈빛부터 달라지는 게 소름 돋는다&rdquo;, &ldquo;선한 얼굴이 오히려 반전이라 더 몰입된다&rdquo;, &ldquo;유성원 정체가 도대체 뭐냐&rdquo; 등 유승호의 연기 변신과 캐릭터를 향한 반응이 이어졌다.시청률도 상승세다.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lsquo;재벌X형사2&rsquo;는 1회 6.1%로 출발해 2회 5.8%, 3회 5.1%까지 하락했다. 그러나 4회 5.7%를 시작으로 5회 6.2%, 6회 7.5%까지 치고 올라왔다. 7회에서 6.7%로 잠시 주춤했지만, 유성원의 미스터리가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떠오른 8회는 7.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다.특히 8회는 직전 회차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초반 5%대까지 떨어졌던 작품이 중반부에 접어들며 8% 돌파를 눈앞에 두게 된 가운데, 유성원을 둘러싼 연쇄 실종 미스터리가 새로운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순수함과 섬뜩함을 오가는 두 얼굴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유승호. 유성원의 과거와 작품 모델들의 실종 사이에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지, 그가 앞으로 어떤 얼굴로 &lsquo;빌런 서사&rsquo;를 완성할지 관심이 쏠린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7:20:38</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9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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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잠실] 에이스 맞대결 판정패...설종진 감독이 본 안우진 투구 "홈런 맞은 뒤 밸런스 흔들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7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96.440x.0.jpg"> 현재 가장 강력한 구위를 가진 선발 투수 맞대결로 기대를 모은 29일 잠실 두산 베어스-키움 히어로즈전. 승자는 6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소속팀 두산의 7-2 승리를 이끈 곽빈이었다. 리그 에이스로 평가받는 키움 1선발 안우진은 5이닝 7피안타 3볼넷 5실점을 기록하며 고전했다. 안우진은 시작부터 흔들렸다. 1회 말, 박찬호에게 던진 커브가 통타 당했고 후속 타자 안재석과 승부에서 우중간 2루타를 허용했다. 이후 키움 타선이 곽빈을 상대로 3회 2득점하며 2-1 역전을 이끌었지만, 안우진이 5회 4점을 내주며 무너져 다시 리드를 빼앗겼다. 앞선 1회처럼 박잔호에게 중전 안타를 맞고, 안재석에게 우중간 홈런을 허용했다. 초구 체인지업에 이어 2구째 슬라이더를 구사했는데, 그대로 통타 당했다. 이어진 상황에서 박준순에게 좌전 안타, 양의지와 김민석에게 연속 볼넷을 내주며 만루에 놓였고 유니오 세레리노에게도 적시타를 맞았다. 안우진은 5이닝을 채웠지만, 더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키움이 추격하지 못한 채 2-7로 패하며 시즌 7패(3승)째를 당했다. 싱겁게 막을 내린 에이스 맞대결. 이튿날 잠실 주말 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만난 설종진 키움 감독은 안우진이 고전한 배경에 대해 "4회까지는 잘 던졌지만, 5회 안재석에게 홈런을 맞은 뒤 밸런스가 흔들린 것 같다"라고 했다. 전반적으로 제구력이 들쑥날쑥했다는 평가도 건지시 내비쳤다. 키움은 1위 삼성 라이온즈와 3연전에서 1무 2패, 이어진 29일 두산전에서 또 패하며 최근 4경기에서 1승도 거두지 못했다. 30일 경기에서는 후반기 페이스가 좋은 전준표를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7:10:57</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9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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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용인]“퍼팅이 믿기지 않을 정도”…신다인 KG 레이디스 오픈 2연패! “오늘은 신들린 경기였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7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92.440x.0.jpg"> &ldquo;약간 신들린 경기였다고 생각한다.&rdquo;신다인(25&middot;요진건설)이 &lsquo;신데렐라&rsquo;라는 꼬리표를 스스로 떼어냈다. 지난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던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1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올라 대회 사상 최초의 2연패를 달성했다. 신다인은 &ldquo;언제든 우승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실력이 갖춰진 선수라는 걸 증명하고 싶었다&rdquo;고 힘줘 말했다.신다인은 30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4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친 신다인은 올 시즌 첫 승이자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신다인은 1년 만에 같은 장소에서 다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5회째를 맞은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선수는 신다인이 처음이다.신다인은 경기 후 &ldquo;대회를 하기 전부터 이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선수가 없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내가 처음으로 성공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했다&rdquo;고 말했다.대회 직전까지 상황이 좋았던 것은 아니다. 최근 경기력이 떨어지면서 자신감도 흔들렸다. 하지만 써닝포인트CC에 들어서자 분위기가 달라졌다.신다인은 &ldquo;첫날과 둘째 날 플레이를 하면서 자신감이 붙었다. &lsquo;역시 써닝포인트는 나에게 기가 맞는 코스인가&rsquo;라는 생각도 했다&rdquo;며 웃었다.최종 라운드는 그야말로 &lsquo;신들린 경기&rsquo;였다. 특히 중거리 퍼팅이 홀컵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무서운 기세로 타수를 줄였다.신다인은 &ldquo;오늘은 퍼팅 어드레스에 들어가면 &lsquo;아, 들어가겠다&rsquo;는 느낌이 왔다. &lsquo;자신 있게, 짧지만 않게 치자&rsquo;고 생각했는데 믿기지 않을 정도로 중거리 퍼팅이 잘됐다&rdquo;며 &ldquo;나도 깜짝 놀랐다&rdquo;고 돌아봤다.이어 &ldquo;같이 경기한 유아현 선수도 감이 좋았다. 거의 치고받는 느낌으로 둘이 버디를 미친 듯이 했다&rdquo;며 &ldquo;거기에 꿀리지 않게 내 퍼팅도 계속 들어갔다. 아무도 말릴 수 없는 플레이였다고 생각한다&rdquo;고 말했다.그 뒤에는 퍼터를 둘러싼 시행착오도 있었다. 10년 가까이 사용했던 핑 퍼터를 다른 브랜드 제품으로 바꿨다가 좀처럼 적응하지 못했다.신다인은 &ldquo;삼다수 대회가 끝난 뒤 퍼터를 교체했는데 생각보다 적응하기가 힘들어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rdquo;고 털어놨다. 결국 BC카드 대회 2라운드부터 다시 익숙한 핑 퍼터를 잡았다.그는 &ldquo;다시 핑 퍼터로 돌아오면서 훨씬 감을 잡기가 편했다&rdquo;며 &ldquo;이번 대회 첫날에는 퍼팅이 잘되지 않았지만 둘째 날부터 &lsquo;이 퍼터가 나에게 잘 맞는구나&rsquo;라는 자신감을 얻었다&rdquo;고 설명했다.최종 라운드가 순탄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초반부터 버디를 쏟아내던 신다인은 9번 홀에서 최대 위기를 맞았다.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티샷이 나무를 맞고 화단까지 들어갔다.신다인은 &ldquo;&lsquo;진짜 9번 홀 티샷만 조심하면 된다&rsquo;고 생각했는데 하필 그 홀에서 미스가 났다&rdquo;며 &ldquo;&lsquo;우승을 쉽게 주시지는 않는구나&rsquo;라고 생각했다&rdquo;고 떠올렸다.위기에서 중심을 잡아준 건 캐디였다. 신다인은 &ldquo;캐디 오빠가 &lsquo;괜찮아. 네가 많이 벌어놨으니까 이 홀은 그냥 주고 다음 홀부터 다시 집중하자&rsquo;고 해줬다&rdquo;며 &ldquo;덕분에 무너지지 않고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rdquo;고 말했다.겉으로는 여유롭게 웃었지만 속으로는 긴장감과 싸우고 있었다.신다인은 &ldquo;중간중간 손이 떨릴 정도로 너무 긴장됐다. 다들 전혀 티가 안 났다고 하는데 퍼팅하려고 공을 놓을 때 손이 덜덜 떨렸다&rdquo;며 &ldquo;6월부터 함께한 캐디 오빠와 마음이 잘 맞고 멘탈적으로도 많이 의지한다. &lsquo;오늘은 그냥 즐기면서 우리 것만 치자&rsquo;고 해서 즐겁게 경기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웃음도 많이 나왔다&rdquo;고 했다.신다인이 이번 우승을 더욱 특별하게 받아들이는 이유는 따로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따라붙었던 &lsquo;깜짝 우승&rsquo;이라는 평가 때문이다.그는 &ldquo;작년 우승이 워낙 깜짝 우승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lsquo;1승만 할 수 있는 선수&rsquo;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dquo;며 &ldquo;&lsquo;언제든 우승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실력을 갖춘 선수&rsquo;라는 걸 증명하고 싶었다&rdquo;고 말했다.시즌 초반에는 4개 대회 연속 컷 탈락이라는 시련도 겪었다. 자신의 독특한 스윙을 좀 더 보편적인 형태로 바꾸려다 오히려 흔들렸다. 결국 자신의 스윙을 인정하면서 돌파구를 찾았다.신다인은 &ldquo;작년에 개성 있는 스윙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보편적인 스윙을 해야 오래 꾸준히 할 수 있지 않을까 고민했다. 그런데 보편적으로 맞추려다가 실패해 초반 성적이 좋지 않았다&rdquo;고 설명했다.이어 &ldquo;지금의 스윙을 만들어주신 프로님께서 &lsquo;네 스윙은 개성도 있지만 세계적으로 봤을 때 충분히 보편적인 스윙이고 이런 종류의 스윙도 있다&rsquo;고 말씀해 주셨다&rdquo;며 &ldquo;그 이야기를 듣고 자신감을 얻었다. 확신을 갖고 공을 치다 보니 리듬과 타이밍에 더 신경을 쓰게 됐고 지난해보다 안정감도 생겼다&rdquo;고 말했다.실제 경기력도 한 단계 올라섰다. 신다인은 지난해보다 드라이버 비거리가 10~15m가량 늘었고, 100m 이내 웨지샷과 중거리 퍼팅 능력도 좋아졌다고 평가했다.

우승 부상으로 받은 자동차를 둘러싼 가족 이야기도 이어졌다. 지난해 우승 당시 받은 KGM 액티언을 아버지에게 선물했던 신다인은 올해 받은 새 차는 오빠에게 줄 생각이다.신다인은 &ldquo;오빠도 차가 없어 뚜벅이 생활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오빠가 &lsquo;차 타면 나 줄 거지?&rsquo;라고 했는데 &lsquo;생각해 볼게&rsquo;라고 했다&rdquo;며 &ldquo;정말 차를 받게 됐으니 아마 오빠에게 선물할 것 같다&rdquo;고 웃었다.지난해 차를 선물받은 아버지의 생활도 달라졌다. 그는 &ldquo;아빠가 너무 만족하고 계신다. 매주 창원에서 올라오시는데 300㎞씩 운전하시다 보니 벌써 차를 많이 타셨다&rdquo;며 &ldquo;예전에는 퇴근하면 항상 회사 밥을 드셨는데 차가 생긴 뒤 외식도 자주 하신다. 그래서 요즘 용돈도 좀 두둑하게 보내드리고 있다&rdquo;고 말했다.팬들에게도 우승의 공을 돌렸다. 신다인은 &ldquo;지난해에도 응원해 주신 분들이 많았지만 올해는 팬클럽 분들도 오시고 더 많은 분이 응원해 주셨다&rdquo;며 &ldquo;그분들의 응원과 기도가 하늘에 닿아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 이번 우승은 나 혼자만의 우승이 아니라 많은 분의 응원과 기도 덕분에 할 수 있었다&rdquo;고 감사해했다.이제 신다인의 시선은 세 번째 우승으로 향한다. 첫 번째 목표는 상금랭킹 15위 이내에 들어 BMW 대회 출전권을 확보하는 것이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올 시즌 한 차례 더 정상에 서겠다는 목표도 세웠다.신다인은 &ldquo;시즌 초반 4연속 컷 탈락으로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자신감과 경기력을 찾으면서 &lsquo;증명의 길&rsquo;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었다&rdquo;며 &ldquo;남은 시즌에는 상금랭킹 15위 안에 들어 BMW 대회에 출전하는 것이 1차 목표다. 이어서 우승까지 도전하고 싶다. 통산 3승, 시즌 2승을 하고 싶다&rdquo;고 말했다.용인=이건 기자 gunlee@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6:59:41</dc:date>
		<author><![CDATA[이건]]></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9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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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태권도에도 AI 바람…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성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6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80.440x.0.jpg"> 태권도를 바라보는 대학생들의 새로운 시선이 국회에서 펼쳐졌다.태권도진흥재단은 이기헌 국회의원과 함께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lsquo;2026 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rsquo; 결선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lsquo;9월 4일 태권도의 날&rsquo;을 기념해 대학생들의 학문적 연구를 통해 태권도의 가치와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최우수상의 주인공은 신한대학교 이창훈&middot;이재원 학생이었다. 두 학생은 &lsquo;버추얼 태권도 대회의 규정과 현장 구현 간극 분석&rsquo;을 주제로 발표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은 아주대학교 허은택&middot;조지은&middot;류혜린 학생팀과 용인대학교 김가희&middot;이진호&middot;박현빈 학생팀이 차지했다. 각각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태권도 지도자 지원 챗봇과 국제대회 품새 경기의 AI 심판 도입 방안을 연구했다.장려상에는 신한대학교 이채아&middot;석시은, 용인대학교 노규호, 한양대학교 ERICA 김명연&middot;박찬호&middot;민경찬 학생이 이름을 올렸다.최우수상을 받은 이창훈&middot;이재원 학생은 &ldquo;태권도 발전을 위한 학술적 탐구와 연구를 진행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rdquo;며 &ldquo;버추얼 태권도가 더 발전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rdquo;고 소감을 밝혔다.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ldquo;AI라는 대전환의 시대에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연구와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자리&rdquo;라며 &ldquo;태권도가 전통과 AI, 무예와 스포츠, 문화가 조화를 이루며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rdquo;고 말했다.입상자에게는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상과 함께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200만원, 장려상 100만원의 학술 장려금이 주어진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6:55:03</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8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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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데렐라에서 신흥강자로, '신들린' 신다인 [IS 스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6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92.440x.0.jpg"> "나 자신을 증명한 대회."첫 번째는 '우연'이었지만, 두 번째는 '증명'이었다. 신다인(25&middot;요진건설)이 '신데렐라'에서 신흥 강자로 발돋움한 순간이었다.신다인은 27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치며 우승했다. 신다인의 올 시즌 첫 승이자, 통산 2승째다.이날 우승으로 신다인은 1억8000만원의 우승 상금과 주최사인 KG그룹 계열사 KG모빌리티(KGM)가 제공하는 3800만원 상당의 액티언 하이브리드를 부상으로 받았다.KG 레이디스 오픈은 그동안 '스타 등용문'이라 불리는 대회였다. 지난해 신다인까지 앞선 14개 대회에서 8명이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 하지만 신다인이 이번 대회 사상 최초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역사를 새로 썼다.

경기 후 신다인은 "지난해엔 '깜짝' 우승이라고 불렸다. 그 뒤에 우승하지 못하면서 '1승만 할 수 있는 선수'라는 이미지가 있었다. 언제든 내 실력을 증명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번 대회에서 '증명의 길'에 한 발 다가갈 수 있어서 기뻤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그는 "이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선수가 없다는 소식을 듣고 내가 첫 선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사실 최근 경기력이 좋지 못해서 자신감은 없었지만, 대회를 치르면서 조금씩 자신감이 붙었다"며 "역시 이곳 써닝포인트CC는 내게 좋은 기운을 주는 코스라는 생각이 들었다. 첫 타이틀 방어에 성공해 정말 기쁘다"고 덧붙였다.3라운드까지 신다인을 포함한 공동 선두만 4명이었다. 선두와 2타 차 이내에 20명의 선수가 촘촘하게 몰려 있을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다. 하지만 신다인이 마지막 날 9개의 버디를 몰아치며 우승을 확정했다. 그는 "그야말로 신들린 경기였다. 함께 챔피언조에서 뛴 유아현 선수도 감이 좋아서 둘이 미친 듯이 버디를 기록했는데, 나도 꿇리지 않게 퍼트가 계속 들어가면서 '아무도 말릴 수 없는 플레이'를 하지 않았나 싶다"고 만족해했다.

신다인의 다음 목표는 오는 10월 중순 한국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이다. 이 대회는 KLPGA 상금 순위 상위 15위 이내의 선수들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진다. 이번 우승으로 상금 순위 19위(3억 5872만 원)로 도약한 그는 남은 5개 대회에서 순위를 더 끌어올려야 한다.신다인은 "1차적으로는 상금 15위 안에 들어서 LPGA 대회에 출전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 통산 3승도 도전해 보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용인=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6:51:33</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9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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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TBC, 내일(31일)부터 평일 편성 확 바꾼다... ‘연애전쟁’→‘이혼숙려캠프’ 이동]]></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7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90.440x.0.jpg"> JTBC가 평일 프로그램 편성 시간대를 대폭 변경한다.JTBC는 오는 31일부터 예능 및 시사교양 프로그램 &lsquo;연애전쟁&rsquo;, &lsquo;이혼숙려캠프&rsquo;, &lsquo;톡파원 25시&rsquo; 등의 방송 시간과 요일을 변경한다고 30일 밝혔다.먼저 &lsquo;사건반장&rsquo;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어 월요일에는 &lsquo;연애전쟁&rsquo;, 화요일에는 &lsquo;한블리&rsquo;, 수요일에는 &lsquo;톡파원 25시&rsquo;, 목요일에는 &lsquo;이혼숙려캠프&rsquo;, 금요일에는 &lsquo;사(史)기꾼들&rsquo;이 각각 오후 9시 50분 시청자들을 찾는다.이에 따라 JTBC는 평일 오후 8시 50분 &lsquo;사건반장&rsquo;에 이어 오후 9시 50분 주요 예능 및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배치하는 형태로 편성에 변화를 준다.다만 주말 예능 &lsquo;아는 형님&rsquo;과 &lsquo;냉장고를 부탁해&rsquo;는 편성 변경 없이 기존 시간대로 방송된다.한편 법원은 최근 JTBC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JTBC는 이에 따라 경영 정상화를 위한 매각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상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6:51:06</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9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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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잠실] '공수 반등' 안재석 향한 김원형 감독의 믿음 "두산 주전 3루수로 가는 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6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75.440x.0.jpg">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공수에서 맹활약한 안재석(24&middot;두산)에 대해 꾸준한 경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김원형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안재석에 대해 "두산 베어스의 주전 3루수로 가는 길"이라며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안재석은 29일 잠실 키움전에 2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2홈런) 4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수비에서도 빛났다. 6회 1사 1&middot;2루에서 병살타를 완성하는 호수비로 위기 탈출을 이끌었다.안재석의 수비에 대해 김원형 감독은 "(안재석이) 3루를 한 번도 안 봤지 않느냐"며 "수비에 대한 리스크는 어느 정도 예상했었다. 그래도 수비력은 좋은 선수니까 3루에 적응하는 시간이 문제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김원형 감독은 "그동안 참 괜찮게 수비를 해줬는데 최근 경기에서 안재석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수비에서 흔들리다 보니까 실책을 몇 개 더 한 안재석이 부각됐다"며 "심리적인 압박이 좀 더 컸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산은 최근 수비에서 흔들리는 모습이었다. 팀 실책 91개로 리그에서 가장 많은 실책을 범하고 있다. 29일 키움전에서야 11경기 만에 무실책 경기를 펼쳤다.안재석에게 올 시즌은 새로운 도전의 연속이다. '제2의 김재호'로 불리며 유격수 유망주로 평가받았던 그는 박찬호의 합류로 올 시즌은 3루수로 나서고 있다.익숙하지 않은 포지션인 만큼 시행착오도 있었다. 안재석은 올 시즌 13개의 실책을 기록 중이다. 특히 29일 경기 전까지 3경기 연속 실책을 기록했다. 

안재석 역시 3루 적응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정한 바 있다.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아직 (3루 수비에) 완벽하게 적응했다고 하기보다 계속 감을 익혀가는 중"이라며 "저는 타격이 강점인 선수지만, 야구는 수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수비에 더 집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김원형 감독 역시 결국 꾸준한 경험이 필요하다고 봤다. 그는 "한 포지션에서 한 3년은 100경기 정도를 꾸준히 뛰면서 적응해야 한다"고 했다.이어 그는 "(안)재석이는 어쨌든 포지션을 변경한 케이스니까 그 부분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잠실=김수민 기자 bysumi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6:41:51</dc:date>
		<author><![CDATA[김수민]]></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7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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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자 배구, 바레인과 두 차례 평가전 모두 승리...LA 올림픽 티켓 걸린 아시아선수권 출격 준비 완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6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88.440x.0.jpg"> 남자 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6위)이 바레인(44위)과 두 차례의 평가전을 모두 승리로 마무리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바레인 수교 50주년 기념 대한민국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바레인과 2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6-24, 25-16, 25-20)으로 이겼다. 전날 3-1 승리에 이은 2연승이다. 임동혁(대한항공)과 허수봉(현대캐피탈)이 이날 각각 13득점, 11득점을 올렸다. 황택의(KB손해보험)의 부상 공백을 메우는 세터 한태준(우리카드)은 블로킹 4개를 기록했다. 

한국은 1세트 17-21에서 최준혁(대한항공)의 중앙 속공과 한태준의 단독 블로킹, 임동혁의 서브 에이스로 3연속 득점하며 한 점 차 추격에 성공했다. 이어 21-23에서 정한용(대한항공)의 후위 공격과 한태준의 블로킹, 상대 공격 범실로 24-23 역전에 성공했다. 24-24에서 상대 서브 범실로 다시 리드를 잡은 한국은 이상현(국군체육부대)의 블로킹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를 크게 따낸 한국은 3세트 18-15에서 임재영(대한항공)의 후위 공격과 허수봉의 서브 에이스로 5점 차로 달아나며 승기를 굳혔다. 대표팀은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해 다음 달 4~13일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나선다. 이 대회 우승팀은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고, 1&sim;3위 팀은 2027 국제배구연맹(FIVB) 남자 배구 월드컵(전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한다.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6:38:28</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배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88.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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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소 14억?' 댈러스의 32년 시즌권 제안 거절…플래그 한정판 사인 카드 경매행]]></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6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11/isp20260811000201.440x.0.jpg"> 미국프로농구(NBA) 2025~26시즌 신인왕을 차지한 쿠퍼 플래그(20&middot;댈러스 매버릭스)의 한정판 루키 데뷔 패치 사인 카드가 경매에 나온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카드 소유자가 댈러스의 제안을 수락하는 대신, 고가의 수집품을 경매를 통해 판매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한국시간) 전했다. 해당 경매는 파나틱스를 통해 9월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100만 달러(14억원) 이상의 고액 낙찰이 예상된다.플래그의 한정판 루키 데뷔 패치 사인 카드는 지난달 로드아일랜드의 한 야구 카드 전문점 직원들이 트레이딩 카드 박스를 개봉하던 중 발견됐다. 댈러스는 이 카드를 확보하기 위해 32년간 사용할 수 있는 구단 시즌 티켓(플래그 등번호 32번 상징)을 비롯해 플래그가 직접 착용한 사인 유니폼, 플래그와의 기념사진, 팀 훈련 시설 VIP 투어 등을 '교환 경품'으로 제시했다. 하지만 카드 소유자는 이를 거절하고 경매에 부치기로 했다.

