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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스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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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간스포츠 RSS | Lasted News</description>
	<pubDate>2026-07-03T12:21:32+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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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스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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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림] 159편 경쟁 뚫었다…아캐인, ‘2026 K포럼 AI 광고 공모전’ 최종 수상작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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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62.440x.0.png"> 일간스포츠&middot;이코노미스트가 주최하고 아캐인이 주관한 &lsquo;2026 K포럼 AI AD CREATION CHALLENGE(이하 AI 광고 공모전)&rsquo;가 크리에이터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최종 수상작 4편을 발표했다.이번 공모전은 1만 명이 넘는 방문자가 몰렸고, 출품작 총 조회수는 7만 회를 돌파했다. 황찬성, 노라조 등 유명 연예인의 디지털 초상권을 합법적으로 확보해 상업 영상 제작에 특화된 버티컬 생성형 AI 플랫폼 &lsquo;VIVID&rsquo; 기술과 결합한 첫 사례로, 광고 및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총 159편 출품&hellip;3단계 심사 거쳐 최종 4편 선정3일 아캐인에 따르면 지난달 8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공모전 접수 기간 동안 총 159편의 AI 광고 영상이 출품됐다.심사는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됐다. 1차에서는 VIVID팀의 기술 평가와 조회수&middot;좋아요 등 대중성 지표를 합산해 55개 작품을 선정했다. 이어 참여 브랜드인 복순도가, Truth Of Beauty, 이뮤니카, 한솔신약의 평가를 통해 20개 작품을 추렸고, 마지막으로 이재규 감독(심사위원장)을 비롯한 전문 심사위원 4인의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작 4편을 선정했다.◇ 1960년대생부터 1990년대생까지&hellip;세대 아우른 AI 크리에이터이번 공모전은 2030 세대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대상을 받은 &lsquo;피부도 가볍게, 기분도 가볍게 &ndash; Truth Of Beauty&rsquo;의 수상자는 1960년대생 시니어 크리에이터다. 별도의 전문 영상 제작 기술 없이 아이디어와 &lsquo;VIVID&rsquo; 플랫폼의 AI 기능만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였다. 우수상 수상자 역시 1990년대생을 포함해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다.이재규 심사위원장은 &ldquo;짧은 시간의 공모였음에도 조만간 상업적으로 활용될 만한 재치 있고 가치 있는 작품들이 많아 놀라웠다&rdquo;며 &ldquo;새로운 콘텐츠의 장이 열리고 있다는 것을 알리는 명백한 첫걸음이 될 것&rdquo;이라고 말했다.◇ VIVID 베타 런칭 성공적 마무리&hellip;연말까지 다양한 콘테스트 예정이번 공모전은 VIVID 베타 런칭을 기념해 마련됐다. 시상식은 오는 9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lsquo;2026 K포럼&rsquo;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아캐인은 이번 공모전의 성과를 바탕으로 VIVID 공식 런칭 전까지 다양한 테마의 콘테스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수상작은 VIVID 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의석 아캐인 대표는 &ldquo;이번 공모전은 AI 기술이 특정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프롬프트와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상업적 수준의 광고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베타 런칭 무대였다&rdquo;며 &ldquo;VIVID는 단순한 이벤트 플랫폼을 넘어 디지털 권리가 확보된 IP와 고도화된 기술 인프라를 기반으로 누구나 콘텐츠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는 강력한 &lsquo;풀스택 AI IP 생태계&rsquo;로 자리매김할 것&rdquo;이라고 밝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12:11:00</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62.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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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 현장] 이호진 KOVO 신임 총재의 3년, 키워드는 '재미·지속 성장·해외 교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3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55.440x.0.jpg"> 이호진(63) 태광그룹 회장 겸 여자배구 흥국생명 구단주가 한국배구연맹(KOVO) 제9대 총재로 취임했다. 이호진 신임 총재는 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취임식을 열고 3년 임기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이 총재는 V리그의 발전과 한국 배구의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신임 총재의 행보는 태광그룹과 한국 배구의 오랜 인연과 맞닿아 있다. 이 총재의 선친인 고 이임용 선대 회장은 1970년대 실업배구연맹 회장을 지내며 태광산업 여자 배구단을 창단했고, 모친 고 이선애 여사는 세화여중&middot;고 배구팀을 창단해 유소년 육성에 헌신했다. 이 총재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부모님의 배구 사랑이 자신이 연맹 수장 자리에 선 기반"이라고 강조하며, "선대의 뜻을 이어 배구계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산업 전체를 아우르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 총재는 V리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네 가지 핵심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첫째는 '배구 저변 확대 및 생태계 구축'이다. 이 총재는 "유소년부터 프로까지 촘촘하게 이어지는 'FARM 시스템'을 구축하고, 대한배구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프로와 아마추어가 상생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특히 실전 투입이 제한적인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선수 생명 연장을 위해 2군 리그 창설을 장기 과제로 검토하고, 단기적 성과보다는 장기적인 선순환 구조 정착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둘째는 '리그 경쟁력 강화'다. 이 총재는 "프로배구가 더욱 수준 높은 경기력과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선수성장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구단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팬 중심의 리그 운영과 리그 경쟁력 강화를 통해 관중과 시청자 모두가 재미를 느끼고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셋째 과제인 '공정하고 신뢰받는 리그 조성'을 위해서는 투명한 제도 운영과 함께 경기장 환경 개선, 스포츠 과학 지원 확대 등 미래지향적 인프라에 적극 투자하겠다고 약속했다.마지막 과제는 '국제 교류 확대'다. 이 총재는 지도자와 선수의 해외 진출입 활성화, 해외 리그 및 국제 배구 기구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배구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겠다는 방침이다. 이호진 총재는 취임식에 앞선 기자회견에서 "키워드를 이야기 하자면 첫째가 재미, 두번째는 지속 성장 가능한 배구 생태계, 세번째는 교류다"라면서 AI를 기반으로 한 판정 시스템 보완과 주말 경기 배정 개선으로 재미있는 배구를 만들면서 학원 스포츠와 아마, 실업 스포츠와의 연계 등으로 한국 배구 발전을 꾀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코넬대 경영학 석사, 뉴욕대 경제학 박사 과정을 거친 이 총재는 태광산업 대표를 지낸 전문 경영인 출신이다. 이 총재가 이끄는 흥국생명은 2026~27시즌부터 3년간 V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연맹에 힘을 싣는다. 용산=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11:56:49</dc:date>
		<author><![CDATA[윤승재]]></author>
		<category><![CDATA[배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5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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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북중미] 호날두의 '댄스'는 끝나지 않았다...PK 득점포로 포르투갈 16강]]></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3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53.440x.0.jpg">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포르투갈)의 라스트댄스는 끝나지 않았다.

포르투갈은 3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호날두의 페널티킥 동점골에 힘입어 크로아티아에 2-1 승리를 거뒀다. 포르투갈은 오는 7일 오전 4시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8강 진출에 도전한다.이 경기에 앞서 호날두의 은퇴 가능성이 화제에 올랐다. 그의 누나 키티아 아베이로가 최근 포르투갈 스포츠 채널 스포트TV와 인터뷰에서 "내가 들은 정보에 따르면 호날두는 북중미 월드컵 직후 대표팀과 작별할 것. 이번이 그의 마지막 무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41세 나이를 생각하면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이라는 건 어쩌면 당연하다. 그러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함께 '축구의 신'으로 군림한 그가 4년 뒤에도 그라운드에서 뛰는 것도 이상하지 않다. 호날두 누나의 발언은 32강 토너먼트 직전에 나와서 팬들의 관심을 더 모았다. 이번이 그의 마지막 월드컵 경기가 되기 때문이다. 5번째 월드컵, 어쩌면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는 크로아티아전에서 호날두는 이름값을 해냈다. 후반 8번 이반 페리시치의 골로 앞선 크로아티아는 포르투갈의 공세를 막아냈다. 후반 13분에는 하파엘 레앙의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이 크로스바에 맞고, 3분 뒤 호날두가 로빙슛으로 골대를 가른 것은 오프사이드 판정이 나 아쉬움을 삼켰다.

호날두의 '댄스'가 시작됐다. 후반 23분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뽑아내며 해결사로 나섰다. 이번 월드컵 토너먼트 첫 득점을 올린 그는 월드컵 통산 득점을 11골로 늘렸다.후반 30분 마테오 코바치치가 잇달아 날린 중거리 슛이 아쉽게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첫 번째 슈팅은 오른쪽 골대를 맞았고, 두 번째 시도는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포르투갈은 후반 49분 레앙의 크로스에 이은 곤살루 하무스의 문전 헤더로 2-1 결승골을 뽑아냈다. 그러나 극적인 승부는 쉽게 끝나지 않았다. 후반 추가시간도 끝날 무렵, 크로아티아 요슈코 그바르디올이 문전 슈팅으로 포르투갈 골대를 가른 것이다. 그러나 주심은 비디오판독(VAR) 온 필드 리뷰 뒤 오프사이드에 따른 득점 취소를 선언했다.크로아티아의 크로스가 크로아티아 이고르 마타노비치의 머리와 포르투갈 베이가의 머리를 잇달아 맞았고, 마타노비치의 머리에 공이 닿은 시점에 문전의 크로아티아 마리오 파샬리치가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다는 판정이었다. 이를 느린 영상으로 확인해도 공이 마타노비치의 머리에 맞았는지 알기는 어려웠다. 공 속의 진동 센서가 없었다면, 잡아내기 어려웠을 오프사이드였다.결국 경기가 끝난 뒤 호날두는 크로아티아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40)에게 다가가 대화를 나눈 뒤 포옹했다. 호날두 대신 모드리치의 마지막 경기가 끝난 것이다. 크로아티아는 2018년 러시아 대회 준우승, 2022년 카타르 대회 3위에 올랐으나 이번엔 32강 벽을 넘지 못했다.]]></description>
		<dc:date>2026-07-03 11:33:05</dc:date>
		<author><![CDATA[김식]]></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5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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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홈런 김도영' 홈런왕 경쟁은 쉽지 않다..그래도 팬들이 눈을 떼지 못하는 이유]]></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24.440x.0.jpg"> KIA 타이거즈가 지난 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서 끝내기 실책을 틈타 8-7로 역전승했다. 대역전극에 성공하기까지 여러 주인공이 있었지만 '슈퍼스타' 김도영의 몫도 작지 않았다. 1-5로 뒤진 5회 말 김도영은 솔로포를 터뜨리며 추격의 불을 당겼다. 시즌 26호 홈런.

2일 기준으로 KBO리그 홈런 선두는 오스틴 딘(LG 트윈스, 27홈런)이다. 4월에 9홈런을 터뜨린 김도영이 초반 레이스를 주도하다가 오스틴에게 조금씩 추격을 허용했다. 5월 4홈런을 기록한 그는 6월에 11홈런을 몰아쳤다. 오스틴도 6월에 11홈런을 폭발하며 두 선수는 월간 최우수선수(MVP) 레이스도 벌였다.7월 경쟁도 뜨겁다. 오스틴이 1일 서울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멀티 홈런(26, 27호)을 때리며 달아났다. 이날 SSG전에서 홈런을 추가하지 못한 김도영에 2개 앞섰다. 오스틴은 2일 키움전에서도 5회 초 솔로포(28호)를 날렸다. 김도영이 추격하자 바로 달아난 것이다.

무더위만큼 치열한 홈런 경쟁이지만, 뒤로 갈수록 오스틴이 유리한 게 사실이다. 파워 문제가 아니라 일정 때문이다. 김도영은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이치&middot;나고야 아시안게임(AG) 대표팀에 선발됐다. AG에서 그는 금메달과 함께 병역 혜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노린다.문제는 이번 대회부터 AG 기간에 KBO리그가 중단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이번 AG 야구 종목은 9월 21일 예선을 시작으로 결승전(27일)까지 최소 일주일이 소요된다. 6경기 이상 KBO리그를 결장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국가대표 소집에 며칠이 더 걸릴 것으로 보여 결장 경기는 더 늘어날 것이 확실하다. 김도영도 이를 인식하고 있다. 그는 지난 1일 "AG에 가면 (대표팀에) 일주일 넘게 있기 때문에 솔직히 (홈런왕 경쟁은)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냥 그전까지 팀에 많은 보탬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AG 공백은 단지 경기수 손해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체력적, 심리적 부담이 크기 때문에 홈런 레이스에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그러나 김도영은 이렇게 말하고도 이튿날 홈런을 날렸다. 오스틴을 1개 차로 추격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결과를 떠나 팬들이 가슴 설렐 만한 장면들이다. 김도영의 홈런 페이스가 특히 주목 받는 건 그의 스타일 때문이다. 김도영은 파워보다는 폭발적인 스윙 스피드와 임팩트 때 힘을 모으는 능력이 뛰어난 유형이다. 호타준족(김도영의 프로필은 183㎝, 85㎏)이 슬러거와 벌이는 레이스가 큰 관심을 끄는 것이다. KBO리그 역사에서 '스피드 파워(speed power) 타자'가 홈런왕 레이스에 참여한 건 두 차례 있었다. 거의 최초로 볼 수 있는 사례가 1997년 이종범(당시 해태 타이거즈)이었다. 호타준족의 대표주자였던 이종범은 30홈런까지 도달하며 양준혁(삼성 라이온즈)과 홈런 공동 2위로 시즌을 마쳤다. 그해 홈런왕은 이승엽(삼성, 32개)이었다.

그 다음 사례가 2024년 김도영이었다. 시즌 초부터 엄청난 홈런 페이스를 보였던 그는 38홈런(2위)로 정규시즌 일정을 마쳤다. 결국 홈런왕을 거포 데이비슨(NC 다이노스, 46개)에게 내줬다. 그러나 40도루를 달성한 김도영이 40홈런-40도루에 도전하는 여정은 KBO리그 팬들은 뜨겁게 열광했다. 그해 정규시즌 MVP는 단연 김도영의 몫이었다.일간스포츠가 2025시즌을 앞두고 설문 조사를 할 때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홈런왕 후보로 김도영을 꼽지 않았다. 전 시즌 화력이 대단했지만, 또다시 홈런왕을 다투기는 어렵다고들 봤다. "전형적인 홈런 타자는 아니어서"라고 답한 전문가들이 많았다. 지난해 김도영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을 완주하지 못했다. 절치부심하며 돌아온 올 시즌 그는 또 다시 홈런 레이스를 흔들고 있다. 정해진 엔딩 대로 끝날 가능성이 크더라도, 김도영의 홈런은 팬들의 가슴을 쿵쿵 뛰게 하고 있다.김식 기자 seek@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11:28:02</dc:date>
		<author><![CDATA[김식]]></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2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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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아성, 연상호 감독과 호흡 맞춘다…‘예토’ 출연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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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2/12/isp20260212000132.440x.0.jpg"> 배우 고아성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lsquo;예토&rsquo;에 합류한다.3일 일간스포츠 취재 결과, 고아성은 영화 &lsquo;예토&rsquo; 출연을 확정했다.&lsquo;예토&rsquo;는 앞서 문근영, 김시아의 출연 소식이 알려진 작품이다. 연상호 감독과 윤영우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으며, 1980년대 사이비 종교가 남긴 비극과 원혼, 현대의 인물들이 폐허에 발을 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크리처 영화로 알려졌다. 고아성은 이번 작품으로 연상호 감독과 처음 호흡을 맞춘다.한편 1992년생인 고아성은 2006년 영화 &lsquo;괴물&rsquo;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lsquo;설국열차&rsquo;, &lsquo;뷰티 인사이드&rsquo;, &lsquo;삼진그룹 영어토익반&rsquo;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올해는 넷플릭스 영화 &lsquo;파반느&rsquo;로 시청자들과 만났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10:35:17</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2/12/isp2026021200013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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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독] 이준익 감독, 5년 만에 극장으로…박해일→최대훈 합류 (종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3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50.440x.0.jpg"> 이준익 감독이 5년 만에 새 영화를 선보이는 가운데, 주요 캐스팅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3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박해일, 박서준, 최대훈은 영화 &lsquo;나는 반딧불이&rsquo;(가제) 출연을 제안받았다. 박해일은 출연을 확정 짓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며, 박서준과 최대훈은 검토 단계로 알려졌다.&lsquo;나는 반딧불이&rsquo;는 1974년 독재 정권 시절을 배경으로, 연좌제의 늪에서 벗어나려 몸부림치던 형사 준경이 의문의 노인 만섭의 미끼를 따라 화용마을을 찾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화는 준경이 세상에서 지워진 채 살아가는 주민들의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을 통해 1950년 자행된 국민보도연맹 학살 사건의 참혹한 진실을 조명한다.박해일은 &lsquo;단추 할배&rsquo; 만섭 역을 맡는다. 치안국 앞에서 노숙하는 정체불명의 노인이다. 과거 기억을 잊은 듯 살아가지만 날카로운 통찰력과 강한 무력을 지닌 인물로, 준경을 화용마을의 비밀로 이끄는 핵심 역할을 한다.박서준은 준경 역을 제안받았다. 요시찰 대상에 오른 부친을 둔 치안국 소속 형사다. 신분 상승과 생존을 위해 조직의 논리에 순응하며 살아온 캐릭터로, 감춰진 진실 앞에서 국가 폭력의 민낯을 마주하며 내면의 균열을 겪게 된다.최대훈은 태식 역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과거 화용면에 투입된 군 장교이자 만섭의 숙적으로, 현 시점 준경과도 대립하는 인물이다. &lsquo;나는 반딧불이&rsquo;는 이준익 감독의 신작으로 영화계 안팎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감독이 영화를 선보이는 건 2021년 개봉한 &lsquo;자산어보&rsquo; 이후 5년 만이다. 그간 &lsquo;왕의 남자&rsquo;, &lsquo;동주&rsquo;, &lsquo;박열&rsquo;, &lsquo;자산어보&rsquo; 등을 통해 시대 속 인간의 삶과 신념을 그려온 이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도 국가 폭력과 시대의 상처를 특유의 묵직하고 깊이 있는 시선으로 풀어낼 전망이다. 제작은 미고웍스와 기린영화사가 맡으며, 제목은 &lsquo;나는 반딧불이&rsquo;에서 &lsquo;야만의 시대&rsquo;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재 프리 프로덕션 단계로, 오는 10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10:24:33</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50.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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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TS 정국도 외친 “야호”... 리센느 미나미 커버 영상 ‘샤라웃’]]></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3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51.440x.0.png">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리센느 미나미를 샤라웃(shout-out&middot;존중의 표현)했다.정국은 3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미나미가 자신의 솔로곡 &lsquo;스틸 위드 유&rsquo;를 커버한 유튜브 영상 링크를 게재했다. 이와 함께 미나미의 유행어인 &ldquo;야호&rdquo;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해당 영상은 유튜브 채널 &lsquo;잇츠 라이브&rsquo;를 통해 공개된 콘텐츠다. 229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정국이 이를 직접 공유하면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앞서 리센느는 최근 미나미의 &ldquo;거제 야호~&rdquo; 밈을 시작으로 빠르게 화제를 모았다. 이후 거제&middot;수원&middot;경주 홍보대사로 잇따라 위촉되며 &lsquo;전국구 아이돌&rsquo;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한편 정국은 최근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lsquo;그라프&rsquo;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공식 발탁됐다. 그라프가 글로벌 앰배서더를 선정한 것은 창립 66년 만에 처음이다.유화연 인턴기자 ohway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10:21:59</dc:date>