충분히 그럴 만한 선택이었다. 카드에 부착된 패치의 원본인 플래그의 NBA 데뷔전 전반기 착용 유니폼은 이미 지난 2월 100만 달러에 팔렸기 때문이다. 플래그는 2025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지명된 초특급 유망주. 2025~26시즌 70경기(모두 선발)에 출전해 평균 21.0점 6.7리바운드 4.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신인왕에 올랐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6:24:30</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NB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11/isp2026081100020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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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콘’ 박성광, 여친父 앞 결혼 허락받다 ‘현타’…고개 푹 숙인 사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6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77.440x.0.jpg"> &lsquo;개그콘서트&rsquo;가 선배 개그맨들을 진땀 빼게 한 유행어 대잔치를 펼친다.30일 방송되는 KBS2 &lsquo;개그콘서트&rsquo;(이하 &lsquo;개콘&rsquo;)에서는 &lsquo;유행유행유&rsquo;와 &lsquo;시청자 방송 위원회&rsquo;가 색다른 웃음을 선사한다.이날 &lsquo;유행유행유&rsquo;에서는 서성경과 서유기가 인사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유행어를 공개한다. 이어 박성광, 이상훈, 박소라 등 베테랑 개그맨들이 직접 유행어 시연에 나선다.세 사람에게 주어진 상황은 &lsquo;여자친구의 아버지에게 결혼을 허락받는 순간&rsquo;. 이들은 다소 난감한 상황에서 &lsquo;유행유행유&rsquo;가 제안한 유행어를 하나씩 시도한다. 유행어를 외칠수록 점점 고개를 숙이는 베테랑 개그맨들의 &lsquo;실시간 현타&rsquo;가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lsquo;시청자 방송 위원회&rsquo;에서는 시청자 대표 박영재가 대중가요에 불편한 점이 있다며 손담비의 &lsquo;토요일 밤에&rsquo;를 소환한다. 그는 노래에 확실한 메시지가 없다며 직접 개사를 제안한다. 과연 박영재의 주장대로 바뀐 &lsquo;토요일 밤에&rsquo;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6:22:11</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7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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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토이 스토리5’, 추석 연휴 안방 극장 찾는다…9월 23일 디즈니플러스 공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6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73.440x.0.jpg"> &lsquo;토이 스토리5&rsquo;가 안방 극장을 찾는다.30일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에 따르면 영화 &lsquo;토이 스토리5&rsquo;는 오는 9월 23일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lsquo;토이 스토리5&rsquo;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애니메이션이다.지난 6월 개봉한 영화는 제시, 우디, 버즈 등 시리즈를 대표하는 장난감들의 귀환과 릴리패드를 비롯한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 변치 않는 우정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하며 전 세대의 공감을 끌어냈다. 그 결과 북미 개봉 첫 주말 1억 6000만달러(2209억원)를 돌파하며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국내에서도 294만명의 관객을 만나며 올해 개봉한 외화 흥행작 톱3에 이름을 올렸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6:19:16</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7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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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율 0.220 '투수 오타니' 복귀 준비가 '타자 오타니' 발목 잡나? 고민 빠진 다저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5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65.440x.0.jpg">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마운드 복귀가 또 무산됐다. 다저스 구단도 오타니의 마운드 복귀를 서두르지 않을 전망이다. '타자 오타니'의 활약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어서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30일(한국시간) "오타니가 31일 디트로이트 원정에서 등판하지 않을 것"이라며 "현재 100% 컨디션이 아니다. 당분간 마운드에 오르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 오타니는 이날 경기에 '오프너'로 등판해 1이닝 정도 투구할 예정이었다. MLB닷컴은 "오타니의 왼 무릎, 오른쪽 이두근에 통증이 재발해 마운드 복귀 시기가 다시 불확실해졌다"라고 전했다. 

오타니는 올 시즌 투수로 14경기에서 8승 2패, 평균자책점 1.79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했다. 그러나 7월 4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이후 왼 무릎 통증으로 마운드에 서지 못하고 있다. 올스타 휴식기에 무릎 통증을 완하하는 주사까지 맞았지만, 투수 복귀는 계속 미뤄졌다. 8월 초 투구 훈련을 재개하며 무릎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한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투구 강도를 높이면서 다시 몸에 무리가 갔다. 로버츠 감독은 "어떤 투수라도 이런 상태라면 마운드에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MLB닷컴은 "오타니가 투구 훈련을 재개한 이후 타격 생산성이 떨어졌다"고 전했다. 오타니는 최근 20경기에서 타율 0.220(82타수 18안타) 8볼넷 26삼진을 기록했다. MLB닷컴은 "오타니는 투타 겸업 선수로 엄청난 가치를 지닌 선수"라면서 "부상만 없다면 전 세계에서 가장 압도적인 투수 중 한 명이 될 만한 능력을 갖췄다. 하지만 다저스는 이미 야마모토 요시노부, 타릭 스쿠발, 블레이크 스넬, 타일러 글래스노우 등 막강한 선발 로테이션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로선 오타니의 공격력이 팀에 더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혹시라도 오타니가 마운드 복귀를 준비하다가 더 큰 부상을 당할 수도 있고, 또 이 과정에서 타격 부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리하게 투수 복귀를 추진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다. 로버츠 감독은 "현재 우리 팀의 투수진, 특히 선발 투수진이 강점인 상황에서 오타니의 공격력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만약 투구가 그의 공격력에 영향을 미친다면, 위험을 감수하고 도전할 필요가 없다. 타격을 약화시키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오타니와 팀을 위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저스 구단도 이전에는 오타니가 포스트시즌(PS)에서 5이닝 정도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지만, 이제는 그럴 가능성을 낮게 본다. MLB닷컴은 "다저스는 PS에서 오타니가 투타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길 바라지만, '투수 오타니'의 몸 상태와 정규시즌 빡빡한 경기 일정 때문에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의 마운드 복귀에 대해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로스앤젤레스로 돌아가 오타니의 신체 상태를 꼼꼼히 확인한 뒤, 다음 단계를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6:11:32</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65.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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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中 라이징 스타’ 니나, 오늘(30일)  미니 2집 ‘와이 낫 미?’ 발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6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70.440x.0.jpg"> 중화권 스타 니나(NINA)가 국내외 정상급 프로듀서의 지원 사격 속 컴백한다.30일 소속사 비앤비인더스트리에 따르면 니나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lsquo;와이 낫 미?&rsquo;(WHY NOT ME?)를 발매한다.&lsquo;와이 낫 미?&rsquo;는 사랑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게 된 니나의 성장사를 담은 앨범이다. 사랑이 시작될 때의 설렘부터 불안과 상처, 후회, 이별을 지나 마침내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깨닫기까지, 한 소녀가 사랑을 통해 겪는 감정의 변화를 6개 트랙에 걸쳐 그려냈다.타이틀곡 &lsquo;와이&rsquo;(Why)는 사랑이 흔들리는 순간을 마주한 후 혼란을 노래한 곡이다. 니나는 곡이 지닌 복잡한 감정을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에 섬세한 보컬로 풀어냈다. 김태우의 &lsquo;사랑비&rsquo;, 엑소의 &lsquo;콜 미 베이비&rsquo;(CALL ME BABY), 에일리의 &lsquo;보여줄게&rsquo; 등을 탄생시킨 이현승 프로듀서가 작곡과 편곡을 맡아 니나의 새로운 매력을 끌어냈다.&lsquo;와이 낫 미?&rsquo;에는 &lsquo;와이&rsquo; 외에도 복싱 경기를 사랑에 빗댄 &lsquo;섀도우 복싱&rsquo;(Shadow Boxing), 사랑 앞에서 강한 척하는 소녀의 자존심을 노래한 &lsquo;큐티&rsquo;(QT), 세상의 틀에서 벗어나고픈 마음을 녹여낸 &lsquo;마마파파&rsquo;(mamapapa), 사랑이 끝난 뒤 감정을 정리하는 &lsquo;텔 미 웨얼 아 위&rsquo;(Tell Me Where Are We), 너무 늦게 알아본 사랑을 이야기하는 &lsquo;해줘&rsquo;(Say It for Me) 등이 수록됐다.니나는 컨템포러리 R&amp;B를 중심으로 힙합, 팝, 스윙 EDM, 얼터너티브 팝, 발라드 등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특히 이현승과 김도훈을 필두로 국내외 정상급 프로듀서진이 힘을 보태 K팝의 음악적 색채와 글로벌 팝 사운드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니나  역시 수록곡 &lsquo;텔 미 웨얼 아 위&rsquo; 작곡에 직접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한편 니나의 한국 활동 전반은 리코브가 맡는다. 리코브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제작을 비롯해 음원&middot;음반 유통, 방송 및 프로모션 전반을 지원하며, 한국 및 글로벌 시장 활동 확대를 뒷받침할 예정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6:10:47</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7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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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용인]“어쩌다 우승한 선수 아니다”…신다인, KG 레이디스 오픈 2연패로 증명 "언제든 우승할 수 있는 선수로 기억해주세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5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42.440x.0.jpg"> '신데렐라'가 아닌 '신흥 강자'였다. 신다인(25&middot;요진건설)이 자신을 둘러싼 '깜짝 우승'이라는 꼬리표를 실력으로 떼어냈다. KG 레이디스 오픈 사상 최초의 2연패라는 기록으로 자신이 언제든 우승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선수임을 증명했다.신다인은 30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4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신다인은 올 시즌 첫 승이자 통산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던 신다인은 1년 만에 같은 장소에서 다시 정상에 올랐다. 15회째를 맞은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선수는 신다인이 처음이다. 우승 상금 1억8000만원과 함께 주최사 KG그룹 계열사 KGM이 제공하는 3800만원 상당의 액티언 하이브리드도 받았다.이번 우승은 신다인에게 단순한 시즌 첫 승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지난해 KG 레이디스 오픈 정상에 오르며 KLPGA 투어에 이름을 알렸지만, 신다인에게는 '깜짝 우승'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다. 한 번의 우승으로 반짝 등장한 선수인지, 꾸준히 정상에 도전할 수 있는 선수인지 스스로 증명해야 했다.신다인 역시 이를 의식하고 있었다. 그는 우승 후 중계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작년에 여기서 우승하면서 약간 '깜짝 우승'이라는 이미지를 많이 준 것 같다"며 "올 시즌을 시작하면서부터 어쩌다 우승하는 선수가 아니라 항상 우승 경쟁을 할 수 있는 선수라는 걸 증명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가장 확실한 답은 결과였다. 그것도 자신의 첫 우승 무대에서 이뤄낸 대회 최초 2연패였다.신다인은 "때마침 첫 우승을 안겨줬던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저를 증명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이제는 언제 어디서든 우승할 수 있는 선수로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힘줘 말했다.우승 과정도 '깜짝'과는 거리가 멀었다. 신다인은 최종 라운드에서 5개 홀 연속 버디를 몰아치며 우승 경쟁에서 치고 나갔다. 그는 당시 샷감에 대해 "퍼팅할 때 어드레스만 서면 다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돌아봤다.위기도 있었다. 9번 홀에서 티샷 실수가 나오면서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을 맞았다. 하지만 지난해와 달라진 신다인의 힘은 위기에서 드러났다. 그는 "엄청나게 당황했지만 캐디 오빠와 계속 얘기하면서 '그냥 하던 대로만 하자. 타수를 많이 벌려놨으니까 침착하게 이 샷을 믿자'는 생각을 계속하며 쳤다"고 설명했다.타이틀 방어에 대한 부담도 경기력으로 극복했다. 신다인은 대회를 앞둔 2주 동안 경기력이 떨어져 부담이 컸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첫날 경기를 마친 뒤 자신감을 되찾았다.그는 "첫날 플레이를 하고 나서 '느낌이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코스에 조금만 적응하고 집중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결과적으로 첫 디펜딩에 성공하는 선수가 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신다인은 우승 직후 자신을 믿어준 사람들도 잊지 않았다. 그는 "저의 가능성을 알아봐 주시고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요진건설산업에 감사드린다"며 "코스에 들어가면서 긴장이 많이 됐는데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을 보고 힘을 더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최근 개인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때 곁을 지켜준 가족에게도 마음을 전했다. 신다인은 "최근 성적보다는 다른 부분에서 힘든 점이 있었는데 저를 믿고 끝까지 지지해 주는 엄마, 아빠, 그리고 오빠에게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1년 전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탄생한 '신데렐라'는 같은 장소에서 다시 한번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번에는 깜짝 등장이 아니었다. 대회 역사상 첫 2연패라는 기록으로 자신의 이름 앞에 붙었던 물음표를 지웠다. 신다인은 그렇게 '신데렐라'에서 언제든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신흥 강자'로 올라섰다.용인=이건 기자 gunlee@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5:54:52</dc:date>
		<author><![CDATA[이건]]></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42.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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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왜 며느리에게 입던 옷을?” 박위 논란, 母 까지 번졌다… 송지은 과거 발언 재조명 [왓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5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58.440x.0.png"> 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 사고 당시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한 뒤 역풍을 맞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이자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의 과거 발언까지 재조명되고 있다.송지은은 지난 2024년 5월 MBC 예능 프로그램 &lsquo;라디오스타&rsquo;에 출연해 당시 예비 시어머니였던 박위의 어머니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당시 송지은은 &ldquo;어머님한테 데이트 신청을 한 적이 있다. 어머님이 좋다고 하셨고, 박위 방에서 자고 가라고 하셨다&rdquo;며 &ldquo;방에 들어갔는데 침실 위에 예쁜 레이스 잠옷이 곱게 개어 있었다&rdquo;고 회상했다.이어 &ldquo;&lsquo;어머님 이거 뭐예요?&rsquo;라고 했더니 어머니가 &lsquo;지은이 입으라고 준비했다&rsquo;고 하셨다&rdquo;며 &ldquo;제가 잠옷을 입고 너무 행복해하니까 갑자기 어디를 들어가시더니 뭔가 한 움큼 가져오셨다&rdquo;고 말했다.

송지은은 &ldquo;어머니가 장롱에서 본인이 좋아했던 옷을 가져온 뒤 &lsquo;지은아, 여기서 네가 원하는 거 있으면 다 가져가&rsquo;라고 하셨다&rdquo;며 &ldquo;그 옷을 입고 제가 의미 있는 날 부케를 받았다&rdquo;고 전했다.방송 당시 송지은과 박위는 결혼 전이었다. 해당 영상에는 당시에도 &ldquo;왜 입던 옷을 주느냐&rdquo;는 취지의 일부 반응이 달렸지만 크게 화제가 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최근 박위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면서 해당 영상까지 다시 주목받았고, 송지은과 시어머니를 향한 부정적인 댓글도 이어지고 있다.일부 누리꾼들은 &ldquo;귀한 딸에게 왜 헌 옷을 주느냐&rdquo;, &ldquo;백화점에서 새 옷을 사줘도 모자랄 판&rdquo;, &ldquo;버리기 아까워 보관했던 옷 아니냐&rdquo; 등의 반응을 보였다.반면 박위의 논란과 무관한 송지은과 가족의 과거 일화까지 끌어와 비난하는 것은 지나친 &lsquo;마녀사냥&rsquo;이라는 시선도 나온다. 시어머니가 아끼던 옷을 며느리에게 물려주는 행위 자체는 개인과 가족에 따라 충분히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만큼, 박위를 향한 부정적 여론이 가족에게까지 번지는 것은 과도하다는 지적이다.

앞서 박위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KTX에서 하차하던 중 휠체어 바퀴가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며 당시 사고가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박위는 휠체어 이용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으나, 사회복무요원이 사고 직후 사과했다는 점과 신원이 특정될 가능성이 있는 영상을 공개한 것을 두고 비판이 이어졌다. 결국 박위는 &ldquo;근무자님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다&rdquo;고 사과한 뒤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이후 예정됐던 공식 일정이 취소되고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96만 명대로 하락했으며, 서울시 홍보대사직에서도 자진 사임하는 등 후폭풍이 이어졌다. 여기에 최근 온라인에서는 박위가 학창 시절 다른 학생에게 상해를 입혔으며 소년원에 다녀왔다는 등의 주장까지 등장했다. 다만 현재까지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인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오히려 박위의 고교 동창이라고 밝힌 이들이 &ldquo;일진과 거리가 먼 학생이었다&rdquo;는 취지로 반박하면서 상반된 주장이 맞서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5:52:55</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58.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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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정후, 신시내티 DH 2차전도 멀티출루...타율 톱10 재진입]]></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5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57.440x.0.jpg"> 이정후(28&middot;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타율 부문 톱10 자리를 지켰다. 이정후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더블헤더(DH) 2차전에서 4번 타자&middot;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하며 소속팀의 7-2 승리를 이끌었다. 앞선 DH 1차전에서도 2안타 1사구를 기록했던 이정후는 4번 타자로 나선 DH에서 자신이 왜 샌프란시스코 주축 타자인지 보여줬다. 종전 0.289였던 타율을 0.291로 끌어 올리며 이 부문 전체 10위 자리도 지켰다. 1차전에서 안타 2개를 치며 좋은 타격감을 보여줬던 이정후는 2차전에서는 1회 첫 타석, 선두 타자로 나선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침묵했다. 5회 세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낸 그는 타격감을 한껏 예열한 뒤 나선 7회 1사 1&middot;2루에서 투수 데릭 로가 구사한 낮은 슬라이더를 공략해 좌중간을 가르며 2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샌프란시스코가 4-2에서 5-2로 앞서가는 타점이었다. 이정후는 DH 1&middot;2차전 모두 멀티출루를 해냈다. 출루율도 0.328에서 0.332로 끌어올렸다. 최근 샌프란시스코는 주축 선수들이 트레이드로 이적하거나 부상으로 이탈하며 사실상 '1.5군'으로 나서고 있다. 몸값 1억 달러가 넘는 주전급 선수는 라파엘 데버스와 이정후뿐이다.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진 상황. 이정후는 팀이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상황 속에서 팀 공격을 이끄는 선수로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개인 성적에 집중해도 되는 상황 속에서 타율 톱10 진입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5:41:10</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5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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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용인] '신데렐라가 신흥강자 됐다' 신다인, KG 레이디스 최초 대회 2연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5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41.440x.0.jpg"> '신데렐라'가 '신'흥강자가 됐다. 신다인(25&middot;요진건설)이 KG 레이디스 오픈 최초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신다인은 30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4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맞바꿔 8언더파 64타를 쳤다.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친 신다인은 올 시즌 첫 승이자, 통산 2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날 우승으로 신다인은 1억8000만원의 우승 상금과 주최사인 KG그룹 계열사 KGM이 제공하는 3800만 원 상당의 액티언 하이브리드를 함께 받았다. 신다인은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이 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한 선수는 15번의 대회에서 신다인이 처음이다. 

KG 레이디스 오픈은 그동안 '스타 등용문'이라 불리는 대회였다. 이예정(2012년) 김지현(2017년) 정슬기(2018년) 박서진(2019년) 김수지(2021년) 황정미(2022년) 서연정(2023년)에 이어 지난해 신다인까지 유독 생애 첫 우승자가 많이 나왔다. 앞선 14개 대회에서 8명이나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 신다인이 이번 대회에서 '역사'를 새로 썼다. 신데렐라에서 신흥강자로 떠올랐다. 1라운드에서 선두와 6타 차인 2언더파를 치며 공동 38위에 머물렀던 그는 2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5타 차 4언더파 공동 18위로 순위를 끌어 올리더니, 마침내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까지 올랐다. 그리고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무려 8개의 버디를 몰아치며 2연패를 달성했다. 이날 신다인은 3번 홀(파5)부터 7번 홀(파4)까지 5연속 버디에 성공하면서 무섭게 타수를 줄였다. 티샷과 세컨드샷이 러프에 떨어지며 흔들렸지만, 신들린 어프로치로 버디를 대량 생산했다. 

신다인은 9번 홀(파5)에서 티샷이 크게 빗나가며 벌타를 받았지만 흔들리지 않았다. 벌타에도 9번 홀을 보기로 막으면서 선두를 유지했다. 이후 10~11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2위권과 격차를 벌리더니, 15번 홀(파4) 버디로 쐐기를 박았다. 이날 버디 5개를 기록한 박혜준(23&middot;두산건설위브)이 준우승한 가운데, 장은수(28&middot;굿빈스)가 이날 보기 없이 6개의 버디를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기록,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한 타 차 공동 3위에 올랐다. 5언더파 노보기 플레이를 펼친 최예림(27&middot;휴온스)도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3주 연속 우승을 노린 서교림(20&middot;삼천리)은 이날 6개의 버디를 잡았지만, 9번 홀(파5)에서 티샷이 크게 빗나가며 더블 보기를 기록, 최종 합계 12언더파로 공동 5위에 만족해야 했다. 생애 첫 우승으로 신데렐라를 꿈꿨던 유아현(19)도 이날 버디 4개를 쳤지만 보기 1개를 기록하며 서교림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날 14번 홀(파5) 샷 이글과 함께 5타를 줄인 최은우(31&middot;아마노)도 공동 5위에 올랐다.이날 5타를 줄인 방신실(23&middot;KB금융그룹), 14번 홀(파5)에서 칩 인 이글을 기록한 안재희(20&middot;DB손해보험)는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용인=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5:35:37</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4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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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츠 62억 유망주 출신, 돌고 돌아 '지역 라이벌' 양키스행…저지 빠진 '외야 대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5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55.440x.0.jpg"> 뉴욕 양키스가 한때 '지역 라이벌' 뉴욕 메츠의 대형 유망주였던 외야수 제레드 켈레닉(27)을 영입했다.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켈레닉이 양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고 30일(한국시간) 전했다. 켈레닉은 일단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 합류할 예정, 미국 야후스포츠는 '양키스는 애런 저지의 복귀 여부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외야수 보강이 절실했다'고 덧붙였다. 홈런왕 출신 저지는 갈비뼈 피로골절 문제로 지난 6월 초 부상자명단(IL)에 오른 뒤 아직 복귀하지 못한 상태다.