		<author><![CDATA[유화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51.440x.0.pn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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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큐브엔터, 중국 공연 투자사기 주의 당부… “허위 유포·사칭 법적 대응” [전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3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6/29/isp20260629000086.440x.0.jpg"> 걸그룹 아이들, 배우 고준희 등이 소속된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아티스트의 중국 공연을 빙자한 투자 사기와 관련해 주의를 당부했다.큐브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입장을 통해 &ldquo;최근 일부 업체가 회사의 승인을 받아 소속 아티스트의 중국 공연을 진행할 수 있는 것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중국 업체들로부터 거액의 투자를 받는 사례가 제보되고 있다&rdquo;고 밝혔다.이어 &ldquo;이 같은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rdquo;라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또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ldquo;회사와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허위 사실 유포 및 사칭 행위에 필요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rdquo;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회사 명칭이나 소속 아티스트를 무단으로 이용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투자 유치, 계약 체결 등을 빙자하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 고소&middot;고발을 포함한 민&middot;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통해 엄정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다음은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최근 일부 업체가 당사의 승인을 받아 소속 아티스트의 중국 공연이 가능한 것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이를 이용해 중국 업체들로부터 거액의 투자를 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제보가 접수되고 있습니다.당사는 이와 같은 사례가 일절 없음을 알려드리며, 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큐브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고, 허위 사실 유포 및 사칭 행위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입니다.아울러 당사의 명칭 또는 소속 아티스트를 무단으로 이용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투자 유치, 계약 체결 등을 빙자하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 당사는 고소&middot;고발을 포함한 민&middot;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통해 엄정하게 대응할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10:18:49</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6/29/isp2026062900008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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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슬럼프 극복' 김주형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1R 21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3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52.440x.0.jpg">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달러) 1라운드를 공동 21위로 출발했다.

김주형은 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에서 열린 이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공동 선두인 루카스 글로버, 잭 블레어(이상 8언더파 63타&middot;미국)와 4타 차, 공동 9위 그룹과는 한 타 차이다. 5번 홀(파4)과 6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기분 좋게 출발한 김주형은 5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을 홀 2.5ｍ에 붙였고 6번 홀에서도 두 번째 샷을 홀 1.9ｍ 옆에 떨어뜨리는 등 정확한 아이언샷을 뽐냈다. 10번 홀(파5)에선 두 번째 샷이 벙커에 떨어졌으나 환상적인 벙커샷으로 공을 홀 1.1ｍ에 붙인 뒤 버디를 기록했다.11번 홀(파4)에서 첫 보기를 범한 김주형은 13번 홀(파4)과 14번 홀(파4)에서 다시 연속 버디를 낚으며 만회했다. 17번 홀(파5)에서 다시 버디를 낚은 김주형은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스리퍼트 보기를 범했다. PGA 투어 통산 3승을 거둔 김주형은 2024시즌에는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지난해엔 26개 대회에 출전해 톱10에 단 한 번만 들었을 만큼 슬럼프를 겪었다. 올 시즌 초에도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한 김주형은 6월 22일 막을 내린 메이저 대회 US오픈에서 단독 3위에 오르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1라운드 출발이 나쁘지 않은 김주형은 이번 대회 상위권 입상을 충분히 바라볼 수 있다. 컨디션이 나쁘지 않은 데다, 세계랭킹 10위 내의 선수는 이 대회에 모두 불참했기 때문이다. 이 대회 최고 랭커는 14위로 가장 높은 크리스 고터럽(미국, 공동 9위)다.한편, 임성재는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적어내며 3언더파 68타로 공동 37위에 올랐다. 노승열은 버디 2개, 보기 5개를 합쳐 3오버파 74타로 공동 131위를 기록했다. 디펜딩 챔피언인 브라이언 캠벨(미국)은 1언더파 공동 67위에 올랐다.김식 기자 seek@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10:11:11</dc:date>
		<author><![CDATA[김식]]></author>
		<category><![CDATA[PG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5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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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타벅스-배재고' 논란, '참교육' 못한 어른들이 정치적 이용만 한다 [IS 이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48.440x.0.jpg"> 보수 시민단체들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를 상대로 고발전에 나서면서 '스타벅스-배재고 논란'이 정치 싸움으로 번지기 시작했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서울경찰청에 협회 인사들을 강요&middot;업무방해 등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발장을 제출했다. 지난 1일 KBSA는 '스타벅스, 탱크데이 구호'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에 6개월 전국대회 출전 정지 징계를 결정한 바 있다. 자유대한호국단도 서울청에 비슷한 취지의 주장을 담은 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이다.이뿐 아니다.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출신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KBSA 징계 발표 직후인 1일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부적절한 언행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이다. 철저한 반성과 올바른 교육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면서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는 가혹하다"고 소셜미디어(SNS)에 썼다.국민의힘 의원들은 2일 최고위 회의에서 배재고에 대한 협회 징계를 놓고 "과도하고 폭력적"이라고 일제히 비판했다. 배재고 앞에는 '민주주의는 죽었다' 등 비판적 화환과 보수 단체가 보낸 응원 화환이 동시에 세워졌고, 누군가 이를 쓰러뜨리기도 했다. 배재고 선수들의 조롱과 야유가 불과 며칠 만에 진영 싸움으로 번진 것이다. '스타벅스-배재고 논란'이 들불처럼 번지는 동안, 진짜 고민해야 할 교육의 문제는 다뤄지지 않고 있다. 야구계 인사 대부분은 경기 현장에서 잘못이 시작됐다고 보고 있다. 경기 중 상대를 야유하는 문화를 수십 년 동안 방치한 것부터 문제다. 팀 동료를 응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대를 무시하다가 야유까지 하는 게 일상화됐다. 이를 방치하고, 오히려 독려해온 감독, 코치, 교직원들이 잘못이 오랫동안 누적돼 왔다. 배재고 선수들이 상대팀(광주제일고)이 아니라, 광주를 비하하고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희화화했다는 데에 이견을 다는 이들은 거의 없다. 그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징계가 과하다고 지적하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6개월 징계는 실효성이 없다. 프로나 대학팀은 이미 스카우트 대상 선수들의 기량 파악을 끝낸 시점이기 때문"이라고 맞서고 있다.진짜 문제는 징계의 경중을 놓고 어른들이 다투는 사이, 학생 선수들의 교육에 관한 논쟁은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경기 당시 배재고 학생들의 조롱을 감독과 코치 누구도 말리지 않았다. 우리 사회에 혐오와 조롱, 멸시가 얼마나 뿌리깊게 자리했는지 방증하는 장면이었다.배재고 학생들은 촉법 소년도 아니지만, 성년도 아니다. 이들보다 더 큰 책임을 질 사람은 배재고 야구 감독, 코치와 교장을 비롯한 교사들, 그리고 학부모다. 선수들의 보호자이자, 교육을 책임져야 할 이들은 정치 공방 뒤로 숨었다. 회피와 외면을 통해 선수들에게 또다른 비교육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근본적으로 '스타벅스-배재고 논란'은 2010년 전후로 시작된 한국 학교체육의 주말리그제의 허상을 보여줬다. 주말리그제는 학생 선수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또 '엘리트 체육 중심'에서 '학생선수 중심'으로 한국 체육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시행됐다. 프로 선수를 꿈꾸는 이들도 공부를 해야 한다는 취지였다.이후 10년 넘도록 주말리그제는 엘리트 체육계의 비판을 받아왔다. "기량만 더 떨어진다"는 주장이었다. 그래도 학생들에게 공부할 시간을 충분히 주자는 논리를 이기지 못했다. 그러는 사이에 기량은 저하되고, 공부도 안 한다는 자조가 학생 스포츠계를 잠식했다.배재고 선수들이 제대로 된 역사 지식을 가진 채 "탱크 데이"를 외쳤다면, 이는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 선수들을 감싸는 이들도 '잘 모르고 한 일'이라며 비호하고 있다. 그러은 사이 어른들은 정치 공방 뒤로 숨고 있다.'스타벅스-배재고 논란'은 쉽게 매듭될 것 같지 않다. 오히려 우리 사회에 중요한 논쟁의 시발점이 될 것이다. 이 논란이 정치권으로 확산, 폭발력이 커지면서 정작 필요한 고민은 뒤로 밀리다 사라질 수 있다. 이 이슈가 정치인들에게 이용 당하다 흐지부지 되는 게 한국 교육에, 학생 체육에 최악의 결과다.김식 기자 seek@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10:03:42</dc:date>
		<author><![CDATA[김식]]></author>
		<category><![CDATA[야구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4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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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독] ‘김부장’ 최대훈, 이준익 신작으로 흥행 기세 잇는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3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6/29/isp20260629000159.440x.0.jpg"> 배우 최대훈이 이준익 감독 신작에 출연한다.3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최대훈은 영화 &lsquo;나는 반딧불이&rsquo;(가제)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lsquo;나는 반딧불이&rsquo;는 1974년 독재 정권 시절을 배경으로, 연좌제의 늪에서 벗어나려 몸부림치던 형사 준경이 의문의 노인 만섭의 미끼를 따라 화용마을을 찾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화는 준경이 세상에서 지워진 채 살아가는 주민들의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을 통해 1950년 자행된 국민보도연맹 학살 사건의 참혹한 진실을 조명한다. 극중 최대훈은 태식 역을 제안받았다. 과거 화용면에 투입된 군 장교이자 만섭의 숙적으로, 현재 시점에서 준경과도 대립하는 인물이다. 현재 만섭 역으로는 박해일이 출연을 확정 짓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며, 준경 역에는 박서준이 거론되고 있다.연출은 &lsquo;왕의 남자&rsquo;, &lsquo;동주&rsquo;, &lsquo;박열&rsquo;, &lsquo;자산어보&rsquo; 등을 통해 시대 속 인간의 삶과 신념을 그려온 이준익 감독이 맡는다. 이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도 국가 폭력과 시대의 상처를 특유의 묵직하고 깊이 있는 시선으로 풀어낼 전망이다.제작은 미고웍스와 기린영화사가 맡으며, 오는 10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한다.한편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lsquo;폭싹 속았수다&rsquo;에서 &lsquo;학씨 아저씨&rsquo; 부상길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최대훈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lsquo;김부장&rsquo;으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lsquo;김부장&rsquo;은 평범한 아빠가 납치된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싸움에 뛰어드는 이야기로,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거침없는 고공행진을 시작했다. 최대훈은 김부장(소지섭)의 친구 성한수를 연기, &lsquo;무법 중년 액션&rsquo;을 선보이며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10:01:34</dc:date>
		<author><![CDATA[장주연]]></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6/29/isp2026062900015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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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성우, 박정민과 ‘상남자’로 만날까… 소속사 측 “긍정 검토” [공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3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3/25/isp20260325000306.440x.0.jpg"> 배우 배성우의 차기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3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ldquo;배성우가 차기작으로 새 OTT 드라마 &lsquo;상남자&rsquo;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rdquo;이라고 밝혔다.배성우의 마지막 드라마 작품은 2024년 12월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lsquo;조명가게&rsquo;다. &lsquo;상남자&rsquo; 출연을 확정할 경우 약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lsquo;상남자&rsquo;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시작해 오로지 성공만을 좇아 기업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오른 한유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동명의 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주인공 한유현 역에는 배우 박정민이 출연을 제의받아 검토중이다. 연예매체 스타뉴스에 따르면 배성우 역시 극중 주연급 캐릭터를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성우는 2020년 11월 음주운전 적발 이후 출연 중이던 SBS 금토드라마 &lsquo;날아라 개천용&rsquo;에서 중도 하차했다. 이후 넷플릭스 &lsquo;더 에이트 쇼&rsquo;, 디즈니플러스 &lsquo;조명가게&rsquo;,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lsquo;끝장수사&rsquo;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왔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9:50:08</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3/25/isp2026032500030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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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예원 “프리지아와 얼마 전에도 통화, 나쁜 사이 절대 아냐” (‘광예원’)]]></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44.440x.0.png"> 배우 강예원이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와의 불화설을 일축했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lsquo;광예원&rsquo;에서 강예원은 한때 함께 일했던 프리지아를 언급했다.강예원은 &ldquo;팔로워 3만 명의 대학생이었던 프리지아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lsquo;하트시그널&rsquo;, &lsquo;SNL 코리아&rsquo; 오디션까지 직접 발로 뛰었다&rdquo;고 밝혔다.특히 넷플릭스 데이팅 리얼리티쇼 &lsquo;솔로지옥&rsquo;에 대해서는 &ldquo;안 나가겠다는 프리지아를 엄청나게 설득해 출연하게 했다&rdquo;며 비하인드를 전했다.프리지아가 소속사를 떠난 뒤의 심경에 대해 그는 &ldquo;아무렇지 않다면 거짓말이지만 섭섭함 반, 아쉬움 반&rdquo;이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어 &ldquo;나도 배우로서 계약이 끝나면 회사를 옮기고 새로운 회사와 계약한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rdquo;이라고 덧붙였다.프리지아의 가품 착용 논란에 대해서는 &ldquo;그 사건에 대해서는 할 말이 있지만 공론화하고 싶지는 않다. 그게 서로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rdquo;라며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 &ldquo;얼마 전에도 통화했다. 나쁜 사이는 절대 아니다&rdquo;라며 &ldquo;나와 함께 일할 때보다 더 잘됐으면 좋겠다&rdquo;고 프리지아를 향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유화연 인턴기자 ohway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9:42:31</dc:date>
		<author><![CDATA[유화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44.440x.0.pn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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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사람 놓치고 싶지 않았다”… 서인국♥박지현 로맨스에 시청자도 설렜다 (내일도 출근)]]></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45.440x.0.jpg"> 배우 서인국과 박지현이 현실 공감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lsquo;내일도 출근!&rsquo;에서 서인국은 겉은 차갑지만 누구보다 직원을 세심하게 챙기는 상사 강시우 역을 맡아 &lsquo;유니콘 상사&rsquo;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박지현은 일과 사랑 모두에서 성장해가는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으로 분해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최근 방송에서는 첫사랑과의 이별을 정리한 차지윤이 강시우의 진심 어린 응원 속에서 신제품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강시우 역시 발표 준비를 돕고 병간호까지 자처하는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며 차지윤과 한층 가까워졌다. 특히 차지윤이 강시우의 전처를 마주한 뒤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서인국은 &ldquo;이 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rdquo;는 말과 함께 차지윤에게 TF팀 합류를 제안하는가 하면, &ldquo;아프지 마요&rdquo;라는 따뜻한 위로와 첫사랑을 언급하는 차지윤에게 &ldquo;이건 좀 속상한데요?&rdquo;라고 질투를 드러내는 모습으로 설렘을 배가시켰다. 이에 박지현 역시 강시우를 향한 감정을 조금씩 깨달아가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두 사람의 케미는 시청률과 화제성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lsquo;내일도 출근!&rsquo;은 첫 방송에서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4.8%를 기록했으며 4회에서는 이보다 소폭 하락한 4.5%를 기록했다. 글로벌 반응도 좋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lsquo;내일도 출근!&rsquo;은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비영어권 주간 3위에 올랐으며, TV쇼 부문 톱4를 기록했다. 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1위를 유지했고 미국, 일본, 브라질, 독일 등 33개국 톱10에도 이름을 올렸다.국내 화제성도 상승세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6월 4주 차 TV 드라마 화제성 3위를 기록했으며, 서인국과 박지현은 TV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5위와 6위에 각각 오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9:38:24</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45.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030027</guid>