켈레닉의 양키스행이 주목받는 건 그의 '과거' 때문이다. 켈레닉은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메츠에 지명돼 계약금만 무려 450만 달러(62억원)를 받았다. 그해 드래프트에서 뽑힌 외야수 중 이름이 가장 빨리 불리기도 했다. 하지만 메츠 유니폼을 입기도 전인 2018년 12월 단행된 내야수 로빈슨 카노&middot;불펜 에드윈 디아스 트레이드 때 시애틀 매리너스로 이적했다.2021년 빅리그에 데뷔한 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텍사스 레인저스 등을 거쳤다. 켈레닉의 MLB 통산 6년 성적은 443경기 타율 0.211(299안타) 50홈런 162타점이다. 올 시즌에는 화이트삭스와 텍사스 소속으로 36경기에 출전, 타율 0.219를 기록했다. 다만 텍사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선 시즌 타율 0.373(142타수 53안타) 7홈런 24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5:22:08</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5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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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에스더♥홍혜걸, 결혼 33년 차인데…“키스한 적 없어” (옥문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5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51.440x.0.png">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가 키스를 안 하는 이유를 공개한다.이번주부터 화요일로 편성을 옮겨 오는 9월 1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lsquo;옥탑방의 문제아들&rsquo;(이하 &lsquo;옥문아&rsquo;)에는 결혼 33년 차에 접어든 의사 부부 여에스더와 홍혜걸이 출연한다.이날 방송에서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는 33년 동안 키스한 적이 없다고 고백한다. &ldquo;키스는 영화 안에서만 하는 건 줄 알았지, 현실에서는 상상도 못했다&rdquo;라고 밝힌 여에스더는 남편 홍혜걸과 자신이 키스를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에스더를 만나기 전 &lsquo;모태솔로&rsquo;였던 홍혜걸이 만난 지 94일 만에 초고속 결혼을 치른 사연과 함께, 순정남 끝판왕으로서의 매력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대 의대 선후배 사이였던 여에스더와 홍혜걸은 한 의료 세미나에서 눈이 맞아 만남을 이어갔다.홍혜걸은 연애 당시를 회상하며 &ldquo;(여에스더와) 10시간씩 넘게 통화했다. 그땐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다&rdquo;라고 고백해 남다른 순정남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뒤이어 홍혜걸은 &ldquo;여에스더 대신 죽을 수 있다&rdquo;라고 선언하며 여에스더를 향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낸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5:06:17</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51.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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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앤 해서웨이, ‘폭풍의 질주2’ 합류…톰 크루즈와 호흡 [IS해외연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5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43.440x.0.png">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lsquo;폭풍의 질주2&rsquo;에 출연한다.29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파라마운트픽처스는 오는 2028년 6월 2일 개봉하는 영화 &lsquo;폭풍의 질주2&rsquo;에 톰 크루즈와 앤 해서웨이를 캐스팅했다.톰 크루즈는 전작에 이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레이서 콜 트릭클 역을 맡는다. 구체적인 줄거리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앤 해서웨이는 레이싱 팀의 소유주이자 엔지니어를 연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출은 &lsquo;롱 샷&rsquo;의 조나단 레빈 감독이 맡으며 톰 크루즈는 제리 브룩하이머, 토미 하퍼와 함께 공동 제작자에도 이름을 올렸다.1990년 개봉한 원작 &lsquo;폭풍의 질주&rsquo;는 은퇴한 레이싱 전설(로버트 듀발)에게 발탁된 콜 트릭클(톰 크루즈)이 새로운 NASCAR 팀에 영입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니콜 키드먼, 랜디 퀘이드, 존 C. 라일리 등이 출연했다.38년 만에 제작되는 속편은 IMAX 전용 카메라로 촬영되며, 돌비 시네마 및 4DX를 포함한 포맷으로 극장에서 독점 개봉할 예정이다.한편 앤 해서웨이는 올해 &lsquo;마더 메리&rsquo;, &lsquo;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rsquo;, &lsquo;오디세이&rsquo;, &lsquo;오크 스트리트의 끝&rsquo;으로 관객을 만났으며, &lsquo;베리티&rsquo;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근 &lsquo;탑건3&rsquo; 출연 소식을 전한 톰 크루즈 역시 10월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신작 &lsquo;디거&rsquo;로 관객을 찾는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4:57:15</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해외연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43.440x.0.pn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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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정 안 해도 되는데”…김선호, 직접 공개한 셀카가 더 잘생겼네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4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33.440x.0.png"> 배우 김선호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김선호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선호는 휴대폰 카메라를 들고 거울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짝 띤 미소부터 훤칠한 기럭지가 돋보이는 전신 사진까지 팬들에게 &lsquo;선물 같은&rsquo; 사진들을 공유했다. 해당 사진들은 최근 김선호가 &lsquo;2026 K월드 드림 어워즈&rsquo;에 시상자로 참석했을 당시 백스테이지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특히 앞서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해당 시상식에 참석한 김선호의 사진이 공개됐으나, 그의 본래 비주얼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과도한 보정으로 일부 팬들의 아쉬움을 산 바 있다. 그런 가운데 김선호가 직접 공개한 거울 셀카에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고스란히 담기면서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한편 김선호는 차기작으로 오는 12월 공개 예정인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lsquo;현혹&rsquo;과 내년 1월 첫 방송을 앞둔 tvN &lsquo;의원님이 보우하사&rsquo;에 출연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4:42:01</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33.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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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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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꿈 이룬 지 두 달도 안 됐는데 불운의 연속...고우석 이제는 어디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4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31.440x.0.jpg"> 고우석(28)이 오랫동안 간직해온 꿈을 이룬 지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또 시련을 맞았다. 미네소타 구단은 지난 29일(한국시간) 고우석을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해 양도 지명 조처했다고 발표했다.3년째를 맞는 고우석의 미국 무대 도전은 고난의 연속이다. 그는 2023시즌 LG 트윈스의 통합 우승 후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깜짝 신청했다. LG 구단은 자유계약선수(FA) 획득까지 1년 남은 고우석에게 대승적인 차원에서 '조건부 승낙'을 내렸고, 고우석은 포스팅 마지막 날 극적으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했다. 1+1년 최대 총액 940만달러(130억원)의 조건이다.

이내 가시밭길이 걷게 됐다. 고우석은 2024년 3월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서울 시리즈'를 위해 다시 한국을 찾았지만, 개막 엔트리 합류에 실패했다. 아쉬움을 안고 미국으로 돌아간 그는 마이너리그 개막 두 달 만에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됐다. 고우석은 마이애미 구단 합류 후 한 달도 안 돼 방출 대기 신분이 됐고, 곧 더블A까지 내려갔다. 고우석은 2025년 의욕적으로 준비했지만, 초청 선수로 합류한 마이애미 스프링캠프 기간에 오른쪽 검지 손가락 골절 부상으로 이탈했다. 결국 6월 마이애미에서도 방출됐다. FA 고우석은 이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으나 11월에 방출됐다. 올해 1월 디트로이트와 다시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그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호투를 발판 삼아 자신감을 되찾았다. 디트로이트 합류 후 트리플A에서 연신 호투하며 빅리그 데뷔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 과정에서 친정팀 LG의 강력한 러브콜도 받았다. 마무리 유영찬이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LG는 차명석 단장이 5월 초 직접 미국으로 건너가 고우석에게 복귀를 제안했다. 고우석이 이 제안을 정중히 고사하고 빅리그 도전 의지를 내비쳤다.고우석은 7월 초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미네소타로 이적했다. 불펜 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미네소타는 고우석을 26인 로스터에 등록했고, 고우석은 7월 10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경기에서 빅리그 데뷔에 성공했다. 그러나 고우석의 빅리그 활약은 단 4경기(평균자책점 9.00) 만에 멈췄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난달 25일 미네소타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트 소속으로 등판한 트리플A 경기에서 글러브 이물질 의혹으로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까지 받게 됐다. 이례적으로 이의 신청을 통해 징계가 8경기로 감경됐지만, 고우석은 트리플A에서도 급격하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세인트폴 소속으로 8경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12.54로 부진했다.

고우석의 앞에는 크게 세 가지 길이 놓여있다. 일주일 내 타 구단의 영입 제의(클레임)를 받으면 새 팀에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다. 다른 팀의 영입 의사가 없는 경우 미네소타에 남아 마이너리그 신분으로 다시 콜업을 노려볼 수도 있다. 국내 무대 복귀 시에는 임의탈퇴 신분이어서 LG와만 계약이 가능하다. 단, 규정상 올해 포스트시즌을 출전이 불가하다. KBO 규정에 따르면 군 제대 선수를 제외한 국내 선수는 7월 31일까지 등록을 마쳐야 포스트시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4:40:13</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3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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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인터뷰] 'AG D-30' 양윤서, KG 레이디스 오픈서 담금질 "조금씩 감 잡아가고 있다, 과정에 충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4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26.440x.0.jp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출전하는 여자 골프 국가대표 양윤서(18&middot;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가 KG 레이디스 오픈 출전을 통해 '맞춤형 훈련'에 돌입했다.양윤서는 27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 출전했다. 지난 6월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준우승 이후 두 달 만에 프로 무대에서 샷을 점검했다. 그동안 양윤서는 국제 아마추어 대회에 출전했다. 대회 후 만난 양윤서는 "아마추어 대회보다는 프로 대회가 코스 세팅이나 전장도 더 길다. 조금씩 감을 잡고 나를 테스트해 볼 수 있는 대회인 것 같다"라며 "이렇게 좋은 코스에서 프로 선배님들과 치면서 제가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하는지 더 확실하게 느꼈다"라고 말했다. 양윤서는 9월 30일 시작하는 AG 골프를 앞두고 이번 대회를 전초전으로 삼았다. 그는 "AG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점점 실감이 난다"며 "나라를 대표해 나서는 만큼 부담감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결과에 얽매이기보다 과정에 충실하겠다. 그러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전했다.

양윤서를 비롯한 대표팀은 지난 7월 AG 코스 답사를 두 차례 다녀오며 코스 분석을 마쳤다. 양윤서가 파악한 현지 코스의 핵심 변수는 '그린 난이도'와 '티샷 정확도'다.양윤서는 "현지 코스는 전장이 길지는 않지만 그린 난이도가 꽤 높았다"며 "세컨드 샷으로 버디 찬스를 만드는 과정과 퍼팅 싸움이 메달의 향방을 가를 것"이라고 짚었다. 그는 이어 "페어웨이 랜딩 지점이 좁은 홀이 일부 있어서 티샷 정확도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KG 레이디스 오픈이 열린 써닝포인트CC는 페어웨이가 좁고 그린이 비교적 넓은 편이다. 상황별 티샷의 정확도를 개선하고 중장거리 퍼트 실력을 다듬기에 최적의 코스다. 양윤서는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장점인 어프로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반면, 티샷과 퍼트에선 보완할 부분을 찾았다. 그는 "AG 코스와 비슷하지만, 전장이 여기보다 짧아서 조금 더 좋아질 거라고 본다"라고 전했다.  양윤서는 퍼팅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훈련 루틴을 강화했다. 기존 1시간 30분 안팎이던 퍼팅 연습 시간을 2시간으로 늘렸다. 장소를 가리지 않고 매트 위에서 스트로크 기본기를 점검하는 훈련을 반복하고 있다. 앞서 잦은 해외 대회 출전으로 겪었던 체력 저하 역시 기본기 중심의 훈련을 통해 재정비했다.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무대에 나서는 18세 여고생 골퍼. 그의 시선은 반짝이는 메달이 아닌 견고한 준비 과정에 맞춰져 있다.양윤서는 이번 대회를 마치고 한국아마추어오픈에 이어 정규 투어 하나금융챔피언십까지 출전한 뒤 AG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양윤서는 30일 KG 레이디스 오픈 마지막 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를 쳤다. 그는 "전반적으로 아쉬운 결과지만, 마지막 날 하고 싶은 플레이를 해서 잘 마무리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용인=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4:35:29</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2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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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中 최초 UFC 남성 챔피언 된다”…우마르 잠재운 송야동, 역대 최대 승리→타이틀샷 요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4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23.440x.0.jpg"> &lsquo;쿵푸 키드&rsquo; 송야동(28&middot;중국)이 자신의 UFC 데뷔 무대였던 상하이에서 커리어 최대 승리를 거뒀다. 다게스탄의 레슬링을 버텨낸 뒤 강력한 한 방으로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30&middot;러시아)를 쓰러뜨렸다. 이제 그가 원하는 것은 타이틀 도전이다.UFC 밴텀급(61.2㎏) 랭킹 6위 송야동은 29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 푸동개발은행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lsquo;UFC 파이트 나이트: 누르마고메도프 vs 송야동&rsquo; 메인 이벤트에서 랭킹 3위 누르마고메도프를 2라운드 1분 48초 만에 오른손 어퍼컷 KO로 꺾었다.초반은 누르마고메도프의 시간이었다. 송야동의 레그킥을 잡아 테이크다운을 성공한 뒤 톱포지션에서 압박했다. 송야동은 길로틴 초크로 반격했지만 누르마고메도프는 빠져나와 컨트롤을 이어갔다.송야동은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딥하프 가드 스윕으로 그라운드에서 빠져나온 뒤 강력한 오른손 보디샷으로 반격했다.2라운드부터 흐름이 달라졌다. 송야동은 누르마고메도프의 테이크다운을 잇달아 막아내며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이 찾아왔다.누르마고메도프가 두 번째 테이크다운을 시도하는 순간, 송야동의 오른손 어퍼컷이 관자놀이에 정확히 꽂혔다. 누르마고메도프는 그대로 쓰러졌다. 송야동은 홈팬들이 기다리던 순간을 마음껏 만끽했다.

승리 후 마이크를 잡은 송야동은 거침이 없었다. &ldquo;다음은 누군가&rdquo;라고 외친 그는 &ldquo;아무도 나를 믿지 않았지만 우리 팀 동료들은 나를 믿었고, 결국 내가 승리했다&rdquo;고 말했다.이어 &ldquo;나는 중국 최초의 남성 UFC 챔피언이 되겠다&rdquo;며 &ldquo;타이틀샷을 달라&rdquo;고 목소리를 높였다.송야동에게 상하이는 특별한 장소다. 9년 전 이곳에서 UFC 데뷔전을 치렀고, 이번에는 UFC 정상으로 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그는 &ldquo;9년 전에는 옥타곤에서 경쟁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이제는 내가 세계 최고의 선수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rdquo;고 말했다.현재 밴텀급 챔피언은 표트르 얀이다. 오는 10월 25일 &lsquo;UFC 333&rsquo;에서 랭킹 1위 메랍 드발리쉬빌리와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 송야동은 이번 승리로 차기 도전자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브라질의 데니지 고메스(26)가 중국의 옌샤오난(37)을 무너뜨렸다. 스트로급 랭킹 14위 고메스는 랭킹 4위 옌샤오난을 1라운드 4분 49초 만에 엘보에 이은 펀치 연타로 KO시켰다.고메스는 경기 초반부터 거침없이 타격전을 벌였다. 강력한 오버핸드로 옌샤오난을 흔든 뒤 상대의 스트레이트 타이밍에 엘보 카운터를 적중시켰고, 곧바로 펀치를 퍼부어 경기를 끝냈다.고메스는 &ldquo;인생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이번 승리는 그에 대한 보상&rdquo;이라며 다음 상대에 대해서는 &ldquo;누구든지 달라&rdquo;고 자신 있게 말했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4:27:02</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2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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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핸즈’ 송강·이준영, 첫 방송부터 비주얼 합격… 7년 우정 다시 이어질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4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25.440x.0.jpg"> 송강과 이준영의 7년 전 끊어졌던 인연이 피아노로 다시 맞닿았다.지난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lsquo;포핸즈&rsquo;에서는 강비오(송강)와 최정요(이준영)가 7년 만에 피아노를 매개로 재회하는 과정이 다채로운 클래식 선율과 맞물리며 첫 회부터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이에 1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3.4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학생 피아니스트 강비오는 한국예고에서 받은 표창장을 미련 없이 쓰레기통에 버리고 또래 학생들의 시기 어린 비아냥에도 담담하게 반응하는 행보로 시작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계적인 지휘자이자 할아버지인 강승운(정진영)의 인정을 받는 데 온 신경이 쏠려 있던 강비오에게 남들의 시선을 의식할 여유 따위는 없었다.강비오가 자신을 몰아세우고 있을 때, 어린 시절 주니어 콩쿠르에서 강비오와 나란히 피아노 실력을 겨뤘던 최정요는 과거와 달리 음악과 멀어진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기울어진 가세 탓에 음악보다 생계를 우선해야 했던 최정요는 하교 후에도 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사채업자의 일을 도우며 지냈다.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강비오와 최정요의 재회는 뜻밖의 계기로 성사됐다. 최정요가 음악 수행평가차 찾은 공연장의 연주자가 다름 아닌 강비오였기 때문이다. 한눈에 강비오를 알아본 최정요는 그의 연주에 깊은 울림을 느꼈고 공연이 끝난 뒤 남몰래 연습 공간에 비치된 피아노 앞에 앉아 즉흥 연주를 펼쳤다.최정요의 연주는 때마침 근처에 있던 강비오와 그의 소꿉친구 홍재인(장규리)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홍재인은 비올리스트로서 마음에 드는 피아노 반주자를 찾고 있던 상황. 최정요의 선율에 단번에 매료된 홍재인은 반주비 제공이라는 비장의 카드로 최정요를 반주자로 섭외하는 데 성공했다.최정요의 재능을 알아본 건 홍재인뿐만이 아니었다. 우연히 최정요의 선율을 듣게 된 한국예고 이사장 윤선주(서재희)와 유명 피아니스트 도현수(김주헌)는 그의 타고난 재능을 단번에 알아보고 한국예고로의 전학을 제안했다. 처음에는 피아노로 생계를 유지할 수 없다며 단칼에 거절했던 최정요도 아버지의 빚쟁이들이 집까지 찾아오자 기숙사를 제공하는 한국예고로 전학을 결심했다.이후 한국예고에 입성한 최정요는 강비오와 같은 반에 배정됐다. 최정요는 강비오를 단번에 알아봤지만 강비오는 최정요를 기억하지 못했던 터. 그러나 강비오 역시 최정요가 피아노를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그가 자신에게 처음으로 2등의 결과를 안긴 친구였음을 알아봐 피아노로 다시 이어진 두 사람의 다음 이야기를 기다려지게 만들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4:23:54</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2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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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브, ‘아이엠’ MV 4억뷰 돌파…데뷔 후 최고 기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4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21.440x.0.jpg"> 그룹 아이브(IVE)가 첫 번째 4억뷰 뮤직비디오를 기록하며 글로벌 장기 흥행의 저력을 입증했다.30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안유진&middot;가을&middot;레이&middot;장원영&middot;리즈&middot;이서)의 정규 1집 &lsquo;아이해브 아이브&rsquo;(I&rsquo;ve IVE) 타이틀곡 &lsquo;아이엠&rsquo;(I AM) 뮤직비디오는 이날 기준 유튜브 조회수 4억뷰를 돌파했다. 이로써 아이브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4억뷰를 돌파한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지난 2023년 4월 발매된 &lsquo;아이엠&rsquo;은 아이브를 대표하는 히트곡 중 하나로, 발매 당시부터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과를 거뒀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lsquo;퍼펙트 올킬&rsquo;(PAK)을 기록한 것은 물론, 음악방송 9관왕을 차지하며 아이브 데뷔 첫 &lsquo;그랜드 슬램&rsquo;을 달성했다.특히 &lsquo;아이엠&rsquo;은 일회성 흥행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인기를 이어왔다. 발매 이후 멜론, 지니, 벅스, 애플뮤직, 유튜브 뮤직 등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의 연간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멜론 연간 차트에는 2025년까지 3년 연속 진입하며 시간이 지나도 식지 않는 저력을 보여줬다.글로벌 시장 내 존재감도 뚜렷했다. &lsquo;아이엠&rsquo;은 미국 빌보드의 &lsquo;빌보드 글로벌&rsquo;(미국 제외) 차트에 33주 연속 진입했으며, &lsquo;빌보드 글로벌 200&rsquo; 차트에도 22주 연속 차트인하며 글로벌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특히 &lsquo;빌보드 글로벌 200&rsquo; 연간 차트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빌보드가 선정한 2023년 최고의 K팝 노래와 최고의 K팝 앨범에도 랭크됐다.&lsquo;아이엠&rsquo;은 &lsquo;내가 가는 길에 확신을 가지라&rsquo;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독특하고 중독성 있는 신시사이저 사운드와 아이브의 폭발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lsquo;너는 누군가의 Dreams come true&rsquo;, &lsquo;차라리 날아올라 그럼 네가 지나가는 대로 길이거든&rsquo; 등 자신감을 담은 가사 역시 많은 리스너들에게 공감과 에너지를 전하며 곡의 매력을 배가했다.뮤직비디오 역시 &lsquo;아이엠&rsquo;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세련된 비주얼을 바탕으로 비행기를 통해 상승과 하강의 이미지를 표현하며 강렬한 에너지와 생동감을 담아냈다. 여기에 멤버들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가 더해져 아이브만의 당당한 비상을 그려냈다.이에 힘입어 &lsquo;아이엠&rsquo; 뮤직비디오는 2023년 유튜브가 발표한 &lsquo;최고 인기 뮤직비디오&rsquo; 부문 1위에 올랐으며, 벅스 연말 결산에서도 &lsquo;가장 사랑한 영상&rsquo; 1위를 차지하는 등 영상 콘텐츠로서도 높은 화제성을 이어왔다.한편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lsquo;쇼 왓 아이 엠&rsquo;(SHOW WHAT I AM)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4:14:10</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2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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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 교과서”…‘경주기행’, 봉준호 감독도 사로잡았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4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2/20/isp20250220000169.440x.0.jpg"> 봉준호 감독이 &lsquo;경주기행&rsquo;에 찬사를 보냈다.30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lsquo;경주기행&rsquo;은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lsquo;죽이는 GV&rsquo; 2탄 - 봉준호 감독편을 성료했다.이번 GV는 봉준호 감독이 모더레이터로 나서며 일찍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특히 봉 감독과 영화 &lsquo;기생충&rsquo;으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함께 이끌었던 배우 이정은, 박소담의 뜻깊은 재회가 이뤄져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영화 상영 후 박수와 함께 등장한 봉 감독은 &lsquo;경주기행&rsquo;을 &ldquo;좋은 배우들이 좋은 각본과 연출을 만났을 때 어떤 상황이 펼쳐지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교과서&rdquo;라고 정의했다. 이어 다양한 장르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톤앤매너를 짚어내며 &ldquo;사건의 무게와 인물의 감정은 깊은데, 때로는 폭소를 자신감 있게 선사하는 감독의 패기가 느껴졌다&rdquo;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미조 감독은 &ldquo;날벌레도 못 잡는, 절대 해낼 수 없을 것 같은 비효율적인 복수이기에 톤앤매너의 불균질성은 필연적이라고 생각했다&rdquo;며 &ldquo;음악이나 컷 길이가 조금만 달라져도 톤이 크게 변해서 편집 과정 내내 톤을 맞추는 데 깊은 고민을 거쳤다&rdquo;고 작업 과정을 회상했다.