		<title><![CDATA[[포토] 김용빈, 화보촬영 잘 하고 올게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43.440x.0.jpg"> 가수 김용빈이 3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3/]]></description>
		<dc:date>2026-07-03 09:31:33</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43.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030026</guid>
		<title><![CDATA[[포토] 김용빈, 예쁘게 볼콕!]]></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41.440x.0.jpg"> 가수 김용빈이 3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3/]]></description>
		<dc:date>2026-07-03 09:31:32</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41.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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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김용빈, 사랑스러운 볼하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40.440x.0.jpg"> 가수 김용빈이 3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3/]]></description>
		<dc:date>2026-07-03 09:31:31</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4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030024</guid>
		<title><![CDATA[[포토] 김용빈, 예쁜 손인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42.440x.0.jpg"> 가수 김용빈이 3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3/]]></description>
		<dc:date>2026-07-03 09:31:30</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42.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030023</guid>
		<title><![CDATA[[포토] 김용빈, 화보촬영하러 가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9.440x.0.jpg"> 가수 김용빈이 3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3/]]></description>
		<dc:date>2026-07-03 09:31:29</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9.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030022</guid>
		<title><![CDATA[[포토] 김용빈, 무해한 미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8.440x.0.jpg"> 가수 김용빈이 3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3/]]></description>
		<dc:date>2026-07-03 09:31:28</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8.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030021</guid>
		<title><![CDATA[[포토] 김용빈, 멋진 걸음걸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5.440x.0.jpg"> 가수 김용빈이 3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3/]]></description>
		<dc:date>2026-07-03 09:31:27</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5.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030020</guid>
		<title><![CDATA[[포토] 김용빈, 멋진 신호등 런웨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6.440x.0.jpg"> 가수 김용빈이 3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3/]]></description>
		<dc:date>2026-07-03 09:31:26</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6.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030019</guid>
		<title><![CDATA[[포토] 김용빈, 사랑해요 여러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1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3.440x.0.jpg"> 가수 김용빈이 3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3/]]></description>
		<dc:date>2026-07-03 09:31:25</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3.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030018</guid>
		<title><![CDATA[[포토] 김용빈, 해맑은 손인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7.440x.0.jpg"> 가수 김용빈이 3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3/]]></description>
		<dc:date>2026-07-03 09:31:24</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7.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030017</guid>
		<title><![CDATA[[포토] 김용빈, 반갑습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4.440x.0.jpg"> 가수 김용빈이 3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3/]]></description>
		<dc:date>2026-07-03 09:31:23</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4.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030011</guid>
		<title><![CDATA[‘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과 호흡? 어색했지만… “산책하며 풀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27.440x.0.jpg"> 배우 하석진이 &lsquo;사랑이 온다&rsquo;를 선택한 이유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KBS2 새 주말드라마 &lsquo;사랑이 온다&rsquo;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하석진은 극중 완벽주의 성향을 지닌 까칠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 셰프 김무진 역을 맡았다.김무진은 모든 것을 갖춘 엘리트처럼 보이지만, 첫사랑 한규림(안희연) 앞에서만큼은 순애보였던 인물이다.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를 받은 뒤 홀연히 이탈리아로 떠나 요리에만 매진했다. 하지만 8년 만에 한규림과 다시 만나면서 예상치 못한 변화가 찾아온다.하석진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ldquo;주말드라마 특유의 전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서사를 만나본 지가 참 오래된 것 같았다&rdquo;며 &ldquo;단순한 남녀 간의 로맨스를 넘어 가족, 관계, 선택 그리고 잊히지 않는 마음까지 깊이 있게 담아낸 이야기라는 점도 매력적이었다&rdquo;고 밝혔다.하석진이 바라본 김무진은 겉과 속의 간극이 큰 인물이다. 그는 &ldquo;겉으로는 모든 걸 갖춘 듯 보이지만, 내면에는 오래 품어온 감정과 결핍이 있는 인물&rdquo;이라며 &ldquo;여유 있어 보이지만 어떤 마음 앞에서는 미숙하고, 완벽해 보이지만 사실은 완벽하지 않은 그 간극이 무진이의 매력&rdquo;이라고 설명했다.캐릭터와의 싱크로율에 대해서는 &ldquo;60% 정도인 것 같다&rdquo;고 말했다. 하석진은 &ldquo;일할 때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부분이나 친구와 스스럼없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비슷하지만, 무진이는 저보다 감정에 훨씬 솔직하고 직진적&rdquo;이라고 전했다.상대역 안희연과의 호흡도 언급했다. 하석진은 &ldquo;첫 촬영 전 함께 산길을 걸은 것이 어색함과 낯가림을 풀 수 있던 좋은 계기가 됐다&rdquo;며 &ldquo;8년의 시간을 품고 다시 만나는 관계를 연기해야 하기에 각자가 생각한 템포를 맞춰보려고 노력 중&rdquo;이라고 말했다.끝으로 하석진은 &ldquo;긴 호흡으로 가는 작품인 만큼 김무진이라는 인물을 차근차근 쌓아가면서 보여드리겠다&rdquo;고 각오를 밝혔다.총 50부작인 &lsquo;사랑이 온다&rsquo;는 오는 25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유화연 인턴기자 ohway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9:13:55</dc:date>
		<author><![CDATA[유화연]]></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27.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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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NCT 재현, 보조개 미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1.440x.0.jpg"> NCT 재현이 3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타이베이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3/]]></description>
		<dc:date>2026-07-03 09:08:55</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1.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030015</guid>
		<title><![CDATA[[포토] NCT 재현, 선글라스 슥]]></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0.440x.0.jpg"> NCT 재현이 3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타이베이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3/]]></description>
		<dc:date>2026-07-03 09:08:54</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0.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030014</guid>
		<title><![CDATA[[포토] NCT 재현, 영화의 한 장면]]></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2.440x.0.jpg"> NCT 재현이 3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타이베이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3/]]></description>
		<dc:date>2026-07-03 09:08:53</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32.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030013</guid>
		<title><![CDATA[[포토] NCT 재현, 멋진 분위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1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29.440x.0.jpg"> NCT 재현이 3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타이베이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3/]]></description>