배우들의 연기 비하인드도 이어졌다. 봉 감독이 &ldquo;고통이나 분노를 주체할 수 없는 인물&rdquo;이라고 표현한 옥실 역의 이정은은 &ldquo;과연 복수를 끝까지 잘할 수 있을까 촬영 내내 고민했다&rdquo;며 모든 것을 쏟아붓고 몰입한 캐릭터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봉 감독이 &ldquo;깨진 차 유리를 만진 엄마의 손을 털어주는 모습이 모녀 관계를 정교하게 보여준다&rdquo;며 감탄한 첫째 장주 역의 공효진은 &ldquo;엄마의 8년을 지켜본 맏이로서 엄마의 안위를 과하게 챙기는 설정을 두고 연기했다&rdquo;고 테일한 캐릭터 구축 과정을 설명했다.둘째 영주 역의 박소담은 &ldquo;차가운 연기를 하다가 후반에 폭풍 오열하는 장면은 뼈아픈데 가슴 뭉클해진다&rdquo;는 봉 감독의 감상에 &ldquo;감정을 들키지 않으려고 갑옷을 입는 가장 예민하고 외로운 캐릭터&rdquo;라며 인물의 내면을 짚었다. 봉 감독이 &ldquo;거칠고 터프하지만, 상처 많은 인물의 섬세한 순간들이 돋보였다&rdquo;고 호평한 셋째 동주 역의 이연은 &ldquo;매 순간 생각보다 행동을 먼저 하는 것이 아픔을 덜 느끼는 방법이 아닐까 여기며 연기했다&rdquo;고 덧붙여 치열했던 연기 고민을 짐작하게 했다.봉 감독의 극찬과 든든한 응원 속에 &lsquo;죽이는 GV&rsquo;를 성공적으로 마친 &lsquo;경주기행&rsquo;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lsquo;죽이는&rsquo;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3:56:12</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2/20/isp20250220000169.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8300041</guid>
		<title><![CDATA[이해인, 40억 건물주 됐는데 현실은…”공실 다 채워도 100만원 벌어” ]]></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4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19.440x.0.png"> 배우 이해인이 건물주의 현실을 전했다.이해인은 29일 자신의 SNS에 &ldquo;건물만 사면 월세 받으면서 일 안 하고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현실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다&rdquo;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이혜인은 &ldquo;공실이 6개에서 2개로 줄었다. 계산상으로는 제가 100만원 정도만 부담하면 된다. 그런데 월세가 밀리는 곳도 있어서 300~400만원 부담중&rdquo;이라며 &ldquo;공실 다 채워도 한 달에 이것저것 빼면 100만원 정도 번다&rdquo;고 설명했다.앞서 이해인은 지난해 약 32억 원의 대출을 받아 40억 원대 건물을 매입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ldquo;건물을 샀는데 한 달 이자가 1200만 원&rdquo;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이해인은 드라마 &lsquo;황금물고기&rsquo;, &lsquo;뱀파이어 아이돌&rsquo;, &lsquo;다섯 손가락&rsquo;, &lsquo;마녀의 성&rsquo;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3:47:55</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19.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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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 타선 농락한 크리스토퍼 산체스, 200K 고지 점령...커리어하이 예약]]></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4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04.440x.0.jpg"> 메이저리그(MLB) 정상급 선발 투수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가 2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산체스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로스앤젤레스(LA) 에인절스와의 원정 경기에 필라델피아 선발 투수로 등판, 7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호투했다. 산체스는 필라델피아가 1-0으로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마운드를 넘겨 시즌 17승 요건을 충족했지만, 8회 동점을 허용하며 승수 추가에 실패했다. 하지만 평균자책점은 종전 2.62에서 2.52로 낮췄다. 이날 산체스는 시즌 28번째 경기, 175와 3분의 1이닝 만에 200탈삼진을 넘어섰다. 종전 기록은 194개였는데, 이날 8개를 추가했다. 1회 말 에인절스 간판타자 마이크 트라웃을 상대로 첫 탈삼진을 기록했고, 5회는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7회 오스왈도 페라자를 상대로 슬라이더로 헛스윙을 유도해 8번째 탈삼진을 쌓았다. 산체스는 시즌 202탈삼진을 기록하며 이 부문 리그 5위까지 올라섰다. 지난 시즌(2025) 202이닝을 소화하며 기록한 종전 자신의 탈삼진 커리어하이(212개) 기록에 10개 차로 다가섰다. 향후 3~4번 선발 등판에 나설 예정이라, 충분히 새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산체스는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 선발 투수로 한국과의 8강전에 나서 5이닝 동안 탈삼진 8개를 잡아내며 자국의 10-0 콜드승을 이끈 바 있다. 2025시즌 내셔셜리그 사이영상 투표 2위에 오르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선수로 올 시즌은 다승 부문에서 1위를 지키며, 2점 대 평균자책점을 유지하고 있다. 사이영상 경쟁에 큰 점수를 부여 받는 탈삼진 부분에서도 최상위권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 두고 있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3:45:11</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0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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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해인, 롤링스톤코리아 디지털 커버 장식…한계 없는 매력 발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3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03.440x.0.jpg"> 배우 정해인이 롤링스톤코리아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롤링스톤코리아는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정해인의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 해당 커버에서 정해인은 깔끔한 스타일링과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화보와 함께 정해인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영상 인터뷰도 공개됐다. 영상 인터뷰에서 정해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lsquo;이런 엿같은 사랑&rsquo; 촬영 비하인드 등을 들려줬다.특히 정해인은 인터뷰 말미 &ldquo;많이 아끼고 존중하는 팬들이 몸도 마음도 다치지 않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번 롤링스톤코리아 화보와 인터뷰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rdquo;며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지난 6일 공개된 &lsquo;이런 엿같은 사랑&rsquo;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의 예측불가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극중 정해인은 장태하를 통해 순애보의 정석을 보여주며 또 한 번 &lsquo;정해인표 로맨스&rsquo;의 진가를 입증했다. 정해인의 열연에 힘입어 &lsquo;이런 엿같은 사랑&rsquo;은 공개 2주차 넷플릭스 비영어쇼 부문 글로벌 1위를 기록하는 등 호성적을 유지 중이다.한편 정해인의 화보와 인터뷰는 롤링스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ㄹ]]></description>
		<dc:date>2026-08-30 13:28:28</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10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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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황재균, 몸무게 18kg 감량에 체지방률 24%→3.9%까지…”어디 아픈 줄” (‘전참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3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84.440x.0.png">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체중 감량 후 건강이상설까지 불거졌다고 밝혔다.29일 방송된 MBC &lsquo;전지적 참견 시점&rsquo;에는 황재균이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황재균은 6개월 전에 &lsquo;전지적 참견 시점&rsquo;에 출연했을 당시와 완전히 달라진 비주얼로 등장했다.황재균은 약 6개월 동안 철저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18kg를 감량했다. 특히 24%였던 체지방률을 3.9%까지 낮춰 놀라움을 자아냈다.그는 &ldquo;지인들이 처음에는 살을 빠진 이유를 못 물어봤다. 어디 아파서 빠진 걸까봐 못 물어보다가 이제 살이 좀 붙으니까 물어보더라&rdquo;고 말했다.이어 &ldquo;은퇴를 하신 형들이 다 살이 찌더라. 그게 싫어서 &lsquo;살을 빼볼까&rsquo; 했는데 빼는 김에 바디프로필을 목표로 잡았다&rdquo;고 설명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ㅅ]]></description>
		<dc:date>2026-08-30 13:18:36</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84.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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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女 역사 최초 AG 2연패 노리는 박혜정 "부담감? 긍정 에너지로 만들 것"]]></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3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10/21/isp20251021000236.440x.0.jpg">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서는 아시안게임(AG). 박혜정(23&middot;고양시청)이 다시 최정상을 노린다. 박혜정은 지난 6월,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배우 변우석과 투샷을 게재했다.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 숙박객으로 참가해 인연이 닿은 것. 당시 박혜정은 초면인 다른 숙박객들이 바로 알아볼 만큼 유재석&middot;이광수 등 연예인 못지 않은 유명세를 치렀다. 박혜정은 올림픽(2008 베이징) 금메달리스트 장미란(은퇴)의 후계자이자,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역사(力士)다. 2023년 9월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87㎏ 이상급에서 3관왕에 오르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고, 한 달 뒤 나선 항저우 AG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81㎏ 이상급에서 인상(131㎏)과 용상(168㎏) 합계 299㎏를 들어올려 한국 신기록과 함께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혜정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아이치&middot;나고야 AG에서 최중량급(87㎏ 이상)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이 종목은 9월 29일 일본 나고야 트레이드 앤드 인더스티리 센터에서 시작한다. '레전드' 장미란조차 AG 2연패를 해내지 못했다. 2002 부산, 2006 도하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뒤 2010 광저우 무대에서 금메달을 땄다. 박혜정이 이번 아이치&middot;나고야 AG에서 다시 정상에 오르면 한국 여자 역사 최초 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왕좌를 지키는 게 순탄하진 않을 것 같다. 은퇴를 번복한 파리 올림픽 81㎏ 이상급 금메달리스트 리원원(중국)이 아이치&middot;나고야 AG에 출전한다. 그는 최중량급 세계 신기록(합계 335㎏) 보유자이기도 하다. 여기에 지난 5월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위에 오른 우이살 이클레프(카타르)도 경계 대상이다. 박혜정은 "항저우 대회 이후 두 번째 AG 출전이기에 부담감은 크다. 하지만 그런 마음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돌려서 생각하려고 한다"라고 했다. 리원원과의 경쟁에 대해서는 "그 선수가 AG에 출전한다는 얘기를 들었을 땐 조금 당황스럽긴 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지금도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꼭 메달을 따서 한국으로) 돌아오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박혜정의 가장 큰 목표는 파리 올림픽에서 자신이 세운 한국 신기록을 깨는 것이다. 합계 300㎏ 이상 들어올리겠다는 의지였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면,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내준 리원원과의 경쟁에서도 웃을 수 있다고 믿는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3:07:53</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10/21/isp2025102100023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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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블로, 팬들에게 사과 “멤버 중 소시오패스 있어…미쳤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3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81.440x.0.png">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팬들에게 사과했다.타블로는 29일 자신의 SNS에 &ldquo;죄송하지만 이길 자신이 없다&rdquo;며 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그는 &ldquo;에픽하이 유튜브에서 &lsquo;에픽하이 가요제&rsquo;를 진행한다. 다음 주가 본선&rdquo;이라며 &ldquo;멤버들과 즐거운 경쟁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멤버 중 한 명이 소시오패스였다는 것을 몰랐다&rdquo;고 투컷을 저격했다.이어 &ldquo;K팝 업계의 반 이상을 총동원해 이게 시상식인지 모를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rdquo;며 &ldquo;SNS 쪽에서 내가 강하기 때문에 &lsquo;밀리지 않겠지&rsquo;라고 생각했는데 얘 못 이긴다. 미쳤다&rdquo;고 덧붙였다.한편 에픽하이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로곡 대결을 펼친다. 이에 멤버들은 그루비룸, 넬 등을 찾아 도움을 청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3:03:36</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81.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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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잠자는 적중금 찾아가세요'…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금 12억원 넘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3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79.440x.0.png">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오는 2026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수령 가능한 프로토 승부식 게임(2025년 발행, 102~115회차)의 미수령 현황을 집계한 결과, 미수령 적중금이 총 12억 4,732만 2,370원에 달한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미수령 적중금 대상인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2025년 발행, 55~63회차)의 미수령 적중금은 총 6,784만 9,310원으로 집계됐다.적중금뿐 아니라 환불금 확인도 필요하다. 스포츠토토 게임은 경기 취소나 일정 변경 등으로 환불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축구와 야구, 골프처럼 야외에서 진행되는 종목은 기상 상황에 따라 경기 일정이 바뀌는 경우가 적지 않다.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르면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를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토토 게임의 결과를 정확히 맞힌 구매자에게 지급되는 적중금과 발매 취소로 반환되는 환불금은 모두 유효기간인 1년 안에 수령해야 한다.구매자가 적중금과 환불금을 유효기간 내 청구하지 않으면 해당 금액은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귀속된다. 귀속된 금액은 올림픽기념사업, 학교체육지원사업, 청소년 및 소외계층 체육지원, 경기 주최단체 지원 등 체육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된다.스포츠토토를 오프라인에서 구매한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의 &lsquo;투표권 적중 확인 페이지&rsquo;에 고유번호 15자리를 입력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투표권 상단 우측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별도의 로그인이나 정보 입력 없이 적중 여부를 조회할 수 있는 &lsquo;QR코드 조회 서비스&rsquo;도 이용할 수 있다.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ldquo;투표권을 구매한 뒤에는 적중 여부뿐 아니라 환불금 발생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rdquo;며 &ldquo;보관 중인 투표권이 있다면 고유번호나 QR코드 조회 서비스를 활용해 지급 시효가 지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 주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안희수 기자]]></description>
		<dc:date>2026-08-30 12:43:41</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79.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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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디원 리오, 내일(31일) ‘아침&’ 출격…일일 기상캐스터 변신]]></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3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77.440x.0.jpg">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전 세계 팬심을 흔들고 있다.30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리오는 오는 31일 오전 방송되는 JTBC 뉴스 &lsquo;아침&amp;&rsquo;의 날씨 코너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한다.앞서 프롤로그 싱글 &lsquo;노 스쿨 투모로우&rsquo;의 타이틀곡 &lsquo;OMG!&rsquo; 뮤직비디오에서 기상캐스터 역할을 개성 있게 소화해 화제를 모은 만큼, 실제 뉴스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도 기대가 모인다.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24일 미니 2집 &lsquo;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rsquo;로 컴백 후 음악방송과 예능을 넘나들며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KBS 개그콘서트, tvN &lsquo;놀라운 토요일&rsquo;, 웹 예능 콘텐츠 &lsquo;동해물과 백두은혁&rsquo;, &lsquo;트루만쇼&rsquo;, &lsquo;아이돌 인간극장&rsquo;, &lsquo;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rsquo;, SBS 파워FM 라디오 &lsquo;박소현의 러브게임&rsquo; 등에 출연했다. 또한 준서는 아이돌 최초로 MBC &lsquo;생방송 오늘 아침&rsquo; 리포터에 도전했다.알파드라이브원은 국내를 넘어 미국 현지 아침 뉴스 방송 &lsquo;굿 데이 LA&rsquo;와 애플뮤직 라디오 게스트 등 다양한 해외 채널에 잇따라 출연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도 확장하고 있다. 특히 미니 2집으로 오는 10월 미국 첫 앨범 발매까지 확정했다.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lsquo;보이즈 2 플래닛&rsquo;으로 결성된 그룹으로 지난 1월 데뷔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2:38:43</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7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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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이티즈 우영, 오늘(30일) 사직 야구장 뜬다… 롯데자이언츠 스페셜 시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3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76.440x.0.jpg"> 그룹 에이티즈 우영이 롯데자이언츠의 스페셜 시구자로 나선다.에이티즈 우영은 3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롯데자이언츠의 홈경기에 스페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롯데자이언츠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우영은 또 한번 사직야구장을 찾는다. 우영은 &ldquo;이번에도 사직야구장 마운드에 설 수 있어 정말 기쁘고 설렌다. 선수분들께 좋은 기운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힘차게 응원하겠다&rdquo;라고 소감을 전했다.우영은 지난 2024년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시구에 도전했다. 당시 완벽한 시구로 호응을 얻으며 '승리 요정'으로 주목받았다.또 지난 3월에는 도쿄돔에서 열린 &lsquo;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rsquo;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호주전에서 시구자로 나섰다.이처럼 국내외 무대를 오가며 야구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해 온 우영이 이번 경기에서는 어떤 시구로 사직야구장을 달굴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우영이 속한 에이티즈는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14집 타이틀곡 &lsquo;배드&rsquo;로 화제를 얻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2:30:29</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7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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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푸른거탑’ 윤진영, 故이용주 비보에 “한참 멍하니 운전…가보지 못해 미안”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75.440x.0.png"> 배우 윤진영이 고(故) 이용주를 추모했다윤진영은 30일 자신의 SNS에 &ldquo;용주야. 어제 연락받고 한참을 멍하니 운전했네. 어린 시절 &lsquo;푸른거탑&rsquo; 촬영때 같이 연기하고 같이 담배피고 같이 웃던 기억들이 스쳐지나가더라&rdquo;라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ldquo;좋았던 기억들뿐이어서 그져 잘살고 있겠거니 언젠가 또 보겠지 했는데 이리 허무하게 가버리니 뭐라 할말이 떠오르지 않는다&rdquo;며 &ldquo;가보지 못해 글과 마음으로 가는길 함께할게&rdquo;라고 전했다.끝으로 &ldquo;그곳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하고싶은거 마음껏 하고 지내길바래. 많은 분들 마음으로라도 용주가는길 애도해 주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rdquo;고 덧붙였다.앞서 이용주는 전날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44세.이용주의 지인은 이날 SNS를 통해 &ldquo;tvN &lsquo;푸른거탑&rsquo;에서 어리바리하지만 미워할 수 없었던 '신병 이용주'로 많은 분께 웃음을 주었던 배우 이용주. 오늘 8월 29일 오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다&rdquo;고 부고를 전했다.고인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5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1일 6시 3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2:19:33</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75.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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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진욱, 故이용주 사망에 먹먹…”나랑 여행가기로 했잖아”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3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74.440x.0.png"> 그룹 졸탄 정진욱이 고(故) 이용주를 추모했다.정진욱은 30일 자신의 SNS에 &ldquo;용주형 나랑 여행가기로 했잖아&rdqu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정진욱은 이용주와 건물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이어 &ldquo;이제 형이랑 만날 수 없다는게 믿기지 않아. 용주형 보고 싶다&rdquo;라고 덧붙였다.앞서 이용주는 전날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44세.이용주의 지인은 이날 SNS를 통해 &ldquo;tvN &lsquo;푸른거탑&rsquo;에서 어리바리하지만 미워할 수 없었던 '신병 이용주'로 많은 분께 웃음을 주었던 배우 이용주. 오늘 8월 29일 오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다&rdquo;고 부고를 전했다.고인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5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1일 6시 3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2:13:13</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74.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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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또또또 기록? '잠실 오씨' LG 외국인 최초 전 경기 출장 향해 '전력 질주']]></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73.440x.0.jpg"> 역대급 시즌을 향해 질주 중인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구단 역대 외국인 선수 최초로 전 경기 출장에 도전한다. 오스틴은 29일 기준으로 타점(111개) 장타율 (0.659) 1위, 홈런(35개)과 득점(93개)은 2위에 올라 있다. 최다안타(151개) 공동 2위, 타율(0.341)과 출루율(0.426)은 3위이다.오스틴은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WAR&middot;스포츠 투아이 기준) 7.43으로, 홈런 선두인 KIA 타이거즈 김도영(39개)과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수상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이어가고 있다. 

오스틴의 또 다른 진가는 전 경기 출장 기록이다. 오스틴은 LG가 29일까지 치른 116경기에 모두 출장했다. 외국인 선수로는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115경기)와 두 명뿐이다. 한국 무대 4년 차를 맞은 오스틴의 한 시즌 최다 출장 기록은 2024년 140경기다. 오스틴은 이미 2023년 한국 무대를 처음 밟은 후 매년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 LG에서 4시즌을 뛴 외국인 타자는 그가 처음이다.

오스틴은 2023년 LG 외국인 선수 최초로 골든글러브(GG)를 수상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듬해에는 구단 역사상 최초로 타점왕(132개)에 오르면서, 타율 3할-30홈런-100타점(이상 2024년)과 함께 GG 2연패를 달성했다. 지난해에는 LG 타자 최초로 3년 연속 20홈런 고지를 밟았다. 올 시즌에는 역대 외국인 선수로는 9번째(리그 통산 109호), LG 외국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100홈런을 달성했다. 구단 외국인 타자 최초의 전 경기 출장뿐만 아니라, 구단 역사상 최초의 홈런왕까지 노린다. 특히 올 시즌 주축 선수들의 타격 부진이 극심해 오스틴의 전 경기 출장은 큰 의미를 지닌다. 

오스틴의 몸을 사리지 않는 전력 질주도 돋보인다. 그는 29일 사직 롯데전 5회 초 2루타를 치고 나가 후속 송찬의의 2루타 때 앞 주자 박해민과 홈에서 겹칠 만큼 전력으로 달렸다. 지난 12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는 3-4로 역전당한 9회 초 2사 후 상대 실책 때 한 베이스를 더 가려다가 넘어졌다. 그는 다시 일어서 2루까지 진루하며 득점 확률을 높이려고 최선을 다했다. 오스틴은 슬라이딩을 주저하지 않고 하는 편이다.그는 "(개인 기록보다) 팀 승리에 기여할 수 있어 기분이 매우 좋다. 후반기 들어 상위 타선으로서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다"라며 "내 역할은 힘들어하는 선수들과 타격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공유하는 것이다. 팀원 모두가 살아나야 하며, 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리그에서 가장 위협적인 팀이 될 것"이라고 팀 퍼스트를 강조했다. 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1:48:41</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7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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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타·대타·대타 딱·쾅·쾅!' 끝까지 방심하지 마라, KT의 무서운 뒷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62.440x.0.jpg"> 9회 1점 차는 물론, 4점 차도 안심할 수 없다. KT 위즈의 매서운 뒷심이 상대 팀 불펜을 위협하고 있다.KT는 지난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2-4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KT는 삼성에 1위 자리를 내줬다. 하지만 KT는 경기 후반 끈질긴 집중력을 보여주며 삼성을 끝까지 압박했다.0-4로 끌려가던 9회, KT는 1사 1루에서 포수 조대현 대신 오윤석을 대타로 투입했다. 오윤석은 제구가 흔들리는 삼성 불펜 이승민을 상대로 볼 3개를 연달아 골라낸 뒤, 이어진 풀카운트 승부에서 스트라이크존 높게 들어오는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이 홈런으로 KT는 2점 차까지 추격하며 상대 마무리 투수 김재윤을 마운드로 불러냈다. 비록 역전에는 실패했지만, KT의 막판 집중력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KT는 앞선 경기에서도 대타 요원들의 활약에 힘입어 끝내기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지난 26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이 대표적이었다. 3-4로 뒤진 9회, KT는 장준원 대신 대타 유준규를 내보냈고 유준규가 우전 안타를 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어진 1사 1루에서는 대타 장진혁이 볼넷을 얻어내며 득점권 찬스를 만들었다. 대타 2명이 연속 출루하며 흐름을 바꾼 KT는 최원준의 내야 안타와 김현수의 끝내기 2타점 적시타로 극적인 역전승을 일궈냈다.27일 수원 두산전에서도 뒷심이 돋보였다. 4-4로 팽팽하게 맞선 연장 11회 말, 선두타자 장진혁이 상대 투수 이용찬의 5구째 시속 146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중간을 가르는 끝내기 솔로 홈런을 작렬시켰다. 핵심 외야수 샘 힐리어드가 둘째 출산에 따른 경조 휴가로 자리를 비우면서 대체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장진혁은 앞선 네 타석의 침묵을 깨고 결정적인 순간 팀에 승리를 안겼다.현재 KT는 힐리어드의 결장과 포수 장성우의 부상으로 중심 타선의 무게감이 다소 떨어져 있다. 하지만 경기 후반 대타들의 집중력을 앞세워 끈질긴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1:27:10</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6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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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지용 아들 승재, 폭풍성장 근황... “아이돌 해도 되겠네”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44.440x.0.jpg">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아들 승재 군의 근황이 화제다.승재 군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뒤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지난 29일에는 과거 KBS2 &lsquo;슈퍼맨이 돌아왔다&rsquo;에 사촌동생과 함께 출연했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ldquo;너무 잘 컸다&rdquo;, &ldquo;아이돌 해도 되겠다&rdquo;, &ldquo;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rdquo;, &ldquo;훈훈하고 귀엽다&rdquo; 등의 댓글을 남겼다.승재 군은 올해 13세로, &lsquo;슈퍼맨이 돌아왔다&rsquo; 출연 당시 언어 지능 상위 0.1% 영재로 알려지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지난해 방송된 KBS2 &lsquo;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rsquo;에 따르면 음악 영재 학원에서 바이올린을 배우며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고지용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약 2년 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이혼했다고 밝혔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1:07:22</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4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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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인이 30홈런 100타점? 맥과이어·푸홀스·저지 뒤 잇는다…신인왕 정조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42.440x.0.jpg"> 내셔녈리그(NL) 신인왕에 도전 중인 살 스튜어트(23&middot;신시내티 레즈)가 큰 포인트를 획득했다.스튜어트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 3번 타자&middot;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1홈런) 1득점 2타점을 기록했다. 팀은 5-17로 대패했으나 3회 투런 홈런으로 시즌 30홈런 고지를 밟았다.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스튜어트는 신시내티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한 시즌 30홈런을 기록한 신인이 되었다'고 밝혔다. 앞서 이 기록을 해낸 건 1956년 38홈런을 때려낸 명예의 전당 헌액자 프랭크 로빈슨이다. 아울러 스튜어트는 시즌 104타점으로 부문 MLB 전체 1위를 질주했다. MLB닷컴은 '스튜어트는 30홈런-100타점을 해낸 역대 14번째 MLB 신인'이라며 '신인왕이 제정된 1947년 이후 이 기록을 달성한 9명의 선수는 모두 신인왕에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앞선 30홈런-100타점 고지를 정복한 뒤 신인왕을 차지한 건 월트 드로포(1950) 론 키틀(1983) 호세 칸세코(1986) 마크 맥과이어(1987) 마이크 피아자(1993) 알버트 푸홀스(2001) 호세 아브레우(2014) 애런 저지(2017) 피트 알론소(2019)이다.

신인 선수들은 보통 시즌을 치를수록 체력과 상대 팀의 분석에 영향받아 성적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스튜어트는 다르다. 8월 월간 타율 0.302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고, 어느새 시즌 타율도 0.265(521타수 138안타)까지 끌어올렸다. MLB닷컴은 '스튜어트는 2루수 JJ 웨더홀트(세인트루이크 카디널스) 외야수 카슨 벤지(뉴욕 메츠)와 함께 NL 신인왕 유력 후보로 꼽힌다. 웨더홀트는 특히 수비 지표가 뛰어나고 벤지는 다방면에서 탄탄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둘 다 스튜어트의 전반적인 공격 생산력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전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1:04:01</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42.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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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살림남’ 박서진, 첫 소개팅 상대는 개그우먼 황혜선... “오빠”에 설렘 폭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40.440x.0.png"> 가수 박서진이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지난 29일 방송된 KBS2 &lsquo;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rsquo;(이하 &lsquo;살림남&rsquo;)에서는 개그우먼 김영희의 주선으로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선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상대는 앞서 방송에서 박서진과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던 개그우먼 황혜선이었다.

박서진은 오랜만에 만난 황혜선 앞에서 쑥스러워하면서도 지난 만남 당시 그가 머리를 묶고 있었던 것까지 기억하는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 황혜선 역시 지난 방송 이후 박서진에 대해 따로 찾아봤다고 밝히며 관심을 드러냈다.두 사람은 볼링장으로 자리를 옮겨 데이트를 이어갔다. 볼링이 처음인 박서진은 강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무거운 공을 고르는 등 엉뚱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황혜선의 응원을 받은 뒤에는 동생 박효정이 부르는 &ldquo;오빠&rdquo;와 황혜선의 &ldquo;오빠&rdquo;는 &ldquo;주파수가 다르다&rdquo;고 말하며 설렘을 숨기지 못했다. 자연스러운 스킨십까지 이어지며 두 사람 사이의 거리도 한층 가까워졌다.데이트는 황혜선의 집으로까지 이어졌다. 황혜선의 초대를 받은 박서진은 함께 저녁 식사를 준비했고, 황혜선의 칭찬에 쑥스러워하며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특히 황혜선의 집에서는 두 사람의 지난 인연을 보여주는 물건이 발견됐다. 앞선 방송에서 박서진이 직접 그려준 캐리커처를 황혜선이 여전히 간직하고 있었던 것. 이를 본 박서진은 황혜선이 과거 그림값 대신 자신의 연락처를 주겠다고 했던 일을 떠올렸다.당시 쑥스러운 마음에 자리를 피했던 박서진은 이번에는 한발 더 다가갔다. 그는 황혜선에게 &ldquo;지금도 유효하냐&rdquo;고 물었고, 결국 연락처를 받는 데 성공했다.그러나 방송 말미 예상치 못한 반전이 공개됐다. 박서진이 소개팅 이후 황혜선에게 아직 연락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 생애 첫 소개팅에서 직접 연락처까지 받아낸 박서진이 이후에는 선뜻 연락하지 못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실제 만남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ldquo;둘이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rdquo;, &ldquo;박서진이 저렇게 수줍어하는 모습은 처음 본다&rdquo; 등 반응을 보였다. 시청률 역시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3%를 기록, 또한 박서진을 보며 웃는 황혜선의 장면에서는 5.8%로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0:55:06</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40.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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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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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글린다도 벨마도 지웠다…정선아가 완성한 엘사 [RE스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8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29.440x.0.jpg">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한국인 최초 엘사로 거듭났다. 뮤지컬 &lsquo;겨울왕국&rsquo; 한국 초연에서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로 자신만의 엘사를 완성해 가고 있다.
 
지난 13일 막을 올린 &lsquo;겨울왕국&rsquo;에서 정선아는 아렌델의 여왕 엘사로 무대에 섰다. 대표 넘버 &lsquo;렛 잇 고&rsquo;를 부른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대는 컸다. 막이 내린 뒤 객석을 빠져나오는 관객들 사이에서는 &ldquo;정선아는 미쳤다&rdquo;는 반응이 터져 나왔다. 익히 알고 있던 가창력은 물론이고, 두려움에 눌려 있던 엘사가 조금씩 자신을 받아들이는 과정까지 노래와 연기로 빈틈없이 이어낸 무대였다.
 
&lsquo;겨울왕국&rsquo;은 모든 것을 얼려버리는 힘을 지닌 엘사와 동생 안나의 이야기다. 어린 시절 자신의 능력으로 안나를 다치게 한 엘사는 또다시 소중한 사람을 해칠까 두려워 사람들과 거리를 둔다. 부모를 잃은 뒤 왕위에 오르지만 대관식에서 결국 힘이 드러나고, 엘사는 아렌델을 떠난다. 언니를 데려오기 위해 안나가 뒤를 쫓으며 두 자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정선아는 안나를 사랑하면서도 다가가지 못하는 엘사의 마음을 말투와 표정에 담았다. 안나가 먼저 다가와 말을 건넬 때도 선뜻 마음을 열지 못했고, 가까워지려 하면 한발 물러섰다. 대사에서도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고 한 번씩 삼키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동생을 밀어내는 행동에서도 차가움보다 다시 상처를 줄까 조심스러워하는 마음이 먼저 보였다.
 
이번 공연에서 유독 귀에 들어온 것은 뜻밖에도 초반 낮은 음역이었다. 그동안 정선아 하면 떠오르던 시원한 고음 대신, 낮은 톤으로 차분하게 깔리는 목소리가 먼저 귀를 붙잡았다. 정선아 특유의 또렷한 음색은 그대로인데 힘을 덜어내니 한층 부드럽고 쓸쓸하게 들렸다. 자신의 능력을 들키지 않기 위해 평생을 조심하며 살아온 엘사의 외로움과 압박감도 그 목소리 안에서 자연스럽게 읽혔다.

대표 넘버 &lsquo;렛 잇 고&rsquo;는 그래서 더욱 강하게 다가왔다. 차분하게 눌러 부르던 낮은 음역에서 출발해 곡이 전개될수록 목소리는 점차 선명하고 시원하게 뻗었다. 앞선 장면에서 줄곧 감정을 삼키던 엘사가 홀로 남은 순간 처음으로 자신의 힘을 인정하고 풀어놓는 변화와 정확히 맞물렸다. 그 순간만큼은 정선아가 아니라, 그동안 상상 속에서만 그려왔던 엘사가 실제 무대에 서 있는 듯했다.
 
정선아는 2002년 뮤지컬 &lsquo;렌트&rsquo;의 미미로 데뷔한 뒤 20년 넘게 무대를 지켜왔다.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무대를 누비는 &lsquo;위키드&rsquo;의 글린다부터 화려함 뒤에 욕망과 불안을 감춘 &lsquo;시카고&rsquo;의 벨마 켈리, 삶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흔들리는 &lsquo;이프덴&rsquo;의 엘리자베스까지 분위기가 전혀 다른 인물들을 꾸준히 소화해 왔다.
 
이번 엘사는 그 어느 쪽과도 닮지 않았다.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혼자가 되고, 마음조차 마음대로 내보이지 못하는 인물이다. &lsquo;겨울왕국&rsquo;을 보는 동안 글린다도, 벨마 켈리도, 엘리자베스도 떠오르지 않았다. 깊은 두려움을 안고 살아온 엘사 한 사람만이 무대에 남아 있었다.
 
데뷔 20년을 넘긴 배우에게는 이미 선명한 대표작과 배역이 여러 개 남아 있다. 그럼에도 정선아는 이번 &lsquo;겨울왕국&rsquo;에서 또 처음 보는 얼굴을 꺼냈다. 오래 봐온 배우에게 아직 낯선 모습이 남아 있다는 것, 그리고 그다음 얼굴까지 기대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정선아의 엘사는 더욱 반갑다.
유화연 수습기자 ohway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0:45:19</dc:date>
		<author><![CDATA[유화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2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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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isp202608300023</guid>
		<title><![CDATA[김효주·김세영, LPGA FM 챔피언십서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역전 우승’ 정조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38.440x.0.jpg"> 김효주와 김세영이 나란히 공동 2위에 오르며 역전 우승을 바라본다.김효주와 김세영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 인뤄닝(중국&middot;12언더파 204타)과는 단 한 타 차다.전날 공동 선두였던 김효주는 이날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였다. 6번 홀과 7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순조롭게 출발했지만, 후반 10번과 11번 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다.김효주는 &ldquo;전반에 굉장히 잘 쳐서 만족스러운 라운드가 되겠구나 싶었는데, 10번과 11번 홀 보기로 다시 정신을 차리게 됐다&rdquo;며 &ldquo;나쁘지 않게 끝났다&rdquo;고 돌아봤다.올 시즌 2승을 거둔 김효주는 시즌 3승이자 LPGA 투어 통산 10승에 도전한다. 그는 &ldquo;타수 차가 많이 나지 않아 누가 우승할지 모른다&rdquo;며 &ldquo;제가 잘할 수 있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많은 스코어를 줄여야 할 것 같다&rdquo;고 말했다.

김세영의 반등도 매서웠다. 1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에 올랐던 김세영은 2라운드에서 2타를 잃었지만 이날 5타를 줄이며 다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더블 보기 하나를 기록했지만, 버디 5개에 12번 홀(파5) 이글까지 잡아내며 순위를 끌어올렸다.김세영은 &ldquo;어제의 아쉬움이 커서 불안하기도 했는데 시작을 잘하면서 괜찮아졌다&rdquo;며 &ldquo;기회를 많이 잡았고 이글도 나오면서 이후 좋은 컨디션이 된 것 같다&rdquo;고 했다.김세영이 정상에 오르면 지난해 10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후 약 10개월 만에 LPGA 투어 통산 14승째를 거둔다.한국 선수들의 우승 경쟁은 두 사람만이 아니다. 이소미가 8언더파로 공동 4위, 임진희가 7언더파로 공동 6위에 자리했다. 2024년 이 대회 우승자 유해란은 6언더파 공동 12위다.최혜진은 5언더파 공동 16위, 윤이나와 이동은은 1언더파 공동 43위에 자리했다. 세계 1위 넬리 코르다(미국)는 이븐파 공동 49위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0:31:25</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3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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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쿠밍가 영입 후속 조치' 미네소타, 그린 트레이드…1R 전체 10순위 유망주 품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36.440x.0.jpg"> 조나단 쿠밍가를 영입한 미국프로농구(NBA)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후속 조치를 단행했다.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미네소타가 유타 재즈에 조쉬 그린(26)과 현금을 보내고 코디 윌리엄스(22)와 존 콘차(30)를 영입하는 트레이드를 성사했다'고 30일(한국시간) 밝혔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콘차는 곧바로 '웨이브 앤드 스트레치'를 통해 방출될 예정. 웨이브 앤드 스트레치는 보장 연봉을 여러 시즌에 걸쳐 분할 지급하는 방법이다.미네소타는 최근 쿠밍가와 2년, 1240만 달러(171억원) 계약에 합의하면서 전력을 보강했다. 다만 쿠밍가 영입으로 샐러리캡 부담이 커지면서 추가적인 조정이 필요했고, 결국 그린이 팀을 떠나게 됐다. 그린은 2025~26시즌 58경기에 출전, 평균 4.3점 1.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지난 6월 라멜로 볼 트레이드 때 샬럿 호니츠를 떠나 미네소타에 합류했는데 두 달여 만에 다시 한번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이번 트레이드의 핵심 자원인 윌리엄스는 2024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지명된 유망주이다. 2025~26시즌에는 67경기(선발 41경기)에 출전, 평균 8.8점 3.0리바운드 2.0어시스트를 책임졌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0:25:51</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NB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3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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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리노, 네팔 대홍수 피해에 1억 기부... “조그마한 힘 되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06/isp20260806000290.440x.0.jpg"> 그룹 스트레이 키즈 리노가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리노는 지난 28일 네팔 홍수 피해 아동과 가족의 생명 구호 및 생계 유지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1억 원을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홍수 피해 주민들을 위한 식량 및 영양 제공, 임시 주거 지원, 식수&middot;위생 지원 등 이재민들의 생존과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리노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ldquo;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저의 마음이 조그마한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재민분들과 현장에서 구호 작업에 힘써주시는 모든 분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dquo;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26일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 홍수가 발생한 지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까지 양국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682명으로 늘었으며, 실종자는 2980명으로 3000명에 육박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0:12:11</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06/isp2026080600029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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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인터뷰] "소금 같은 존재"…'9시의 남자' 오태곤, 대타부터 수비까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32.440x.0.jpg"> 오른손 타자 오태곤(35&middot;SSG 랜더스)에게는 흥미로운 별명이 하나 있다. 바로 '9시의 남자'다. 오후 6시 30분 시작하는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뒤, 경기 후반 승부처마다 대타로 타석에 들어서는 그의 역할을 빗댄 표현이다.사실 대타 성적만 놓고 보면 눈에 띄는 수치는 아니다. 29일 기준으로 오태곤의 대타 타율은 0.167(30타수 5안타)이다. 그런데 숫자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존재감이 있다. 팀에 부족한 오른손 타자로서 대타 임무를 수행하는 것은 물론, 대타 이후 교체 없이 1루수나 외야수로로 투입돼 수비를 보강하는 역할까지 맡는다. 이숭용 SSG 감독은 그런 오태곤을 "소금 같은 존재"라고 표현했다.

오태곤은 "팬들이 직접 만들어준 별명이라 기분 좋고 애착이 있다"며 "솔직히 야구는 결과가 안 좋을 때가 더 많다. 하지만 중요한 순간에 나를 믿고 기용해 주는 만큼, 언제든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오태곤은 지난해 KBO리그에서 세 번째로 많은 대타 안타(8개)를 기록했다. 최근 두 시즌 대타 안타가 13개로 부문 4위. 올해 다소 부침을 겪고 있지만, 여전히 팀 내 첫 번째 대타 옵션으로 꼽히며 중요한 순간마다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오태곤은 "대타는 단 한 타석에 모든 걸 걸어야 하기 때문에 매 순간이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벤치에 있을 때 경기 흐름을 미리 읽고, 상대 투수가 어떤 결정구를 주로 던지는지 계속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려본다"며 "선발로 나가지 않더라도 더그아웃 뒤에 있는 작은 실내 타격장에서 주전 선수들과 똑같은 루틴으로 준비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1회, 3회, 5회 등 이닝 중간중간 한 번씩 (실내 타격장에서) 배팅한다"며 "팀 수비 시간에도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 가벼운 조깅을 하거나 몸을 풀면서 텐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오태곤은 프로 17년 차 베테랑이다. 올해는 팀의 주장으로 선수단을 이끄는 중책까지 맡았다. 줄어든 출전 기회가 아쉽지는 않을까. 그는 고개를 저었다. 오태곤은 "팀 승리가 우선이다. 또 젊은 후배 선수들이 좋은 기회를 받아 성장하는 게 더 중요하다. 뒤에서 묵묵히 받쳐주고 틈을 메워주는 역할도 팀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지금 내 위치에서 팀의 승리를 돕는 '이 역할'이 중요하고 개인적인 욕심보다는 항상 팀을 먼저 생각한다"며 "감독님이 '소금'이라고 평가를 해준 만큼, 앞으로도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도 팀에 꼭 필요한 선수가 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10:06:44</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3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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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왓IS] ‘나혼산’, 전현무 즉흥 여행 논란ing... “항공권 구매일 공개하라” 요구까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28.440x.0.png"> 방송인 전현무와 MBC &lsquo;나 혼자 산다&rsquo; 측이 &lsquo;즉흥 여행 연출&rsquo;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방송을 둘러싼 시청자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29일 유튜버 이진호는 &ldquo;전현무와 제작진의 카자흐스탄 알마티행 항공권이 일주일 전부터 준비돼 있었다&rdquo;고 주장했다.그러나 지난 14일 방송된 MBC &lsquo;나 혼자 산다&rsquo;(이하 &lsquo;나혼산&rsquo;)에서는 이틀간의 휴가를 얻은 전현무가 목적지를 정하지 않은 채 공항을 찾아 즉석에서 여행지를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전현무는 공항 전광판을 한참 바라보며 &ldquo;어디 가지?&rdquo;라고 고민했다. 이어 생소한 지역을 직접 검색하던 중 &ldquo;알마티가 어디야?&rdquo;라고 관심을 보였고, &ldquo;알마티가 11시면 딱인데. 7시간이면 해볼 만한데&rdquo;라며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여행지로 선택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이에 이진호는 해외 촬영의 경우 전현무뿐만 아니라 PD, 작가, 촬영감독, 음향감독 등 최소 7~8명의 인원이 동행하기 때문에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며 항공권 역시 미리 준비돼 있었다는 주장을 펼쳤다.실제로 MBC 측 관계자는 앞서 일간스포츠에 &ldquo;전현무 씨의 여행 자체는 즉흥이었으나 제작진이 촬영을 위해 사전에 준비했던 과정이 있었다&rdquo;고 밝힌 바 있다. 제작진의 사전 준비가 있었다는 점은 인정한 셈이다.다만 시청자들의 비판은 방송에서 &lsquo;즉흥 여행&rsquo;을 강조한 방식에 집중되고 있다. 전현무가 공항 전광판을 바라보며 여행지를 고민하고, 알마티라는 지역을 처음 접한 듯 검색하는 장면이 실제 여행 준비 과정과 괴리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일부 시청자들은 제작진을 향해 &ldquo;항공권을 언제 구매했는지 공개하라&rdquo;고 요구하고 있다.&lsquo;즉흥 여행 연출&rsquo; 논란 외에도 카자흐스탄 정부 홈페이지에 &lsquo;나혼산&rsquo; 방송을 소개하는 글이 게재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조작 및 협찬 의혹도 불거졌다. 다만 제작진은 이와 관련한 의혹을 부인했다.또 전현무가 카자흐스탄 공항에 도착한 지 약 4시간 만에 렌터카를 빌린 것을 두고도 사전 준비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제작진은 &ldquo;카자흐스탄으로 출발하기 직전 공항에서 현지 렌터카 업체에서 요구한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을 제출하고 차량을 대여한 것&rdquo;이라고 설명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09:37:21</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28.440x.0.pn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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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나래에 매출 10% 요구’ 전 매니저 첫 재판 연기... 9월 29일로 변경]]></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2/20/isp20260220000140.440x.0.jpg"> 방송인 박나래에게 회사 매출 일부를 요구한 혐의를 받는 전 매니저들의 형사 재판이 연기됐다.3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4단독은 오는 9월 15일 예정됐던 박나래의 전 매니저 신 모 씨 등 2명의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 혐의 첫 공판을 2주 뒤인 9월 29일로 연기했다. 법원이 신 씨 측의 기일 변경 요청을 받아들이면서다.앞서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지난 6일 신 씨를 구속 기소하고 또 다른 전 매니저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이들은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당시 남자친구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2024년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다만 실제 돈을 받지는 못해 범행은 미수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신 씨는 박나래의 회사 자금 약 4400만 원을 빼돌린 혐의도 받는다. 이에 업무상 횡령과 컴퓨터 등 사용사기 혐의도 함께 적용됐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09:08:42</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2/20/isp2026022000014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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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故이용주 빈소 사진 공개…”휴대폰 비밀번호 걸려, 가족도 어려움” [왓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18.440x.0.png"> 배우 이용주의 빈소 사진이 공개됐다.이용주의 지인 A씨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ldquo;tvN &lsquo;푸른거탑&rsquo;에서 어리바리 하지만 미워할 수 없었던 &lsquo;신병 이용주&rsquo;로 많은 분들께 웃음을 주었던 배우 이용주. 오늘 8월 29일 오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rdquo;고 전했다.이와 함께 A씨는 고인의 영정사진이 놓인 빈소 사진을 공개했다.또 A씨는 &ldquo;갑작스러운 일이라 유가족과 가까운 지인들 외에는 아직 부고가 충분히 전해지지 못하고 있다. 핸드폰에도 비밀번호가 걸려 있고, 주말이라 가족분들 역시 갑작스러운 상황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rdquo;며 &ldquo;한 사람이라도 더 용주의 마지막 길을 기억하고, 함께 명복을 빌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rdquo;고 전했다. 

배우 김호창 역시 고인의 빈소를 찾았다. 그는 30일 자신의 SNS에 &ldquo;형 내일 다시 올게&rdquo;라는 글과 함께 빈소 사진을 게재했다.앞서 이용주는 전날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44세.이용주의 지인은 이날 SNS를 통해 &ldquo;tvN &lsquo;푸른거탑&rsquo;에서 어리바리하지만 미워할 수 없었던 '신병 이용주'로 많은 분께 웃음을 주었던 배우 이용주. 오늘 8월 29일 오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다&rdquo;고 부고를 전했다.고인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5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1일 6시 3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09:04:26</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18.440x.0.pn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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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호창→김재우, 故 이용주 사망에 “이제 걱정도 아픔도 없길” 애도 [왓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16.440x.0.jpg"> 배우 고(故) 이용주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고 이용주와 tvN &lsquo;푸른거탑&rsquo; 시리즈를 함께한 김호창은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고인의 빈소 사진을 올리며 &ldquo;내 주변 분들께 용주 형님 소식을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 봐 올린다. 제발 장례식장서 뵙겠다, 혹여나 장례식장 주소 못 받으신 분들 연락 달라&rdquo;고 적었다.김재우 역시 SNS를 통해 &ldquo;오늘 슬프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용주가 떠나는 길을 배웅해 주고 왔다. 혼자 청승맞게 앉아 있으면 혹여 녀석이 제 앞에 한 번 앉아줄까 한참을 머물다 돌아왔다&rdquo;고 말했다.이어 &ldquo;용주는 진심 어린 마음으로 동료들을 걱정하는 좋은 사람이자 누구보다 열정적인 배우였다. 부디 용주가 사람들의 마음에 오랫동안 기억되는 배우가 되었으면 좋겠다&rdquo;며 고인을 향해 &ldquo;가끔 형 꿈에 놀러 와 달라. 우리 옛날처럼 뽀글이 끓여 먹자&rdquo;고 전했다.백봉기 역시 고인을 추모했다. 그는 고인과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ldquo;이제 다시는 너를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도무지 잠이 오질 않는다&rdquo;며 &ldquo;있을 때 더 잘 챙겨줄걸, 한 번이라도 더 연락하고 더 자주 볼 걸 후회만 남는다&rdquo;고 비통한 심경을 드러냈다.백봉기는 &ldquo;형이 미안하다. 그곳에서는 아무 걱정도 아픔도 없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란다&rdquo;며 &ldquo;많이 보고 싶을 거다. 잘 가라&rdquo;는 마지막 인사를 덧붙였다.

정시연 또한 고인과의 추억을 돌아보며 &ldquo;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먹먹한 마음에 사진첩이라도 뒤적여본다. 멀리 있어 마지막 가는 길조차 가보지 못하는 것에 마음이 무겁다&rdquo;며 &ldquo;부디 그곳에서는 아무 걱정 없이 편안하기를. 함께했던 시간 잊지 않겠다&rdquo;고 애도했다.앞서 이용주는 지난 29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44세.2004년 모델로 데뷔한 고인은 2004 영화 &lsquo;도마 안중근&rsquo;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lsquo;안녕, 프란체스카&rsquo;, &lsquo;궁&rsquo;, &lsquo;막돼먹은 영애씨&rsquo; 시리즈, &lsquo;식샤를 합시다&rsquo;, &lsquo;황금거탑&rsquo;, &lsquo;나쁜형사&rsquo;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lsquo;푸른거탑&rsquo;에서 신병을 연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마지막 작품은 특별 출연으로 힘을 보탠 2022년작 &lsquo;신병&rsquo;으로, 지난 2월에는 유튜브 채널 &lsquo;선도부장 이종혁&rsquo;에 출연해 경기도 성남에서 1인 여행사를 운영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고인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5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1일 6시 3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09:01:27</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16.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8300013</guid>
		<title><![CDATA[“한 달 째 입덧” 김지민, 임신 순간 공개… ♥김준호 ‘미우새’서 울컥]]></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1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15.440x.0.jpg">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의 임신 스토리가 공개된다. 3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lsquo;미운 우리 새끼&rsquo;(이하 &lsquo;미우새&rsquo;)에서는 예비 아빠가 된 김준호와 김지민이 출연한다.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던 이들은 첫 배아 이식 과정부터 임신 여부를 확인하던 감격의 순간까지 공개한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서장훈 역시 &ldquo;나이부터 상황까지 본인과 여러모로 비슷한 게 많다&rdquo;고 울컥한다.