		<dc:date>2026-07-03 09:08:53</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29.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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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NCT 재현, 힙하게 찡긋]]></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28.440x.0.jpg"> NCT 재현이 3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타이베이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3/]]></description>
		<dc:date>2026-07-03 09:08:52</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28.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030009</guid>
		<title><![CDATA[‘슈스케3’ 투게월, 완전체로 ‘해피투게더’ 뜬다… 첫 방송 기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26.440x.0.jpg"> KBS2 새 예능프로그램 &lsquo;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rsquo;가 첫 방송부터 반가운 얼굴들을 소환한다. 클릭비 완전체와 투개월이 출연을 확정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lsquo;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rsquo;(이하 &lsquo;해투&rsquo;)에는 클릭비 완전체와 투개월이 출연해 오랜만의 재회를 선보인다.먼저 클릭비는 11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꾸민다. &lsquo;해투&rsquo; 측이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릴스 영상에는 변함없는 비주얼과 칼군무를 선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으며, 해당 영상은 지난 2일 기준 조회수 183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투개월 역시 10년 만의 재회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이들은 2011년 Mnet 서바이벌 &lsquo;슈퍼스타K3&rsquo;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두 팀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SNS에는 &ldquo;이 조합을 다시 보다니&rdquo;, &ldquo;내 학창 시절이 돌아온 기분&rdquo;, &ldquo;벌써 설렌다&rdquo;, &ldquo;&lsquo;해투&rsquo;에서 무슨 일이. 본방사수&rdquo;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무대뿐 아니라 이들의 이야기도 관심을 끈다. 오랜 시간 함께한 참가자들의 사연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클릭비와 투개월 역시 재결합 과정과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비하인드를 들려줄 예정이다.특히 같은 소속사 선후배였던 이효리와 클릭비의 인연, 오랜만에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다시 만난 윤종신과 투개월의 재회도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한다.한편 &lsquo;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rsquo;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다양한 팀메이트들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8:45:20</dc:date>
		<author><![CDATA[김지혜]]></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26.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030008</guid>
		<title><![CDATA[살인→영혼 체인지…‘신입사원 강회장’ 종영 D-2 관전포인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22.440x.0.jpg"> 최성그룹 승계 전쟁이 마침내 결말을 향해 치닫는다.JTBC 토일드라마 &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은 그동안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2회차 인생을 그려내며 도파민과 감동을 선사해왔다. 불의의 사고 후 청년 황준현(이준영)의 몸에 깃들게 된 강용호가 신입사원 신분으로 최성그룹에 입성해 회장의 관록을 보여주는 활약으로 카타르시스를 안기는 한편, 미처 알지 못했던 가족의 진심을 마주하며 여운을 전하고 있다.여기에 강용호의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장녀 강재경(전혜진), 장남 강재성(진구)이 펼치는 치열한 경쟁 구도는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종영을 앞두고 &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의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먼저 강용호와 황준현의 영혼 체인지가 마지막까지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강용호는 황준현의 몸에서 눈을 뜬 뒤 최성그룹 신입사원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황준현은 강용호의 몸에서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여기에 회장 강용호의 죽음을 바라는 악인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면서 황준현의 영혼이 깃든 강용호의 몸은 수차례 생명의 위협을 맞닥뜨려야 했다. 현재는 장남 강재성의 주도하에 병원에서 빼돌려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갈수록 위기감이 고조되는 상황. 과연 강용호와 황준현은 본래의 몸을 되찾을 수 있을지, 결말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그런가 하면 최성그룹 승계 전쟁에 뛰어든 불청객, 태하그룹의 악행도 현재진행형이다. 태하그룹 회장 나병모(정재성)는 딸 나은세(이서안)를 강용호 회장의 장남 강재성에게 시집보내며 오랫동안 최성그룹을 노려왔고 강용호 회장이 병상에 눕자 기다렸다는 듯 강재경, 강재성에게 접근해 최성그룹에 대한 영향력을 넓혀왔다.태하그룹 회장 나병모가 치밀하게 접근했다면 딸 나은세는 과감한 행동에 나섰다. 강재경으로 위장해 병실에 누워 있던 강용호의 호흡기를 제거한 나은세는 막 신임 회장으로 부임한 강재경에게 누명을 씌우며 그녀를 궁지에 몰아넣었다. 때문에 태하그룹의 폭주는 어디까지 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마지막으로 최성그룹의 앞날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현재 강재경이 최성그룹 신임 회장으로 자리매김했지만 강용호, 강방글, 강재성 등 최성그룹 일가는 물론 경쟁사인 태하그룹까지 그녀를 압박하며 승부를 펼치고 있다.그러던 중 강용호와 강방글은 오명을 뒤집어썼고 강재경과 강재성은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저질렀으며 태하그룹은 살인 행각까지 서슴지 않았다. 누구도 결백을 자신할 수 없는 만큼 과연 최성그룹의 승계는 누구의 손에서 어떤 방식으로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 11회와 최종회는 4일 오후 10시 40분, 5일 오후 10시 30분에 각각 방송된다.한편 &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은 사업의 신으로 불리는 대기업 회장 강용호가 사고를 당한 뒤 원치 않게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드라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10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11.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8:38:56</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2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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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민아 ‘눈동자’, 박스오피스 1위 굳건…50만 돌파 눈앞 [IS차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0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6/25/isp20260625000038.440x.0.jpg"> 배우 신민아 주연의 영화 &lsquo;눈동자&rsquo;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lsquo;눈동자&rsquo;는 전날 5만 724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8만 2861명이다.지난달 24일 개봉한 &lsquo;눈동자&rsquo;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이 쌍둥이 동생 서인(신민아)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2위는 &lsquo;토이 스토리5&rsquo;가 차지했다. 같은 기간 4만 4069명을 모았으며, 누적관객수는 178만 9459명을 기록했다. &lsquo;토이 스토리5&rsquo;는 7년 만에 돌아온 시리즈 신작으로, 보니의 새 친구인 스마트 태블릿 &lsquo;릴리패드&rsquo;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은 우디, 버즈, 제시 등 장난감들의 새로운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3위는 &lsquo;군체&rsquo;가 이름을 올렸다. &lsquo;군체&rsquo;는 하루 1만 3012명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는 577만 1239명이다. 영화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생존자들이 끊임없이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등이 출연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8:18:12</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6/25/isp2026062500003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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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자, 하이닉스 샀다더니 하루 만에 ‘14% 폭락’…“난리 났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0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05.440x.0.png"> 코미디언 미자가 투자 사실을 공개한 직후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하자 당황스러운 심경을 전했다.미자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ldquo;하&hellip; 어제 유튜브에 하이닉스 산 거 올리자마자 뭔일이야&rdquo;라는 글과 함께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한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SK하이닉스 주가가 전 거래일 대비 13% 넘게 하락한 모습이 담겼다. 이어 미자는 &ldquo;유튜브 댓글 난리구만&rdquo;이라며 자신의 투자 영상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도 함께 공개했다.댓글에는 &ldquo;주식 성지 구경 왔다&rdquo;, &ldquo;대폭락을 예견한 것 같다&rdquo;, &ldquo;올리자마자 떨어졌다&rdquo; 등 재치 있는 반응이 이어졌다.실제 SK하이닉스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14.57% 내린 218만 8700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앞서 미자는 건설주 투자 실패로 약 1억 원의 손실을 봤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남편 김태현 앞에서 눈물을 흘렸던 그는 손절 하루 만에 SK하이닉스 주식에 투자금을 모두 넣는 이른바 &lsquo;몰빵 투자&rsquo;를 했다고 밝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8:02:57</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05.