그런가 하면 늦깎이 예비 아빠 김준호가 임신한 아내 김지민을 위해 동화 태교부터 음식까지 직접 만들겠다고 나서 모두의 관심을 끈다. 김준호는 먹덧으로 평소 안 먹던 매운 음식만 먹는다는 김지민을 위해 특별한 요리를 준비한다. 입덧을 하는 김지민과 반대로, 놀랍게도 김준호가 한 달째 입덧을 하고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만든다는 후문이다.한편 김지민은 현재 아들을 임신 중이며 2027년 2월 초 출산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08:55:44</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15.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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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간 이정후] 재치 있는 타구 처리→열흘 만에 멀티 히트...홀로 빛났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13.440x.0.jpg"> 4번 타자로 출전한 이정후(28&middot;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더블헤더(DH)에서 4번 타자&middot;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지난 20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 이후 10경기 만에 멀티 히트를 새겼다. 타율은 종전 0.289에서 0.291로 끌어 올렸다. 1회 말 첫 타석에서 KBO리그 출신 투수 메릴 켈리를 상대로 100.3마일 '총알' 타구를 생산하고도, 중견수 정면으로 향해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던 이정후. 2회 초 수비에서 재치 있는 플레이로 타격 아쉬움을 달랬다. 타자 팀 타와가 친 공이 중견수&middot;2루수 그리고 이정후의 중간에 떨어졌는데, 포구가 가능한 것 같은 제스처를 취하다가 낙구 직전 쇄도 속도를 높여 1루 주자 놀란 아레나도의 진루를 늦췄다. 재빨리 공을 잡아 2루 송구로 아웃카운트를 잡아냈다. 좋은 기운을 얻은 이정후는 4회 말 1사 1루에서 나선 두 번째 타석에서 켈리가 구사한 몸쪽(좌타자 기준) 높은 코스 포심 패스트볼(직구)를 공략해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6회 켈리와의 세 번째 승부에서 볼넷을 얻어내며 멀티 출루를 해낸 그는 8회 말 2사 1&middot;2루에서는 애리조나 불펜 투수 타일러 클라크를 상대로 우전 적시타까지 쳤다. 샌프란시스코는 빈타에 허덕이며 1-7로 패했다. 이정후는 제 몫을 다했다. 켈리는 7이닝 2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시즌 9승(12패)째를 거뒀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08:55:40</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1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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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봉기, 故이용주 떠나보내며 자책…”형이 미안, 후회만 남아”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12.440x.0.png"> 배우 백봉기가 고(故) 이용주를 추모했다.백봉기는 30일 자신의 SNS에 &ldquo;이제 다시는 너를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도무지 잠이 오질 않는구나&rdquo;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백봉기와 이용주는 한 식당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환하게 웃고 있다.그는 &ldquo;있을 때 더 잘 챙겨줄 걸. 한 번이라도 더 연락하고 더 자주 볼 걸. 후회만 남는다&rdquo;라며 &ldquo;형이 미안하다. 그곳에서는 아무 걱정도 아픔도 없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란다&rdquo;고 전했다.끝으로 &ldquo;많이 보고 싶을 거야. 잘 가 용주야&rdquo;라고 덧붙였다.앞서 이용주는 전날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44세.이용주의 지인은 이날 SNS를 통해 &ldquo;tvN &lsquo;푸른거탑&rsquo;에서 어리바리하지만 미워할 수 없었던 '신병 이용주'로 많은 분께 웃음을 주었던 배우 이용주. 오늘 8월 29일 오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다&rdquo;고 부고를 전했다.고인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5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1일 6시 3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08:36:30</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12.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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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세이’, ‘스파이더맨4’도 넘겼다…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 등극]]></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7/isp20260827000100.440x.0.png"> &lsquo;오디세이&rsquo;가 올해 외화 최고 성적을 경신하며 본격 1000만 초읽기에 들어갔다.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lsquo;오디세이&rsquo;는 전날 45만 361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847만 1099명이다.이로써 &lsquo;오디세이&rsquo;는 지난 24일 800만 돌파에 성공한 데 이어 &lsquo;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rsquo;의 누적관객수(845만 4121명)를 꺾고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지난 5일 개봉한 &lsquo;오디세이&rsquo;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으로, 트로이 전쟁을 끝낸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가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그린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08:29:45</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7/isp20260827000100.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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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런 상태라면 누구라도 안 된다" 오타니, 마운드 복귀 또 무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10.440x.0.jpg">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마운드 복귀가 또 무산됐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30일(한국시간) "오타니가 31일 디트로이트 원정에서 등판하지 않을 것"이라며 "현재 100% 컨디션이 아니다. 당분간 마운드에 오르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 오타니는 이날 경기에 '오프너'로 등판할 예정이었다. MLB닷컴은 "오타니의 왼 무릎, 오른쪽 이두근에 통증이 재발해 마운드 복귀 시기가 다시 불확실해졌다"라고 전했다. 오타니는 7월 4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이후 왼 무릎 통증으로 마운드에 서지 못하고 있다. 올스타 휴식기에 무릎 통증을 완하하는 주사까지 맞았지만, 투수 복귀는 계속 지연됐다. 지난 29일 불펜 투구에서 총 24개의 공을 던졌는데 평소보다 훨씬 적은 편이었다. 결국 투구 훈련은 다시 멈췄고, 복귀 시기도 미뤄졌다. 로버츠 감독은 30일 "어떤 투수라도 이런 상태라면 마운드에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타니는 투구 강도를 높이면서 왼 무릎뿐만 아니라 이두근까지 함께 통증을 느끼고 있다.31일 경기는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정상적으로 선발 등판한다.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의 마운드 복귀에 대해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구체적인 날짜나 (복귀) 목표를 정하는 게 누구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다"라며 "로스앤젤레스로 돌아가 오타니의 신체 상태를 꼼꼼히 확인한 뒤, 다음 단계를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오타니는 올 시즌 투수로 14경기에서 8승 2패, 평균자책점 1.79를 기록했다. 이형석 기자 ops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08:28:40</dc:date>
		<author><![CDATA[이형석]]></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1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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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승호, 서늘한 얼굴…‘재벌X형사2’ 7.9% 자체 최고 경신 [IS차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09.440x.0.jpg"> 배우 안보현과 정은채 주연의 &lsquo;재벌X형사2&rsquo;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lsquo;재벌X형사2&rsquo; 8회는 전국 시청률 7.9%를 기록했다.이는 지난 22일 방송된 6회가 기록한 종전 자체 최고 시청률 7.5%를 0.4%포인트 웃도는 수치다.이날 방송에서는 진이수(안보현)와 주혜라(정은채)가 무대 위 마술사 사망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 가운데, 유성원(유승호)을 둘러싼 미스터리들이 베일을 벗기 시작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lsquo;재벌X형사2&rsquo;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08:22:31</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0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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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송강, 돌아왔다…’포핸즈’, 3.4%로 출발 [IS차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0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08.440x.0.jpeg"> 배우 송강과 이준영의 &lsquo;포핸즈&rsquo;가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lsquo;포핸즈&rsquo; 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 3.4%를 기록했다.이날 방송에서는 피아노에만 몰두해온 강비오(송강)와 생계를 위해 음악을 뒤로 했던 최정요(이준영)가 7년 만에 피아노를 매개로 재회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한편 &lsquo;포핸즈&rsquo;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로 송강이 군 복무를 마친 후 선택한 복귀작이다. &lsquo;포핸즈&rsquo; 2회는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08:10:22</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08.440x.0.jpe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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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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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용인] '3주 연속' 서교림·'최초 2연패' 신다인, KG 레이디스 오픈서 대기록 쓸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0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97.440x.0.jpg"> 신데렐라의 신화는 끝난 걸까. 4라운드로 확대된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강자들의 강세가 돋보인다. 신다인(25&middot;요진건설)과 서교림(20&middot;삼천리)의 선전으로 대회 최초의 2연패와 18년 만의 3주 연속 우승의 대기록이 나올 가능성이 생겼다. 신다인은 지난 29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하며 유아현(19) 박혜준(23&middot;두산건설위브) 노승희(25&middot;리쥬란)와 함께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신다인은 지난해 우승자다. 1라운드에서 선두와 6타 차인 2언더파를 치며 공동 38위에 머물렀던 그는 2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5타 차 4언더파 공동 18위로 순위를 끌어 올리더니, 마침내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까지 올랐다.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나선 신다인은 대회 최초의 2연패에 도전한다. 

KG 레이디스 오픈은 '스타 등용문'으로 통한다. 이예정(2012년) 김지현(2017년) 정슬기(2018년) 박서진(2019년) 김수지(2021년) 황정미(2022년) 서연정(2023년)에 이어 지난해 신다인까지 유독 생애 첫 우승자가 많이 나왔다. 뿐만 아니라, 대회 2연패를 한 선수들도 한 명도 없었다. 신다인이 최초에 도전한다. 그는 "이번 대회부터 4라운드로 확대 운영되면서 걱정이 많았는데, 오히려 올해 4라운드 대회 성적이 더 좋아서 이번에도 행운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라며 "좋은 기운을 받은 만큼, 내일 (우승 인터뷰로) 다시 뵐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시즌 4승으로 다승 선두에 올라 있는 서교림도 우승 가시권이다. 서교림은 3라운드까지 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하며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에 올라 있다. 1라운드 종료 시점에는 선두와 4타 차였고, 2라운드에서는 5타 차까지 벌어졌다. 하지만 서교림은 그때마다 선두 역전에 "자신 있다"며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다. 그 결과 3라운드에서 1타 차까지 격차를 좁혔다. 


서교림은 이번 대회에서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그는 8월 열린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과 BC카드&middot;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시즌 4승을 올린 바 있다. 서교림이 이번 KG 레이디스 트로피까지 들어 올린다면, 박세리, 김미현, 서희경만 밟은 3주 연속 우승 고지를 밟게 된다. 2008년 서희경 이후 18년 만의 대기록이 탄생할 수 있다. 그는 "대기록을 의식하지는 않지만, 지금 흐름이 너무 좋기 때문에 내일 조금만 더 집중하면 우승 경쟁까지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 체력은 40% 정도인데, 힘들지만 내일까지 하루만 더 버텨보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강자들이 대거 상위권에 포진해 있지만, 신데렐라의 재탄생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공동 선두 유아현이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 

올 시즌 드림투어에서 활약하며 2승을 거둔 유아현은 정규투어 7번째 대회 만에 첫 우승을 노린다. 하지만 조급해 하지 않는다. 그는 "나는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잘되지 않는 스타일이다. 목표를 너무 쫓다 보면 결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그럴 때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라면서 "이번 대회도 내년을 준비하기 위한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출전했기 때문에 우승 경쟁을 너무 의식하기보다는 내 플레이에 집중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동 선두 노승희와 박혜준은 시즌 첫 승을 노린다. 용인=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08:06:43</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9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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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락이라도 더 해볼걸”…정시연, 故이용주와 생전 사진 공개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0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05.440x.0.jpg"> 배우 정시연이 고(故) 이용주를 추모했다.정시연은 30일 자신의 SNS에 &ldquo;오랜 동료였던 용주오빠가 갑자기 세상과 작별했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rdquo;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그는 &ldquo;먹먹한 마음에 뭘해야 할지 모르겠고 잠도 오지 않아  지난 시간 회상하며 사진첩이라도 뒤적여본다&rdquo;며 &ldquo;멀리 있어 마지막 가는 길조차 가보지 못하는 것에 마음이 무겁다&rdquo;고 전했다.이어 &ldquo;연락이라도 한 번 더 해볼걸.  뭐가 그리 급해서 이렇게 빨리 가는지&rdquo;라며 &ldquo;부디 그곳에서는 아무 걱정 없이 편안하기를. 함께했던 시간, 잊지 않을게. 잘가요 오빠&rdquo;라고 덧붙였다.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시연은 고 이용주와 함께 환하게 웃으며 얼굴을 맞대고 있다.

앞서 이용주는 지난 29일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44세.이용주의 지인은 이날 SNS를 통해 &ldquo;tvN &lsquo;푸른거탑&rsquo;에서 어리바리하지만 미워할 수 없었던 '신병 이용주'로 많은 분께 웃음을 주었던 배우 이용주. 오늘 8월 29일 오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다&rdquo;고 부고를 전했다.고인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5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1일 6시 3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다.한편 이용주는 tvN &lsquo;푸른거탑&rsquo;에서 신병 이용주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07:53:10</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0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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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타니가 또 멈춘 날...PCA는 데뷔 첫 3홈런, MVP 경쟁이 기울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0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04.440x.0.jpg"> PCA(Pete Crow-Armstrong)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24&middot;시카고 컵스)이 빅리그 데뷔 처음으로 한 경기에 3홈런을 때려내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를 향해 한 발 더 다가섰다. 암스트롱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middot;중견수로 선발 출전, 6타수 4안타(3홈런) 6타점 득점 맹타를 휘두르며 소속팀 컵스의 17-5 대승을 이끌었다. 암스트롱은 1회 말 첫 타석부터 신시내티 선발 투수 앤드류 애보트를 상대로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쐈다. 올 시즌 자신의 34호 홈런이자, 8번째 리드오프 홈런이었다. 이 부분 컵스 기록은 알폰소 소리아노가 2007년 해낸 12개다. 컵스가 4-2로 앞선 2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암스트롱의 방망이는 불을 뿜었다. 애포트와 재대결, 볼카운트 2볼-1스트라이크에서 가운데 커브를 놓치지 않고 때려내 다시 한번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그가 그라운드를 돌아 홈으로 향하자, 컵스 홈팬들은 'MVP'를 연호했다. 암스트롱은 컵스가 11-5로 앞선 7회 4번째 타석에서는 주자 2명을 두고 신시내티 불펜 투수 토니 산틸란을 상대해 바깥쪽(좌타자 기준) 슬러브를 때려내 가운데 담장을 넘기며 '3홈런 퍼포먼스'를 해냈다. 시즌 36호였다. 그야말로 원맨쇼였다. MLB 홈페이지 MLB닷컴은 "컵스가 필드에 나서기 전, 로스앤젤레스(LA)에서는 투&middot;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재활 불펜 투구를 진행한 뒤 선발 투수 등판 시점을 연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라며 "오타니가 시즌 초반 보여준 놀라운 투구 내용(14경기 평균자책점 1.79)를 이어가지 못한다면, PCA가 다저스의 스타를 밀어내고 MVP를 차지할 명분이 커지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암스트롱은 팬그래프 닷컴 기준으로 MLB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1위(8.6)이었다. 암스트롱은 이날 '3홈런'으로 홈런 부문 공동 3위까지 올랐다. 현재 도루는 32개. 역대 40홈런-40도루 클럽에 가입한 선수는 호세 칸세코&middot;배리 본즈&middot;알렉스 로드리게스&middot;알폰소 소리아노(이상 은퇴) 그리고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오타니 총 6명뿐이다.오타니가 주춤하고 있는 상황에서 MVP 수상을 향한 확실한 경쟁력을 만들어 가고 있는 암스트롱이다. 경쟁 구도가 기울기 시작했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07:47:54</dc:date>
		<author><![CDATA[안희수]]></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0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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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故이용주, 사망 6개월 전 밝은 근황 재조명…”성남 모란서 1인 여행사 운영”]]></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0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03.440x.0.png"> 배우 고(故) 이용주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가 생전 1인 여행사를 운영했던 근황이 알려졌다.고 이용주는 지난 2월 유튜브 채널 &lsquo;선도부장 이종혁&rsquo;에 출연해 &ldquo;성남 모란에서 1인 여행사를 하고 있다&rdquo;고 밝혔다.그는 &ldquo;이름을 &lsquo;세계 여행사&rsquo;로 지었다. 바로 위층에 신세계 여행사가 들어왔다. 그 때 지은지 1~2주밖에 안 됐다&rdquo;고 말했다.이어 이름을 &lsquo;푸른거 탑투어&rsquo;로 바꾸라는 의견이 등장하자 &ldquo;간판 너무 비싸다&rdquo;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앞서 이용주는 지난 29일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44세.이용주의 지인은 이날 SNS를 통해 &ldquo;tvN &lsquo;푸른거탑&rsquo;에서 어리바리하지만 미워할 수 없었던 '신병 이용주'로 많은 분께 웃음을 주었던 배우 이용주. 오늘 8월 29일 오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다&rdquo;고 부고를 전했다.고인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5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1일 6시 3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다.한편 이용주는 tvN &lsquo;푸른거탑&rsquo;에서 신병 이용주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07:38:28</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03.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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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故이용주, 생전 심근비대증 앓았다…”군 면제, 母와 같은 병” [왓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0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02.440x.0.png"> 배우 고(故) 이용주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가 생전 심근비대증을 앓았던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이용주는 지난 29일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44세.앞서 이용주는 지난 2013년 tvN &lsquo;푸른거탑&rsquo; 관련 인터뷰에서 심근비대증으로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당시 그는 실제 군 복무 경험이 없다며 &ldquo;희귀병인 심근비대증 때문에 신체 검사를 받고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rdquo;고 말했다.이어 그는 &ldquo;어머니가 심근비대증으로 입원한 적이 있다&rdquo;며 &ldquo; 병원에서 유전될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누나와 함께 검사를 받았다. 저만 어머니와 같은 병&rdquo;이라고 설명했다.지난 2월 유튜브 채널 &lsquo;선도부장 이종혁&rsquo;에서도 군 면제 사유에 대해 &ldquo;저는 심장 관련돼 안 좋은 게 있다&rdquo;고 밝혔다.심근비대증은 심장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지는 질환이다.이용주의 지인은 29일 SNS를 통해 &ldquo;tvN &lsquo;푸른거탑&rsquo;에서 어리바리하지만 미워할 수 없었던 '신병 이용주'로 많은 분께 웃음을 주었던 배우 이용주. 오늘 8월 29일 오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다&rdquo;고 부고를 전했다.고인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5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1일 6시 3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다.한편 이용주는 tvN &lsquo;푸른거탑&rsquo;에서 신병 이용주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07:24:35</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02.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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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재우, 故이용주 추모…”형 꿈에 놀러와줘, 뽀글이 끓여 먹자”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30000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01.440x.0.png"> 방송인 김재우가 배우 고(故) 이용주를 추모했다.김재우는 30일 자신의 SNS에 &ldquo;촬영장에 가면 저 멀리서 싱글벙글 웃으며 걸어오는 녀석의 모습이 아직 생생하다&rdquo;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ldquo;용주는 진심 어린 마음으로 동료들을 걱정하는 좋은 사람이자 누구보다 열정적인 배우였다&rdquo;며 &ldquo;오늘 슬프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용주가 떠나는 길을 배웅해 주고 왔다&rdquo;고 전했다.이어 &ldquo;혼자 청승맞게 앉아있으면 혹여 녀석이 제 앞에 한번 앉아줄까 한참을 머물다 돌아왔다&rdquo;고 덧붙였다.끝으로 &ldquo;&lsquo;야 신병!! 가끔 형 꿈에 놀러 와줘.. 우리 옛날처럼 뽀글이 끓여 먹자!&rsquo;&rdquo;며 &ldquo;부디 용주가 사람들의 마음에 오랫동안 기억되는 배우가 되었으면 좋겠다&rdquo;고 강조했다.앞서 이용주는 전날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44세.이용주의 지인은 이날 SNS를 통해 &ldquo;tvN &lsquo;푸른거탑&rsquo;에서 어리바리하지만 미워할 수 없었던 '신병 이용주'로 많은 분께 웃음을 주었던 배우 이용주. 오늘 8월 29일 오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다&rdquo;고 부고를 전했다.고인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5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1일 6시 3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07:12:17</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30/isp20260830000001.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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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할 치는 '청대 포수' 강릉고 원지우 "이율예 선배, 껌딱지처럼 쫓아다녔죠" [IS 인터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9.440x.0.png"> 강릉고 원지우(18)는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청소년야구대표팀의 유일한 3학년 포수다. 아시아청소년야구대회에서 8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대표팀은 원지우에게 주전 자리를 맡길 전망이다. 3학년 포수 중 유일하게 대표팀에 소집된 원지우가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주목받는 이유다. 원지우 외에 포수는 전광훈(17&middot;세광고)이 발탁됐다.경기 삼일초와 수원북중을 졸업한 원지우는 공수 겸장 포수라는 평가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공식 프로필상 1m81cm&middot;85kg의 체격 조건을 갖춘 그는 올 시즌 28경기에 나서 타율 0.400(80타수 32안타) 1홈런 24타점 27득점 OPS(출루율+장타율) 1.059를 기록했다. 20개의 볼넷을 얻는 동안 삼진은 11개를 기록했다.2할 초반에 그쳤던 지난 시즌과 비교하면 타격에서 크게 성장했다. 토텝(toe tap&middot;앞발을 살짝 들었다가 바로 지면에 찍는 동작)에서 레그킥(leg kick&middot;앞발을 들어 올렸다가 내리며 타이밍을 잡는 동작)으로 변화했고, 방망이도 귀 부근으로 올리는 타격 자세로 바꿨다. 최근 일간스포츠와 만난 원지우는 "타격에서 여러 가지를 시도하며 변화를 주고 있다"라고 말했다.수비에 강점이 있던 원지우가 3학년 들어 타격에서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자 일각에서는 내달 열리는 신인 드래프트에서 가장 높은 순번에 지명될 포수로 꼽는다. 포수 최대어라는 의미. 원지우는 "열심히 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한다. 야구장에서 항상 최선을 다해서 얻은 평가"라며 "꼭 드래프트 행사에 초청되고 싶다"고 말했다.좋은 평가에도 원지우에게는 아쉬움이 남는다. 후회가 남기 때문이다. 조금 더 일찍 깨닫고 열심히 해야 했다는 자책이다. 원지우는 "3년 동안의 고교 선수 생활에 솔직히 만족하지 못한다. 3학년 때 마음가짐을 많이 바꿨다. 깨달음을 조금 더 일찍 얻었으면 좋았을 거"라며 "2학년 때 많이 조급했다. 생각이 많았다. 그렇기에 나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그에게는 조언을 구할 선배가 있었다. 2년 선배 이율예(SSG 랜더스)다. 이율예는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프로 입단했다. 원지우의 롤모델이기도 하다. 원지우는 1학년일 때 이율예를 '껌딱지'처럼 쫓아다녔다. 원지우는 "수비에서 정말 많이 배웠다. 투수 리드하는 방법, 블로킹 등 기술적인 부분에서 기본기도 많이 익히려고 노력했다"고 돌아봤다.지금도 이율예에게 꾸준히 조언을 구한다. 평소 이율예와 연락을 자주 한다는 원지우는 "올 시즌 초반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끝나고, 다음 대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조언받았다. '과감하고 자신 있게 하라' '야구장에서만큼은 자신이 최고'라고 말씀하셨다. 조언이 많이 도움이 됐고, 덕분에 황금사자기에서 4강 진출까지 이어진 거 같다"고 말했다.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30 00:01:02</dc:date>
		<author><![CDATA[김영서]]></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9.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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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장충] 김현우, 양지용 꺾고 로드FC 밴텀급 잠정 챔피언 등극…4년 전 패배 복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8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32.440x.0.jpg"> 김현우가 로드FC 밴텀급(61.5kg) 잠정 챔피언에 올랐다.김현우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lsquo;굽네 ROAD FC 078&rsquo; 2부 제5경기 밴텀급 잠정 타이틀전에서 양지용을 상대로 2라운드 2분 25초 만에 TKO 승리를 따냈다.종합격투기(MMA) 통산 8승(3패)을 쌓은 김현우는 잠정 챔피언에 등극했다.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두른 그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김현우는 1라운드 초반부터 테이크다운에 성공했다. 양지용이 일어서면 클린치 싸움으로 이어갔다.그래프링 공방을 주도한 김현우가 2라운드 초반에도 양지용을 넘어뜨렸다. 한 차례 난타전을 벌인 김현우는 다시 양지용을 싸잡고 클린치 싸움을 벌였다.

2라운드 중반 다시 난타전을 벌였고, 김현우의 펀치가 정확히 양지용의 안면에 적중했다. 양지용이 쓰러졌고, 심판이 경기를 끝냈다.김현우는 4년 전 양지용에게 패한 바 있는데, 복수에 성공했다. 그는 향후 밴텀급 챔피언인 김수철과 격돌할 전망이다.장충=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23:49:38</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3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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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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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스타] "우승 가져오겠다" 페덱의 102구 쾌투, 대구에 '1위' 가져왔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8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23.440x.0.jpg"> 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크리스 페덱의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1위를 탈환했다.삼성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5연승을 달린 삼성은 68승 44패 3무 승률 0.607을 기록, 최근 2경기 연속 끝내기 승리를 거둔 KT(66승 43패 3무, 승률 0.606)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선발 페덱의 호투가 빛났다. 이날 페덱은 6이닝 동안 102개의 공을 던져 6피안타 2볼넷을 허용했지만, 삼진 7개를 솎아내는 위기관리 능력으로 무실점 역투했다. 시즌 6번째 퀄리티스타트(QS&middot;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달성한 페덱은 시즌 4승(3패)째를 수확했다.

위기도 있었다. 페덱은 1회 초 선두타자 최원준에게 8구 승부 끝에 좌전 안타를 내줬고, 김상수를 땅볼로 돌려세웠으나 안현민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1사 1, 3루 실점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김현수를 투수 앞 땅볼로 유도해 3루 주자 최원준을 잡아냈고, 이어 김민혁을 152km/h 직구로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위기를 넘겼다.페덱은 2회 1사 후 유준규에게 안타를 맞았으나 도루를 저지해 이닝을 정리했다. 3회에는 2사 후 김상수와 안현민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했지만, 강타자 김현수를 151km/h 강속구로 내야 뜬공 처리하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4회 1사 후 볼넷 위기를 잘 넘긴 페덱은 5회를 삼자범퇴로 막아냈다.투구 수가 많아진 6회, 페덱은 선두타자 안현민을 볼넷으로 내보낸 데 이어 1사 후 김민혁에게 초구 안타를 맞아 득점권에 주자를 허용했다. 후속 허경민을 포수 뜬공으로 잡아냈으나 폭투가 나오며 2사 2, 3루에 몰리기도 했다. 하지만 102구째 공을 153km/h까지 찍으며 유준규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워 제 역할을 다했다.페덱이 탄탄하게 마운드를 지키는 사이, 타선도 차근차근 점수를 쌓았다. 1회 선두타자 김지찬의 안타와 김성윤의 희생번트, 구자욱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렸고, 2회에는 선두타자 르윈 디아즈의 안타와 류지혁의 희생번트, 김영웅의 적시타로 2-0까지 달아났다.