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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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테일러 스위프트, ‘결혼 앞두고’ 400억 통 큰 기부…♥예비신랑과 또 선행 [IS해외연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0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088.440x.0.jpeg">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미국프로풋볼 선수 트래비스 켈시와 함께 약 400억 원을 기부하며 또 한 번 통 큰 선행을 펼쳤다.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가 지역 및 전국 단위 자선단체 20곳에 총 2600만 달러(약 400억 원)를 기부했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을 앞둔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기부금은 뉴욕 푸드뱅크, 씨티 하비스트, 뮤지컬 멘토스를 비롯해 로드아일랜드 커뮤니티 푸드뱅크,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어린이병원 등 두 사람과 인연이 있는 지역 단체에 전달됐다.이 밖에도 돌리 파튼의 &lsquo;이매지네이션 라이브러리&rsquo;, 미국동물학대방지협회, 피딩 아메리카 등 전국 단위 비영리단체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두 사람의 대규모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스위프트는 &lsquo;에라스 투어&rsquo; 기간 각 공연 도시의 푸드뱅크에 수백만 달러를 기부했고, 켈시 역시 자신의 재단을 운영하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한편 스위프트와 켈시는 2023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뉴욕 경찰 내부 문서를 인용해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가 3일(현지시간)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MSG)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리허설 만찬을 시작으로 약 1000명의 하객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7:42:19</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해외연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088.440x.0.jpe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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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윤정, 아이오아이 콘서트 욕설 논란 인정…“무의식에 나온 것 같아, 반성”]]></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0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04.440x.0.png"> 안무가 겸 방송인 배윤정이 그룹 아이오아이 콘서트에서 불거진 욕설 의혹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lsquo;노빠꾸탁재훈&rsquo;에는 &lsquo;배윤정, 히트곡 댄스 제조기이자 걸그룹 울리기 전문가&rsquo;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탁재훈은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배윤정의 아이오아이 콘서트 영상을 언급하며 &ldquo;조회수 700만을 기록한 쇼츠가 있다&rdquo;고 운을 뗐다.배윤정은 &ldquo;아이오아이 콘서트에 갔다가 &lsquo;픽 미&rsquo; 안무를 갑자기 추게 됐다. 안무를 오래전에 짠 거라 감으로 보고 따라 춘 것&rdquo;이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이어 탁재훈이 &ldquo;갑자기 춤을 시키니까 욕하면서 일어난 거 아니냐&rdquo;고 묻자, 배윤정은 &ldquo;설마 카메라가 있는데 그렇게 했겠느냐&rdquo;며 처음에는 의혹을 부인했다.하지만 배윤정은 &ldquo;처음에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영상을 보니까 아무리 봐도 그렇게 말하고 일어난 것 같더라&rdquo;며 웃음을 터뜨린 뒤 &ldquo;나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나온 것 같다. 이건 정말 제가 반성해야 하는 부분&rdquo;이라고 사과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7:33:12</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04.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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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불화설 부인하면서도 "할 이야기는 있다" 홍명보 감독은 왜 그렇게 떠났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0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025.440x.0.jpg"> 2026 북중미 월드컵 성적 부진으로 사퇴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귀국한 지 이틀 만에 다시 미국으로 출국했다.

MBC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은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선수 말년이었던 2004년 미국 프로축구(MLS) LA 갤럭시에서 활약한 바 있다. 지금도 그의 가족이 LA에 살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갈색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출국장에 나타났다. 이틀 전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귀국할 때 100여 명의 축구 팬들로부터 야유를 받았지만, 이날 출국은 철저하게 비밀리에 개인적으로 이뤄졌다. 홍명보 감독은 출국장에 대기하고 있던 취재진에 "제가 할 이야기는 있는데, 언젠가는 이야기가 잘 나올 것"이라고 두루뭉술하게 말했다. 단순한 성적 부진이 아니라, 사퇴 당시에는 말하지 못한 이유가 있었다는 뉘앙스였다.그가 대표팀 감독에서 물러났지만, '월드컵 후폭풍'은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청문회를 추진할  예정이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증인으로 불러 감독 선임 과정을 비롯한 협회 운영 전반을 살피겠다는 취지다.

이에 대한 질문에 홍명보 감독은 별다른 답을 내놓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보도가 나오고 있는 '선수단 내분설'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부인했다. 그는 "선수들 전체적으로 내분은 없었다. 그때(사퇴 기자회견)도 말씀드렸지만 전체적인 내분은 전혀 없었다"고 재차  말했다.내분을 적극적으로 부인하면서 "할 이야기가 있다"고 강조한 홍명보 감독. 미국으로 떠나며 소나기는 피하려 하고 있지만,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을 지켜만 보고 있을 것 같진 않다. 그의 반격 카드에 따라 청문회 등에서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김식 기자 seek@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7:29:52</dc:date>
		<author><![CDATA[김식]]></author>
		<category><![CDATA[국가대표]]></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025.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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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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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구라, 4살 딸 국제학교 합격 ‘경사’…유창한 영어 실력에 깜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0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03.440x.0.png"> 방송인 김구라가 네 살 딸의 국제학교 합격 소식을 공개하며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지난 2일 김그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lsquo;엄마와 맞이하는 첫 어버이날&rsquo;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그리는 부모님을 위해 준비한 선물을 들고 집을 찾았다.식사를 앞두고 김그리가 준비한 샴페인을 받아 든 김구라는 &ldquo;안 그래도 오늘 축하할 일이 있다&rdquo;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ldquo;수현이가 학교 2차에 붙었다&rdquo;고 밝혔다.수현 양도 &ldquo;2차 붙었다&rdquo;고 직접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또 수현 양의 영어 실력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래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영어로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되며 감탄을 자아냈다. 만 4세에 국제학교 2차 전형 합격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남다른 성장세에도 관심이 쏠렸다.한편 김구라는 2020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으며, 2021년 딸 수현 양을 품에 안았다. 김그리는 전처 사이에서 얻은 아들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7:26:19</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03.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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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북중미] '무적함대' 스페인 오야르사발 멀티콜..득점왕 레이스 가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3000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02.440x.0.jpg"> '무적함대' 스페인이 오스트리아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스페인은 3일(이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미켈 오야르사발의 대회 두 번째 멀티골을 앞세워 오스트리아를 3-0으로 제압했다.

스페인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우승 이후 3차례나 토너먼트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이번에는  대회 우승 후보답게 첫 관문을 가볍게 통과했다. 앞서 3번의 대회에서는 토너먼트 2패, 조별리그 탈락을 경험했다. 특히 스페인은 이번 대회에서 무실점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스트리아의 공격을 유효 슈팅 0개로 막았다. 스페인은 초반 탐색전을 풀어가다가 공격력을 높이기 시작했다. 전반 36분 마르크 쿠쿠레야의 땅볼 크로스를 오야르사발이 왼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뽑았다. 자신감을 얻은 스페인의 공세는 후반에 더 거세졌다. 후반 21분 바에나가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페드로 포로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2-0. 스페인은 후반 44분 쿠쿠레야가 왼쪽에서 넘긴 땅볼 크로스를 이번에도 오야르사발이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득점에 성공했다. 조별리그 2차전 사우디아라비아와 경기에서 두 골을 책임졌던 오야르사발은 이번 대회 두 번째 멀티골을 작성, 누적 득점을 4골로 늘리며 득점왕 후보에 올라 섰다. 