4회에는 2사 후 김영웅이 공격적인 주루로 2루타를 만들어낸 뒤 강민호의 적시 2루타가 터지면서 3-0을 만들었다. 이어 5회 김지찬의 2루타와 김성윤의 희생번트, 구자욱의 적시타로 1점을 더 달아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페덱은 앞선 인터뷰에서 "대구, 이 도시에 우승을 가져오겠다"라며 에이스로서의 활약을 약속한 바 있다. 한국시리즈(KS)나 정규시즌 우승을 논하기엔 아직 이르지만, 일단 페덱은 KT를 상대로 '1위'를 대구에 가져왔다. 한편, KT는 선발 로건 앨런이 5⅔이닝 동안 99개의 공을 던져 9피안타 2볼넷 5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타선에서는 유준규와 안현민이 2안타씩 때려냈으나 득점권에서의 응집력이 부족했다.KT는 9회 대타 오윤석이 2점 홈런을 쏘아 올리며 쫓아갔지만 더 이상의 득점은 없었다. 삼성이 KT를 꺾고 1위를 탈환했다. 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21:50:54</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23.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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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60㎞ 쾅쾅!' 안우진과 세기의 대결, 곽빈이 웃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8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21.440x.0.jpg"> 안우진(키움 히어로즈)과 곽빈(두산 베어스)의 한국 에이스 맞대결은 160㎞/h의 강속구가 오간 가운데 곽빈이 웃었다. 2018년 입단 동기인 두 선수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과 두산의 경기에 나란히 선발 등판했다. 두 선수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 건 데뷔 이래 처음이다.한국 최고의 강속구 투수들답게 두 선수는 평균 150㎞/h대 중반의 공을 던지며 맞대결을 펼쳤다. 곽빈이 최고 160.3㎞/h의 공을 던지고, 안우진도 159.9㎞/h(이상 트랙맨 기준)의 강속구를 꽂아 넣으며 관중들을 열광하게 했다. 두 선수의 강속구 퍼레이드가 이어진 가운데, 웃은 선수는 곽빈이었다. 이날 곽빈은 6이닝 동안 공 96개를 던져 5피안타 3볼넷 8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이날 곽빈은 절반 이상인 49개를 시속 155㎞의 강속구로 채우며 맹활약했다. 

반면, 안우진은 5이닝 동안 78개의 공을 던져 7피안타(1피홈런) 3볼넷 5탈삼진 5실점으로 강판됐다. 안우진은 평균 시속 156㎞의 빠른 볼 35개를 던지며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을 섞어 던졌지만, 두산 타선의 집중타에 고개를 숙였다. 곽빈의 호투로 분위기를 잡은 두산은 이날 키움을 7-2로 승리했다. 곽빈은 시즌 11승을 달성했고, 평균자책점(ERA&middot;2.36), 탈삼진(169개) 1위를 질주했다.타선에서 안재석이 홈런 2방에 4타점을 쓸어 담으면서 곽빈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이날 안재석은 1회 선두타자 박찬호의 안타에 이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쳐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1-2로 추격하던 5회말 2사 1루에선 역전 2점포를 쏘아 올리며 팀에 리드를 가져왔고, 5-2에서 맞은 7회엔 솔로 홈런으로 연타석 아치를 그려내며 쐐기를 박았다. 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21:08:08</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2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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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푸른거탑’ 이용주 오늘(29일) 사망…향년 44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8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18.440x.0.png"> 배우 이용주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 29일 이용주의 SNS 게시글의 최근 게시물 댓글을 통해 그의 부고가 전해졌다. 해당 글쓴이는 &ldquo;저의 친구 이용주가 갑작스럽게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린다&rdquo;며 빈소와 장례 일정을 알렸다.그는 &ldquo;갑작스러운 소식에 아직 믿기지 않는 마음&rdquo;이라며 &ldquo;용주 마지막 가는 길을 많은 분들이 함께 기억해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rdquo;고 덧붙였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이용주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성남시장례문화사업소다. 이용주는 드라마 &lsquo;안녕, 프란체스카&rsquo;를 시작으로 &lsquo;궁&rsquo;, &lsquo;막돼먹은 영애씨&rsquo;, &lsquo;푸른거탑&rsquo;, &lsquo;식샤를 합시다&rsquo;, &lsquo;황금거탑&rsquo;, &lsquo;나쁜형사&rsquo;, &lsquo;신병&rsquo;, 영화 &lsquo;도마 안중근&rsquo;, &lsquo;B형 남자친구&rsquo;, &lsquo;다세포 소녀&rsquo;, &lsquo;티끌모아 로맨스&rsquo;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lsquo;푸른거탑&rsquo;에서 이병 이용주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으며 &lsquo;국민이등병&rsquo;으로 사랑받았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21:04:31</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18.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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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장충] ‘19세’ 편예준, 러시아 ‘무패 파이터’ 넘었다…韓 플라이급 희망 또 각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8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16.440x.0.jpg"> 국내 플라이급 유망주 편예준이 러시아 무패 파이터 수나툴로 아지조프를 꺾었다.편예준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lsquo;굽네 ROAD FC 078&rsquo; 2부 제4경기 플라이급(57kg) 매치에서 아지조프를 상대로 2라운드 4분 59초 TKO 승리를 따냈다.2007년생인 편예준은 벌써 종합격투기(MMA) 통산 5승(2패)을 달성했다. 아지조프는 MMA 4전 전승을 달리다가 생애 첫 패배를 맛봤다.둘은 1라운드부터 치열하게 맞붙었다. 아지조프가 뒤돌려차기를 먼저 선보였고, 편예준도 화려한 발차기로 관중들의 함성을 끌어냈다.편예준은 적극적인 펀치와 발차기로 점수를 따냈다. 아지조프도 물러서지 않았다. 아지조프는 종료 10초 전 뒤돌려차기를 하다가 넘어졌고, 편예준이 파운딩 세례를 퍼부었다.

2라운드 초반부터 아지조프가 테이크다운을 시도했다. 한 차례 실패한 그는 힘으로 편예준을 들어 올려서 넘어뜨렸다. 아지조프는 일어선 편예준을 다시 싸잡았다. 편예주는 다리가 잡힌 상태에서 팔꿈치로 아지조프의 팔을 찍었다.아지조프가 막판 테이크다운에 성공했지만, 편예준이 톱 포지션을 점유한 뒤 파운딩을 쏟아냈다. 결국 심판이 말리며 편예준이 승리를 따냈다.편예준은 본인이 국내 플라이급의 희망이라는 것을 또 한 번 증명했다.장충=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9:21:54</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1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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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장충] ‘로드FC 공무원’ 한상권, ‘38승’ 日 강자 오하라 주리 꺾었다…전원일치 판정승]]></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14.440x.0.jpg"> &lsquo;로드FC 공무원&rsquo; 한상권이 일본 베테랑 파이터 오하라 주리를 제압했다.한상권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lsquo;굽네 ROAD FC 078&rsquo; 2부 제3경기 라이트급(70kg) 매치에서 오하라 주리를 상대로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한상권은 종합격투기(MMA) 통산 9승(8패)을 쌓았고, 오하라 주리는 22패(38승 2무 3무효)째를 떠안았다.한상권이 1라운드부터 기습 테이크다운에 성공했다. 그는 백 잡고 파운딩을 날렸고, 일어선 오하라 주리를 잡고 다시 넘어뜨렸다.스탠딩 상황에서 펀치까지 꽂아넣은 한상권은 2라운드 때도 오하라 주리를 싸잡고 케이지 구석으로 몰고 갔다. 한상권의 펀치는 라운드 중반부터 적중하기 시작했다.

한상권은 2라운드 종료 50여 초를 남기고 초크를 시도했다. 하지만 오하라 주리가 팔을 뜯어내며 방어했다. 이어진 한상권의 암바 시도도 통하진 않았다.3라운드 초반부터 한상권이 거칠게 달려들었다. 지친 오하라 주리는 난타전을 벌였지만, 또 테이크다운을 내줬다.심판은 경기 내내 타격과 그래플링을 적절히 섞은 한상권의 손을 들어줬다.2015년 7월 이후 11년 만에 로드FC에 돌아온 오하라 주리는 복귀전에서 뼈아픈 패배를 맛봤다.장충=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8:49:58</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1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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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민영 오늘(29일) 부친상…소속사 대표, 상주 이름 올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8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2/06/isp20250206000054.440x.0.jpg"> 배우 이민영이 부친상을 당했다.29일 소속사 지담미디어에 따르면 이민영의 부친은 이날 별세했다. 현재 이민영은 슬픔 속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이민영의 소속사 대표 안형조 씨가 상주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이민영과 안 대표는 연인 사이로 알려졌다.  발인은 31일, 장지는 포천더크레스트다. 이민영은 1994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lsquo;짝&rsquo;, &lsquo;결혼작사 이혼작곡&rsquo;, &lsquo;퍼스트 레이디&rsquo;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동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8:42:18</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2/06/isp20250206000054.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8290077</guid>
		<title><![CDATA[[IS 장충] ‘韓 유망주’ 조준건, 中 아얼츠리에 1-2 판정패…적극성 부족 발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12.440x.0.jpg"> 국내 종합격투기(MMA) 플라이급 유망주인 조준건이 중국 파이터 아얼츠리에게 패했다.조준건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lsquo;굽네 ROAD FC 078&rsquo; 2부 제2경기 플라이급(57kg) 매치에서 아얼츠리에게 1-2 판정패했다.조준건은 통산 5패(8승 1무)째를 떠안았고, 아얼츠리는 5승(3패)을 쌓았다.

1라운드부터 탐색전이 길어졌다. 조준건은 카프킥, 아얼츠리는 잽을 살렸다. 종료 1분 전 아얼츠리가 기습 테이크다운을 시도했고, 조준건도 테이크다운 뒤 상대가 일어서 때 엘보우와 킥으로 공격했다.2~3라운드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아얼츠리가 케이지 중앙에서 압박했고, 조준건은 사이드로 돌면서 기회를 노렸다. 둘은 3라운드 도중 소극적인 경기 운영으로 경고도 받았다.심판은 더 적극적이었던 아얼츠리의 손을 들어줬다.장충=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8:13:28</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1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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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인터뷰] '18번 홀의 마법'' 어느새 공동 선두 오른 디펜딩 챔피언, 신다인 "써닝포인트는 좋은 기운 주는 곳, 최초 2연패 도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6.440x.0.jpg"> "디펜딩 챔피언답게."지난해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신다인(25&middot;요진건설)은 생애 첫 타이틀 방어와 이 대회 첫 2연패의 주인공을 꿈꾼다. 하지만 자신감과는 별개로 몸이 잘 따라주지 않았다. 지난 2주간 컨디션이 안 좋았기 때문. 신다인은 "솔직히 이번 대회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너무 부끄럽게만 치지 말자'는 생각이었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신다인은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 1라운드에서 선두와 6타 차인 2언더파를 치며 공동 38위에 머물렀던 그는 2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5타 차 4언더파 공동 18위로 순위를 끌어 올리더니, 마침내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까지 올랐다. "아, 여기 써닝포인트CC에 '나를 돕는 기운'이 있구나"라며 환하게 웃었다. 신다인은 27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맞바꿔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그는 유아현(19) 박혜준(23&middot;두산건설위브) 노승희(25&middot;리쥬란)과 함께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경기 후 만난 신다인은 "첫날부터 이 코스의 그린 스피드에 적응하는 데 힘을 많이 썼다. 하지만 오늘 후반부터는 작전을 변경해서 거리감을 찾았고, 퍼트가 잘 들어가면서 버디가 많이 나왔다"라며 만족해 했다. 17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한 그는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분위기를 만회했다. 7.1야드(약 6.49m)의 까다로운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것이 결정적이었다. 신다인은 "17번 홀에서 보기를 쳐서 18번 홀을 무조건 버디로 마무리하고 싶었다. 그런데 서드 샷 결과가 너무 안 좋더라. 실망을 하면서도 '이곳은 내게 좋은 기억이 있는 홀이니까 퍼팅에 집중해보자'라고 생각하고 쳤더니, 공이 반쯤 굴러갔을 때 '아, 들어갔다'는 느낌이 딱 왔다"라며 웃었다. 신다인에게 이곳 18번 홀은 좋은 기억이 있는 곳이다. 지난해 연장 우승의 기쁨을 안겨다 준 곳이기 때문이다. 당시 신다인은 18번 홀에서 진행된 연장전에서 티샷 미스로 카트 도로 쪽으로 공을 쳤는데, 이 공이 도로를 타고 무려 408m(446.1야드)를 굴러가 러프에 안착하면서 '우승 티샷'으로 이어졌다. 많은 골프 팬에게 신다인이라는 선수를 각인시킨 시그니처 샷이 됐다. 18번 홀의 여신은 오늘도 신다인의 팔을 들어줬다.

18번 홀 버디로 신다인은 본격적으로 우승 경쟁에 뛰어 들었다. 생애 첫 타이틀 방어이자, 이 대회 첫 2연패의 주인공이 될 기회를 잡았다. 신다인은 "그동안 컨디션도 안 좋았고 첫날에 선두와 타수 차이가 많이 나서 타이틀 방어 생각이 조금 줄었는데, 오늘 좋은 성적을 내면서 다시 힘을 얻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대회부터 4라운드로 확대 운영되면서 걱정이 많았는데, 오히려 올해 4라운드 대회 성적이 더 좋아서 이번에도 행운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역시 이곳은 내게 좋은 기운을 가져다 주는 곳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라고 활짝 웃었다. 신다인에게 '좋은 기운'을 가져다 준 건 하나 더 있었다. 바로 '옆집 꼬마팬' 김도헌 군이다. 김 군은 지난해 신다인의 우승 순간에도 이곳을 찾아 누나의 우승에 좋은 기운을 가져다 준 바 있다. 이날도 누나에게 기를 불어 넣기 위해 왔는데, 신기하게도 신다인이 이날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신다인은 "좋은 기운을 받은 만큼, 내일 (우승 인터뷰로) 다시 뵐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용인=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8:04:02</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6.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8290078</guid>
		<title><![CDATA[이즈나, 키치 6인 6색]]></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7.440x.0.jpg"> 그룹 이즈나가 6인 6색 키치한 매력을 자랑했다.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이즈나와 함께 한 ㅍ폴 에디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lsquo;온 더 웨이 홈&rsquo;을 테마로 자동차를 활용해 어딘가를 향해 떠나기 전 각자의 공간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는 여섯 소녀의 때로는 사랑스럽고, 때로는 엉뚱한 하루를 담아냈다. 이즈나는 다양한 소재의 레이어링을 활용한 키치한 무드의 걸리시 룩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즈나는 계속 달리게 하는 원동력으로 함께할수록 닮아가는 멤버들을 꼽았다. 정세비는 &ldquo;새로운 곳에서 무대를 하거나 도전해야 할 때, 자기 전에 항상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다. 걱정이 있어도 &lsquo;언니들이 있으니까 당연히 할 수 있지&rsquo;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rdquo;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을 향한 사랑도 빼놓지 않았다. 방지민은 &ldquo;저희끼리 지금처럼 무대를 사랑하는 마음과 팬들에 대한 감사를 잊지 말고 오래 같이 하자고 많이 이야기한다&rdquo;고 했고, 마이 역시 &ldquo;초심을 잊지 않고, 어떤 일이 있어도 두려워하지 않고 우리만의 속도로, 마음 단단하게 먹고 나아갔으면 한다&rdquo;고 덧붙였다.&lsquo;다음 목적지&rsquo;에 대한 질문에 최정은은 &ldquo;일본 데뷔를 시작으로 지금보다 더 다양하고 도전적인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매 순간이 새로운 기회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하나하나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rdquo;고 답했다. 코코는 &ldquo;춤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활동도, 무대에서는 볼 수 없는 내추럴한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rdquo;고, 유사랑은 &ldquo;기회가 된다면 예능이나 연기에도 도전해보고 싶다&rdquo;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7:55:59</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7.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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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앰퍼샌드원 나캠든·마카야 EBS ‘아이돌 한국어’ DJ 하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4.440x.0.jpg"> 그룹 앰퍼샌드원 나캠든과 마카야가 EBS 라디오 &lsquo;아이돌 한국어&rsquo; DJ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했다.나캠든과 마카야는 지난 28일 EBS 라디오 &lsquo;아이돌 한국어&rsquo; 생방송을 끝으로 약 8개월 간의 DJ 활동을 마쳤다. 이들은 프로그램의 DJ로서 안정적인 진행력으로 편안한 소통을 이끌었다. 여기에 두 사람만의 환상적인 팀워크는 물론, 다양한 코너를 통해 귀여운 연기력과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며 특별함을 더했다.나캠든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ldquo;라디오 DJ로 활동하면서 따뜻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다양한 한국어 단어들을 배우게 되어 발음과 발성에 대한 자신감이 확실하게 생겼다. 그동안 재밌게 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는 한공이(청취자 애칭)가 되어 계속 듣고, 또 찾아뵐 테니 꼭 기다려주시길 바란다&rdquo;라며 애틋한 소감을 전했다.

마카야는 &ldquo;그동안 한국어를 배우고 가르쳐 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제 생일에 제작진분들이 깜짝 파티를 준비해 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감동했던 기억이 난다. 한공이들에게는 지금까지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고 덕분에 많이 행복했다고 말해주고 싶다&rdquo;라며 청취자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앰퍼샌드원은 현재 2026 라이브 투어 &lsquo;본 투 디파인&rsquo;을 통해 전 세계 27개 도시를 누비고 있다. 오는 9월 14일 데뷔 첫 유럽 투어에 나선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7:44:51</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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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근영, 결혼하더니 한결 편안해진 느낌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3.440x.0.png"> &lsquo;품절녀&rsquo;가 된 배우 문근영이 편안한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문근영은 29일 자신의 SNS에 &ldquo;내 곱슬은 매직을 이겨&rdquo;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문근영은 편안한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수수한 모습이 매력적이다. 특히 문근영이 언급한 대로 특유의 곱슬기가 남아 있는 스트레이트 헤어가 눈길을 끈다. 문근영은 최근 배우 정평과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예식 대신 가족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갖는 방식으로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7:39:10</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3.440x.0.pn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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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장충]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 전격 은퇴 선언…21살 어린 박현빈 꺾고 커리어 마무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1.440x.0.jpg"> &lsquo;소방관 파이터&rsquo; 신동국이 노장의 힘을 과시하고 케이지를 떠났다.신동국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lsquo;굽네 ROAD FC 078&rsquo; 2부 제1경기 73kg 계약 체중 매치에서 박현빈을 1라운드 4분 49초 만에 TKO 승리를 따냈다. 신동국은 종합격투기(MMA) 전적 통산 8승(8패)째를 쌓았다.1981년생인 신동국은 만 45세다. 상대 박현빈은 2002년생의 신예였다.신동국은 21살이나 어린 박현빈을 상대로 초반부터 거칠게 달려들었다. 둘은 케이지 구석에서 난타전을 벌였다.한 번씩 다운되는 격렬한 싸움 속 신동국이 박현빈의 목을 싸잡고 펀치와 니킥을 쏟아냈다.박현빈도 계속해서 주먹을 휘둘렀다. 신동국이 또 한 번 다운됐다.

둘은 물러섬이 없었다. 1라운드 1분 55초를 남기고 다시 난타전이 시작됐다. 쓰러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했다. 55초를 남기고 기세를 쥔 신동국은 계속해서 펀치 연타를 꽂아 넣었고, 박현빈이 쓰러졌다. 신동국의 연이은 파운딩에 심판은 경기를 끝냈다.관중석에서는 박수갈채가 쏟아졌다.신동국은 경기 후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소방관으로서의 임무에 충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장충=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7:29:11</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101.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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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용인] '공동 선두만 4명' 서교림·신다인 선전한 KG 레이디스 3R,…'2연패·3주 연속·신데렐라' 대기록 누가 쓸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95.440x.0.jpg"> 공동 선두만 4명. 올해 나흘로 늘어난 KG 레이디스 오픈이 더 치열해졌다. 29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에서 신다인(25&middot;요진건설)과 유아현(19) 박혜준(23&middot;두산건설위브) 노승희(25&middot;리쥬란)가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그 뒤로 시즌 5승에 도전하는 서교림(20&middot;삼천리)을 비롯한 짜라위 분짠(27&middot;태국) 이승연(28&middot;까르마) 최예림(27&middot;휴온스) 양효진(19&middot;대보건설) 등 5명이 선두와 한 타 차 추격에 나섰다. 고지원(22&middot;삼천리) 성유진(26&middot;대방건설) 등 10명이 중간 합계 7언더파로 공동 10위에 올라 있다. 전날까지 9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라 있던 노승희는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꾼 이븐파에 그치며 공동 선두 자리를 내줬다. 올 시즌 아직 우승이 없는 노승희는 이번 대회에서 '첫 승'의 좋은 기회를 잡았으나 추격을 허용하면서 마지막 날 '뒷심'이 중요해졌다. 

지난해 우승자 신다인은 이날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해 5타를 줄이면서 공동 선두에 등극,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과시했다. 신다인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통산 2승과 함께 사상 첫 이 대회 '2연패'에 성공한다. 유아현도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생애 첫 우승자가 많아 '신데렐라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이 대회에서 유아현은 또 한 명의 신데렐라에 도전한다. 지난해 10월 입회한 그는 정규투어 14번째 대회에서 첫 우승을 노린다. 박혜준도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박혜준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상승세를 탔다. 지난 7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공동 2위에 그친 그는 5개 대회 만에 다시 우승의 기회를 잡았다.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서교림도 어느새 상위권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날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맞바꿔 중간 합계 8언더파를 만든 그는 5타 차까지 벌어졌던 선두와의 격차를 한 경기까지 좁혀냈다. 앞선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과 BC카드&middot;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시즌 4승을 올린 그는 이번 KG 레이디스 트로피까지 들어 올린다면, 박세리, 김미현, 서희경만 밟은 3주 연속 우승 고지를 밟게 된다. 

전날 공동 2위에 올랐던 분짠은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기록했으나, 13번 홀(파4)에서 트리플 보기를 적어내며 순위가 떨어졌다. 벙커에서 친 세컨드 샷이 바위를 맞고 숲으로 들어가 벌타가 되면서 타수를 크게 잃었다.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타수를 유지한 끝에 선두와 한 타 차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KG 레이디스 오픈은 2011년 첫 대회 개최 이후 처음으로 3라운드에서 4라운드 대회로 확대 운영됐다. 첫 확대 운영된 대회에서 20명의 선수가 2타 차로 촘촘하게 붙으면서 마지막 날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다. 용인=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6:55:48</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9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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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센느 원이 “인기 딱 1년만 더 가도…” (‘안원잘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7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94.440x.0.png"> 그룹 리센느 원이가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원이는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lsquo;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rsquo;(이하 &lsquo;안원잘부&rsquo;)에서 최근의 폭발적인 인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해당 영상은 원이가 톱스타가 됐다는 설정으로 리브와 함께 진행됐다. 롤스로이스를 타고 가며 제작진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원이는 &ldquo;진짜 PD님 안 만났으면 저희 인생이 어떻게 됐을까"라고 말했다. PD가 "제가 아니었더라도 다른 방송에서 터질 수도 있었을 거고 사람 일은 모른다&rdquo;고 하자 원이는 &ldquo;그래도 어쨌든 이 채널을 통해 우리가 인기가 많아진 것이지 않냐. 이게 길게 가야 하는데, 딱 1년만 더 갔으면 좋겠다&rdquo;고 말했다. 

또 원이는 리센느의 첫 번째 숙소를 지나던 타이밍에는 &ldquo;그때 리센느 없어질까 봐 정말 열심히 달렸다. 저는 나름 리더고, 이미 성인이 된 뒤 데뷔해서 더 깊게 생각했던 것 같다&rdquo;고 덧붙였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6:54:34</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94.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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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韓 유일 UFC 여성 파이터 탄생 임박…박보현, 계약서 받기까지 단 1승 남았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93.440x.0.jpg"> &lsquo;러시&rsquo; 박보현(27)이 UFC 계약까지 단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박보현은 지난 28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lsquo;ROAD TO UFC 시즌5 준결승&rsquo; 스트로급 준결승에서 파리다 압두예바(22&middot;키르기스스탄)를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29-28, 29-28, 29-28)을 거뒀다.ROAD TO UFC는 아시아&middot;태평양 지역 유망주들이 UFC 계약을 놓고 경쟁하는 토너먼트다. 박보현은 이번 승리로 결승에 올라 UFC 진출의 마지막 관문만 남겨뒀다.현재 한국 여성 UFC 파이터는 없다. 단 한 번만 승리하면 박보현이 한국 유일의 여성 UFC 파이터가 될 수 있다.

승부를 가른 건 2라운드였다.초반 타격전에서 다소 밀리던 박보현은 1라운드 후반 테이크다운을 성공시키며 흐름을 바꿨다. 2라운드부터는 타격이 살아났다. 카운터 왼손 펀치로 압두예바에게 충격을 안긴 데 이어 라운드 막판에는 강력한 엘보를 적중시켰다. 압두예바의 이마가 찢어지며 출혈이 발생했고, 이어진 펀치 연타에 다리가 풀리기도 했다.3라운드에도 박보현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클린치 싸움으로 압두예바를 케이지에 몰아넣고 오랜 시간 압박했다. 출혈로 경기가 잠시 중단된 뒤에는 왼손 훅으로 녹다운까지 얻어내며 승기를 굳혔다.통산 전적은 10승3패가 됐다.박보현은 승자 인터뷰에서 &ldquo;굉장히 긴장했지만 내가 강하다는 걸 알고 있다&rdquo;며 &ldquo;다음 상대는 누구냐&rdquo;고 자신 있게 외쳤다.결승 상대는 멍보(30&middot;중국)다. 멍보는 후쿠다 마치(23&middot;일본)를 스플릿 판정승(28-29, 29-28, 30-27)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두 선수의 첫 대면은 의외로 화기애애했다. 멍보의 경기가 끝난 뒤 옥타곤에서 마주한 박보현과 멍보는 주먹을 맞댄 뒤 포옹했다. 장난스럽게 이마를 맞대며 웃기도 했다. 마지막에는 서로에게 &ldquo;조심하라&rdquo;고 말하며 결승을 예고했다.박보현은 &ldquo;지난 경기에서 엘보로 응원을 많이 받아 이번에도 보여주고 싶어 팀원들과 연습했다&rdquo;며 &ldquo;될 줄 몰랐는데 돼서 놀랐다&rdquo;고 말했다.

반면 송영재(30)는 페더급 준결승에서 탈락했다. 차그나도르지 다기수렌(26&middot;몽골)에게 1라운드 2분51초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서브미션 패했다. 다기수렌은 경기 초반 테이크다운에 성공한 뒤 백포지션을 장악했고, 결국 송영재의 탭을 받아냈다.한편 메인 이벤트에서는 마허샤터가 데리어스 플라워스를 1라운드 2분31초 만에 길로틴 초크로 제압했다. 코메인이벤트에서는 이리자티 마이마이티장과 트레스턴 바인스가 스플릿 무승부를 기록했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6:27:49</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9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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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HL 역대 최고액 계약 터졌다…콜로라도 마카, 8년 2252억 재계약]]></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8.440x.0.jpg">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콜로라도 애벌랜치의 수비수 케일 마카(27)가 리그 역사상 가장 높은 연평균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됐다.로이터, ESPN 등 외신의 29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마카는 콜로라도와 8년 총액 1억 6320만 달러(2252억 원)에 재계약했다. 종전 NHL 역대 최대 계약이었던 키릴 카프리조프(미네소타 와일드)의 8년 1억 3600만 달러(1877억 원)를 경신했다. 마카는 2027~28시즌부터 2034~35시즌까지 연평균 2040만 달러(281억 원)를 받는다.마카는 NHL을 대표하는 스타 수비수다. 캐나다 캘거리 출신인 마카는 2021~22시즌과 2024~25시즌 NHL 최고의 수비수에게 주어지는 노리스 트로피를 두 차례 들어 올렸다. 또 2022년에는 콜로라도의 스탠리컵(NHL 포스트시즌) 우승을 이끌며 플레이오프(PO) 최우수선수(MVP)에게 주어지는 콘 스마이스 트로피까지 차지했다.수비수지만 공격력도 뛰어나다. 마카는 최근 5시즌 중 4시즌에서 20골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2024~25시즌에는 92포인트(30골 62도움)를 기록하며 NHL 전체 수비수 가운데 가장 많은 포인트를 올렸다. 2019~20시즌 콜로라도에서 데뷔한 마카는 NHL 통산 470경기에서 507포인트(136골 371도움)를 기록하고 있다.마카는 "애벌랜치 유니폼을 계속 입고 이 훌륭한 구단과 지역사회를 대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콜로라도는 진정으로 제2의 고향이 됐고, 이곳에 머물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 동료들과 다시 빙판에 올라 스탠리컵을 다시 이 도시로 가져오기 위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싶다"고 말했다.조 사키크 콜로라도 회장 겸 단장은 "마카는 세대를 대표하는 수비수이며, 그의 업적이 이를 증명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뛰어난 경쟁자이자 선수일 뿐 아니라 훌륭한 사람이고 동료이며 콜로라도 구단과 로키산맥 지역을 대표하는 훌륭한 홍보대사"라며 "앞으로 계속 마카가 콜로라도 유니폼을 입게 돼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다.한편, 마카는 올해 2월 열린 2026 이탈리아 밀라노&middot;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캐나다 대표팀으로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6:22:27</dc:date>
		<author><![CDATA[김영서]]></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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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간 이정후] 사흘 만에 선발 복귀, 안타·도루·볼넷에 2득점…시즌 타율 0.289]]></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90.440x.0.jpg">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하는 이정후가 한 경기에서 2득점했다. 이정후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 5번 타자&middot;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이날 안타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9(464타수 134안타)가 됐다. 지난 26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몸쪽 공에 팔꿈치 보호대를 맞은 그는 사흘 만인 이날 선발로 복귀해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정후는 1-1로 팽팽하던 2회 선두 타자로 나서 첫 타석부터 안타를 작렬했다. 상대 선발 콜 트레이크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때려냈다. 이후 도루까지 성공하며 시즌 11호 도루를 기록한 그는 셰이 위트컴의 내야 땅볼과 터너 힐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았다. 이정후는 4회 내야 땅볼과 5회 유격수 라인 드라이브로 물러났지만, 8회 1사 후 나선 네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이후 상대 실책 2개로 3루까지 간 이정후는 힐의 내야 땅볼로 홈을 밟으면서 추가 득점했다.한편, 샌프란시스코는 애리조나에 6-10으로 패했다.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6:20:22</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9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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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샷, 딱, 퓌유~" 바위만 안 맞았다면.. 선두 놓친 트리플 보기, '긍정왕' 분짠은 웃어넘겼다 [IS 인터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3.440x.0.jpg"> "샷, 딱, 퓌유~."버디를 3개 잡았지만 단 한 샷에 3타를 잃었다. 짜라위 분짠(태국)이 13번 홀(파4)에서 친 세컨드 샷이 바위를 맞고 옆으로 튕겨 나가 숲으로 사라지는 바람에, 트리플 보기가 됐다. 이 샷만 아니었으면 단독 선두도 바라볼 수 있었지만, 분짠은 미소를 잃지 않았다. 익살 맞게 당시 상황을 표현한 그는, "스스로 멘털을 잘 다스린 것 같아 만족스럽다"라며 웃었다. 분짠은 29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트리플보기 1개를 기록하며 이븐파를 쳤다. 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를 친 그는 선두와 한 타 뒤진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2위에서 순위가 3계단 떨어졌다.13번 홀 트리플 보기가 아쉬웠다. 티샷이 벙커에 떨어지면서 고전한 그는 세컨드 샷이 바위를 맞고 페어웨이 옆 숲으로 날아가 분실구 처리가 됐다. 벌타를 받은 그는 5타 만에 그린 위에 공을 올린 뒤 7타 만에 홀인을 하면서 트리플 보기를 범했다. 5번 홀(파3)과 9번 홀(파5)에서 기록한 버디 2개로 줄인 타수를 한꺼번에 잃었다. 분짠은 18번 홀(파5) 버디로 만회했다.

경기 후 만난 분짠은 "오늘 전반적으로 꽤 플레이가 좋았다고 생각한다. 안 좋은 홀이 딱 하나 있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오늘 코스에서 제가 한 플레이에 매우 만족한다"라고 총평했다. 13번 홀 질문을 듣자마자 미소를 지은 그는 "벙커에서 꽤 좋은 샷을 쳤다고 생각했는데, 공이 조금 얇게 맞으면서 돌을 맞고 분실구가 됐다"라며 "만약 시간을 되돌린다면 레이업(안전하게 끊어가는 샷)을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괜찮다. 골프를 치다 보면 가끔 그런 실수를 하니까"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그 공을 치고 나서 캐디랑 웃어넘겼다"라고 덧붙였다. 분짠은 "13번 홀 이후에 멘털을 잘 다스린 것 같아 만족한다"고 전했다. 그는 "내 게임을 믿었다.  비록 단 한 번의 샷 실수로 트리플 보기가 되긴 했지만, 오늘 아직 남은 홀이 아주 많았고 내일도 18홀이 더 남아 있지 않나. 일어난 일은 생각하지 않고, 그저 한 샷 한 샷에 집중하고 지금 당장 쳐야 할 샷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했다"라고 돌아봤다. 

이 트리플 보기만 없었다면, 분짠은 단독 선두에 올라 있을 수 있었다. 아쉽진 않을까. 이에 그는 "난 내가 선두인지도 몰랐다. 나를 따라다니는 카메라도 없었고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몰랐다. 그래서 내 게임에 집중하고 내 플레이만 할 수 있었다"라며 "나중에야 선두와 한 타 차이라는 걸 봤고, 그 결과에 만족한다"라며 다시 한 번 웃었다. 끝까지 우승 경쟁에 나선다. 분짠이 마지막 날 우승하면, 이 대회 최초의 외국인 우승자가 된다. 분짠은 "그것(첫 외국인 우승자)에 대해서는 정말 크게 생각해 보지 않았다"면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 샷 한 샷 집중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고, 부디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랄 뿐이다"라고 말했다. 용인=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6:13:34</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3.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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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시언♥서지승 아들 100일 됐다…엄마아빠 똑 닮았네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7.440x.0.png"> 배우 이시언이 아들의 100일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이시언은 29일 자신의 SNS에 &ldquo;나 오늘 100일이에요&rdquo;라는 글과 함께 아내 서지승, 아들 이솔민 군과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두 사람의 아들은 100일을 기념해 한복을 차려입고 아기 의자에 앉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랑또랑한 눈망울이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축하를 쏟아냈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2018년부터 교제해오다 2021년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아들 솔민 군을 얻으며 부모가 됐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6:13:27</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7.440x.0.png]]></image>
	</item>
	<item>
		<guid>isp202608290064</guid>
		<title><![CDATA[애셋맘 율희, 여드름에 뒤집힌 피부 충격…극심 스트레스에 “셀카 찍기 싫어” [왓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2.440x.0.png">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두 번의 출산과 세 아이 육아 후 달라진 피부 상태를 공개했다.율희는 28일 방송된 채널A &lsquo;뷰티 클리닉 터치미&rsquo;에 출연, 현재의 피부 건강 상태를 점검받았다.방송에서 율희는 20대의 나이를 믿고 피부 관리에 소홀했다고 고백했다. 특히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잠들어 스튜디오에 있는 이들을 놀라게 했는데, 그로 인해 현재의 피부 상태에도 문제가 다수 발견됐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세안 후 율희의 피부 상태는 심각했다. 피부 전반에 울긋불긋하게 염증이 포착됐는데, 여기는 율희의 극단적인 세안 습관도 문제로 지적됐다. 어느 날은 화장을 지우지 않은 채 잠드는가 하면, 세안하는 날은 3단계 클렌징으로 30분간 세안에 힘썼는데 오히려 이 행위가 피부벽에 부담을 줬다는 진단이 나왔다. 

한편 율희는 그룹 라붐으로 활동하던 중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하며 팀을 떠났다.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2023년 이혼을 발표했다. 친권 및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졌고 율희는 면접 교섭을 통해 아이를 만나오는 것으로 알려졌었는데 2024년 양육권 반환 소송 소식도 알려 관심을 모았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5:55:11</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2.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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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is] 비비 논란의 워터밤 무대 어땠나…“돈값 해야” (‘비서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0.440x.0.jpg"> 가수 비비의 &lsquo;워터밤&rsquo; 비하인드가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SBS &lsquo;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rsquo;에는 비비의 일일 매니저로 변신한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이 동행한 일정은 &lsquo;워터밤 서울 2026&rsquo; 스케줄이었다. &lsquo;워터밤&rsquo; 무대를 두세 달 전부터 준비했다는 비비는 공연 2주 전부터는 식단 관리도 철저히 병행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ldquo;저의 공연에 대한 철학이 있는데, 돈값을 한다. 무조건 이 돈을 내고 들어온 사람을 즐겁게 한다&rdquo;라고 밝혔고, 이서진은 &ldquo;그게 자본주의다&rdquo;라며 비비를 옹호했다.방송에서는 &lsquo;워터밤 서울 2026&rsquo; 당시 비비의 퍼포먼스 일부도 공개됐다. 흰색 점프슈트 차림으로 남성 댄서들과 뜨거운 무대를 선보이며 시선을 압도했다. 다만 방송에서는 온라인 상 논란이 된 퍼포먼스는 편집됐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5:28:44</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8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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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인터뷰] '아깝다 0.2m' 어느덧 한 타 차, '3연속 우승 턱밑' 서교림 "20일 넘게 못 쉬었지만, 하루만 잘 버텨볼게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60.440x.0.jpg"> "지금 체력은 40%."시즌 다승 선두(4승) 서교림(20&middot;삼천리)이 강행군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았다.서교림은 29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서교림은 오후 3시 기준 공동 선두(신다인, 유아현, 박혜준, 노승희)에 1타 차로 뒤진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1라운드 종료 시점에는 선두와 4타 차였고, 2라운드에서는 5타 차까지 벌어졌었다. 하지만 서교림은 그때마다 선두 역전에 "자신 있다"며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다. 오히려 편하게 마음 먹으려고 노력했다고. 

이날 서교림은 공동 선두까지 바라볼 수 있었다. 하지만 17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하고, 18번 홀(파5)의 12야드(약 10.97m)의 롱 버디 퍼트가 홀컵을 0.2야드(약 0.18m) 만큼 외면하면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경기 후 만난 서교림은 "17번 홀에선 예상치 못하게 티샷이 오른쪽으로 휘었다. 가장 아쉬운 홀이었다"라면서 "18번 홀에선 티샷과 세컨드 샷 다 잘 쳤지만, 서드 샷이 약간 우측으로 밀리면서 버디는 쉽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아쉽게 빗나갔지만 후회는 없다"라고 돌아봤다. 그러면서도 "어제에 비해 퍼트가 잘 떨어지면서 버디를 많이 만든 것 같다"라고 3라운드를 총평했다. 서교림은 이번 대회에서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그는 8월 열린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과 BC카드&middot;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시즌 4승을 올린 바 있다. 서교림이 이번 KG 레이디스 트로피까지 들어 올린다면, 박세리, 김미현, 서희경만 밟은 3주 연속 우승 고지를 밟게 된다. 그는 "대기록을 의식하지는 않지만, 지금 흐름이 너무 좋기 때문에 내일 조금만 더 집중하면 우승 경쟁까지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관건은 체력이다. 서교림은 3주 연속 4라운드 대회를 치르고 있다. 지난주 대회에선 치열한 연장전까지 치렀다. "그동안 하루도 못 쉬었다"라고 말한 그는 "어제까진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푹 쉬려고 노력했다. 혼자 시간을 보내면서 리프레시를 많이 하는 편이다. 지금 체력은 40% 정도인데, 힘들지만 내일까지 하루만 더 버텨보겠다"라며 웃었다. 용인=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5:06:36</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L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8/isp2026082800016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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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랑이 온다’ 하석진, 윤유선-이주연 모녀 갈등에 곤혹]]></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8.440x.0.jpg"> &lsquo;사랑이 온다&rsquo; 하석진이 갈등의 한복판에 선다.29일 방송 예정인 KBS2 주말드라마 &lsquo;사랑이 온다&rsquo; 11회에서 김무진(하석진)이 모녀 갈등으로 곤혹을 치른다.앞서 김무진은 고윤희(윤유선)으로부터 장서현(이주연)을 포기해달라는 거센 반대에 부딪혔다. 이후 한규림(안희연)이 감춰왔던 진실을 알게 된 그는 장서현과의 영상 통화에서 복잡한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김무진의 심상치 않은 반응을 눈치챈 장서현은 황급히 사랑을 고백하며 전화를 끊었고, 두 사람 사이에는 위기의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했다.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고윤희와 장서현 모녀 사이에서 난처해진 김무진(하석진)의 모습에 이목이 집중된다. 김무진을 향해 못마땅한 기색을 숨기지 않는 고윤희와 이에 맞서는 장서현의 팽팽한 대립이 긴장감을 자아낸다고. 반대와 직진 사이에서 김무진이 두 사람의 갈등을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증이 커진다.&lsquo;사랑이 온다&rsquo; 제작진은 &ldquo;자신을 중심으로 불거진 고윤희와 장서현의 극심한 대립 탓에 김무진은 난감한 상황에 처한다. 얽혀버린 감정 속에서 그가 어떤 선택으로 관계의 돌파구를 찾을지 지켜봐 달라&rdquo;고 전했다.&lsquo;사랑이 온다&rsquo; 11회는 29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5:01:07</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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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코페’ 2주차에도뜨겁다…30일 폐막 공연  ‘나는 개가수다’ 예고]]></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6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7.440x.0.jpg"> &lsquo;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rsquo;(이하 &lsquo;부코페&rsquo;)이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축제 퀄리티를 한층 높이고 있다.재미로 중무장한 다양한 공연으로 축제 열기를 이어오고 있는 제14회 &lsquo;부코페&rsquo;가 더욱 많은 관객들과 만나는 &lsquo;코미디 오픈 콘서트&rsquo;와 개그계 발전 논의의 장인 &lsquo;코미디 세미나&rsquo;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지난 25일 북항크루즈터미널에서 진행된 &lsquo;코미디 오픈 콘서트&rsquo;는 시선을 사로잡는 공연으로 현장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국내외 크루즈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한 공연은 개그와 마술을 접목한 마술사 김민형의 &lsquo;폭소 매직쇼&rsquo;로 유쾌하게 포문을 열었다. 한껏 뜨거워진 분위기를 이어받은 뉴진스님(윤성호)은 EDM에 불교 철학을 녹인 개성 만점 디제잉 쇼로 관광객들의 흥을 돋웠다.열기에 이어 &lsquo;코미디 오픈 콘서트&rsquo;는 지난 27일 유라리광장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조윤호, 김영조, 홍훤의 &lsquo;매직조&rsquo;는 신비한 마술과 개그의 콜라보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완성했다.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와 이상민의 &lsquo;트롯둥이&rsquo;, 동상 같은 겉모습을 가졌지만 음악에 몸을 맡기는 순간 변신하는 &lsquo;양철인간&rsquo;도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여기에 해외팀 &lsquo;파이어앨범&rsquo;은 한국 전통의 불 도깨비 컨셉과 파이어 댄싱을 결합한 화려한 무대로 &lsquo;코미디 오픈 콘서트&rsquo;의 피날레를 장식했다.또 한국 코미디의 발전을 도모하고 의견을 나누는 장인 &lsquo;코미디 세미나&rsquo;도 지난 28일 동서대학교 디자인 아이디어 랩에서 열렸다. &lsquo;부코페&rsquo;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lsquo;코미디 세미나&rsquo;에는 대중문화 전문 서병기 기자, 오세준 동서대학교 뮤지컬 엔터테인먼트 전공 교수, 곽상원 예능 작가가 참석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한편 &lsquo;부코페&rsquo;는 개막 2주 차를 맞아 &lsquo;꽁트어셈블@부코페&rsquo;, &lsquo;서울 코미디 올스타스&rsquo;, &lsquo;만담어셈블@부코페&rsquo;, &lsquo;옹알스&rsquo;, &lsquo;재팬 넌버벌 라이브 G팀(Japan Nonverbal Live G Team)&rsquo; 등 소재와 국경을 뛰어넘은 다양한 무대로 관객들을 만난다. 30일은 폐막공연 &lsquo;나는 개가수다&rsquo;로 축제의 대장정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lsquo;부코페&rsquo;는 아시아 최초의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로 지난 14년간 코미디 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해 왔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4:56:19</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7.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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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子는 상속권 갖지만…‘홍상수♥’ 김민희에게 남는 건 꼬리표 뿐 [왓IS]]]></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5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6.440x.0.jpg"> 사실혼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 낭보를 전하며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에 대한 관심이 계속 집중되고 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신작 &lsquo;눈 둘 데가 없네&rsquo;로 감독상과 최우수 연기상을 각각 수상했다. 지난해 4월 홍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한 김민희는 출산 1년 4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홍 감독과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다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 아래 섰다. 특히 김민희는 수상소감에서 아이의 존재를 직접 알려 관심을 받았는데, 이후 홍 감독과 김민희, 두 사람의 아들을 향한 관심이 뜨거워졌다. 누리꾼의 관심은 혼인 외 관계의 두 사람뿐 아니라 그들 사이에 태어난 아들의 법적 지위 그리고 상속 건으로도 이어졌다. 홍 감독이 김민희와 생활하고 있긴 하지만 기존 결혼 생활을 법적으로 정리하지 못한 상황이라 김민희와 사이에 태어난 아이는 자연스럽게 &lsquo;혼인 외 출생자(혼외자)&rsquo;가 된다. 민법상 혼외자의 경우 생부나 생모의 &lsquo;인지&rsquo; 절차를 거쳐야 법적 친족 관계가 형성된다. 혼외자도 직계비속으로서 상속권을 동일하게 인정받는 만큼, 김민희와 사이에 낳은 아이 역시 홍상수의 유산을 상속 받을 자격을 갖게 된다. 반면 김민희는 홍 감독의 법적 배우자가 아닌 만큼 상속권 등에서는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게 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4:31:58</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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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공동 15위…선두와 5타 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29005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5.440x.0.jpg">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천만 달러) 2라운드에서 선두와 5타 차 공동 15위에 머물렀다. 김주형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5언더파 135타를 친 김주형은 전날에 이어 공동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 선두 중간 합계 10언더파 라이언 제라드(미국)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과는 5타 차다. 김주형은 이날 8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가까이에 붙여 한 타를 줄인 뒤,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타수를 줄였다. 11번 홀(파3)에서 보기를 기록한 그는 17번 홀(파4)에서는 두 번째 샷을 홀 1.3m에 붙여 버디를 추가했다. 함께 출전한 김시우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 2개를 골라냈다. 중간 합계 3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그는 공동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콜린 모리카와(미국)와 크리스 고터럽(미국&middot;이상 중간 합계 9언더파 131타)이 공동 선두를 한 타 차로 추격했다. 대회 첫날 선두로 나섰던 호주 교포 이민우는 버디는 2개에 그치고, 트리플보기 1개, 보기 2개를 쏟아내 3타를 잃었다. 중간 합계 5언더파 135타로 공동 15위로 떨어졌다. 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8-29 14:09:11</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8/29/isp2026082900007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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