오스트리아의 알렉산더 슐라거 골키퍼는 스페인의 파상 공세를 온몸으로 막아냈다. 6차례 선방을 기록하며 선전했으나, 그 혼자선 한계가 있었다. 이로써 스페인은 1978년 아르헨티나 대회에서 오스트리아에 당한 1-2 패배를 48년 만에 되갚았다. 16강에 오른 스페인은 7일 오전 4시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포르투갈-크로아티아 경기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툰다.김식 기자 seek@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7:06:51</dc:date>
		<author><![CDATA[김식]]></author>
		<category><![CDATA[해외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3/isp2026070300000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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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류지수, 이탈리아 거장과 5년 만에 이룬 ‘골든 드림’…오늘(3일) 발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16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254.440x.0.jpg"> 가수 류지수가 이탈리아 보사노바 밴드 마르키오 보사와 함께한 신곡 &lsquo;골든 드림&rsquo;을 3일 발매한다.&lsquo;골든 드림&rsquo;은 한국과 이탈리아를 잇는 약 9000km의 거리를 넘어 완성된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다. 팬데믹 기간부터 원격으로 음악 작업을 이어온 양측은 5년 만에 이탈리아 현지에서 처음 만나 함께 녹음을 진행하며 프로젝트를 완성했다.마르키오 보사의 수장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피에로 롬바르도는 류지수와의 첫 만남을 &lsquo;운명&rsquo;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해외 드라마 OST를 부르는 류지수의 영상을 우연히 접한 뒤 맑고 순수하면서도 깊은 아날로그 감성을 지닌 목소리에 매료됐고, 새로운 프로젝트의 뮤즈로 낙점했다.이번 음원은 이탈리아 현지 스튜디오에서 드럼과 어쿠스틱 기타, 트럼펫을 비롯해 레오 가달레타가 이끄는 오케스트라 스트링 세션까지 모든 악기를 라이브로 녹음해 완성도를 높였다. 파올로 마뇨(어쿠스틱 기타), 파비오 델레 포리에(드럼), 알베르토 디 레오네(트럼펫) 등 유럽 재즈 신의 정상급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해 프리미엄 보사노바 사운드를 구현했다.뮤직비디오는 뉴욕 출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하가 연출을 맡았으며, 이탈리아 바리의 재즈 클럽에서 촬영됐다. 류지수는 총괄 디렉팅과 편집에도 직접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총 3편의 뮤직비디오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마르키오 보사의 총괄 프로듀서 피에로 롬바르도는 &ldquo;5년의 기다림 끝에 지수와 만나 이 프로젝트를 실현한 것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동&rdquo;이라며 &ldquo;두 나라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문화적으로 같은 방향을 향해 걷고 있다. 음악이 이 작은 기적을 만들어냈고, 지수는 자신의 모든 예술적 재능을 이번 프로젝트에 쏟아부었다&rdquo;고 전했다.류지수는 &ldquo;팬데믹부터 지금까지 국경을 넘어 같은 꿈을 꾸어왔고, 그 간절했던 시간들이 모여 마침내 &lsquo;골든 드림&rsquo;이라는 결실을 맺었다&rdquo;며 &ldquo;포기하지 않고 매 순간을 버티며 다시 일어서는 모든 이들에게 이 곡이 따뜻한 위로이자 꿈이 실현되는 황금기 같은 노래가 되길 바란다&rdquo;고 밝혔다.한편 류지수와 마르키오 보사의 협업곡 &lsquo;골든 드림&rsquo;은 3일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7:00:06</dc:date>
		<author><![CDATA[이수진]]></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25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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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isp202607010239</guid>
		<title><![CDATA[[단독] 성훈X오세영, 로맨스 만날까…인기 네이버 원작 ‘보스의 노골적 취향’ 캐스팅 (종합)]]></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1023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1/isp20260701000351.440x.0.jpg"> 배우 성훈과 오세영의 로맨스 만남이 이뤄질까.3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성훈과 오세영은 새 드라마 &lsquo;보스의 노골적 취향&rsquo;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lsquo;보스의 노골적 취향&rsquo;은 동명의 네이버 인기 웹소설&middot;웹툰(글 시크크 작가)이 원작으로, 모든 걸 갖춘 재벌 보스 권도혁이 어떤 계기로 한 장의 인디앨범 속 &lsquo;그녀&rsquo;(Her)를 찾다가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와 얽히게 되는 &lsquo;취향 저격&rsquo; 로맨스물이다.성훈은 극중 주인공인 권도혁 역을 제안받았다. AI 전문가이지만, 정작 그 자신도 AI처럼 사람에 대한 신뢰도, 관심도, 공감 능력도 없이 데이터 값만 믿는 인물이다. &lsquo;재벌남주&rsquo;의 정석을 성훈이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가 모인다.자유분방한 성격의 소유자인 인디밴드 인디아레드의 보컬 이은채 역은 오세영이 물망에 올랐다. 성격도 직업군도 정반대인 &lsquo;완벽&rsquo; 남주 권도혁과 만나 그의 인생의 유일한 오점이 되는 인물이다. 두 배우가 출연을 선택한다면 로맨스 복귀작이 될 예정이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예능 &lsquo;나 혼자 산다&rsquo; 무지개 회원으로 활약하다 프로그램 하차했던 성훈은 이후 연기 본업에 충실해왔다. MBN &lsquo;완벽한 결혼의 정석&rsquo;(2023)부터 티빙 &lsquo;이재, 곧 죽습니다&rsquo;와 ENA &lsquo;아이쇼핑&rsquo;에 특별출연하기도 했다.또 성훈은 올초 드라마박스 드라마 &lsquo;조심해! 내가 레이디 보스야&rsquo;를 통해 숏드라마 시장에 진출하기도 했다. &lsquo;보스의 노골적 취향&rsquo;을 선택한다면 긴 호흡의 로맨스물 주연 복귀는 3년 만이다.오세영은 올초 최고 시청률 13.6%(닐슨코리아 전국)을 기록한 &lsquo;판사 이한영&rsquo;에서 해날로펌 막내딸 유세희 역을 통해 이한영(지성)과의 핑크빛 기류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lsquo;사실상 진히로인&rsquo;으로 존재감을 새겨 넣었다.2018년 드라마 &lsquo;뷰티 인사이드&rsquo;로 데뷔한 오세영은 &lsquo;서른, 아홉&rsquo; &lsquo;세 번째 결혼&rsquo; &lsquo;선재 업고 튀어&rsquo; 등에 출연하면서 안정적인 연기 경험을 쌓아왔다. &lsquo;판사 이한영&rsquo;으로 흥행도 꽃피운 오세영이 &lsquo;보스의 노골적 취향&rsquo;을 선택한다면 로맨스 히로인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한편 &lsquo;보스의 노골적 취향&rsquo;은 드라마 &lsquo;딜리버리 맨!&rsquo; &lsquo;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rsquo; 등을 연출한 강솔 감독이 연출하고, &lsquo;우리, 집&rsquo; 등을 집필한 남지연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편성은 미정이며, 올해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착수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6:30:03</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1/isp20260701000351.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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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현주 삼킨 이준영→인면수심 전혜진…역대급 연기쇼 [’강회장’ 종영]]]></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1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209.440x.0.png"> 이준영은 손현주를 삼켰고, 전혜진은 빌런의 서늘함으로 압도했다. 이들은 &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의 두 축을 담당하며 작품 후반부까지 팽팽한 연기 앙상블을 보여줬다. 최고 시청률 11.1%를 기록, 종영까지 앞으로 남은 2회도 시청자의 호평 속 막을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JTBC 토일드라마 &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은 사업의 신이라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가 사고를 당하면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 드라마로 오는 5일 종영한다. 당초 &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은 기대작은 아니었다. 먼저 방영 중이던 경쟁작 SBS 금토드라마 &lsquo;멋진 신세계&rsquo;가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었기에, 비교적 낮은 주목도 속에서 1회 3.7%로 출발했다. 그러나 이후 시청률은 예상 밖 큰 폭으로 뛰어올랐다. 2회 만에 5%대를 돌파했고 반환점인 6회 9.5%, 최근 회차인 10회는 11.1%를 기록하며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준영은 작품의 주인공으로, 전혜진은 메인 빌런으로 활약하며 작품의 흥행을 견인했다. 이준영은 강용호와 영혼이 바뀌는 황준현 역을 맡은 손현주의 모습을 따라 해야 하는 난도 높은 연기를 이질감 없이 소화해 내 극찬을 받았다. 이준영은 겉은 청년이지만 모습이지만 목소리나 표정은 중후한 중년의 포스를 내뿜으며 시청자를 설득시켰다.앞서 출연했던 &lsquo;약한영웅 Class2&rsquo;, &lsquo;폭싹 속았수다&rsquo;가 큰 성공을 거두며 이준영 역시 연기자로서 더욱 주목받게 되었지만 메인 주연은 아니었단 아쉬움이 있었다면, &lsquo;신입사원 강회장&rsquo;은 원톱 주연으로서의 존재감과 흥행력까지 입증해 냈단 평가다. 당장 오는 21일 입대하는 이준영은 첫 타이틀롤을 맡은 작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기분 좋은 휴식기를 맞을 수 있게 됐다.김헌식 대중문화 평론가는 &ldquo;이준영의 재발견이다. 젊은 나이대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카리스마와 장악력을 보여줬다. 극중 분량도 상당히 많아 소화하기 어려울 수 있었을 텐데도 깜짝 놀랄 정도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rdquo;고 평했다.

전혜진은 이준영과 한 팀이 되었다가 대치하기를 반복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빌런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남겼다. 강용호의 딸 강재경을 연기한 전혜진은 차성그룹 회장이 되기 위해 아버지 살인하려 할 정도로 자리와 명예만을 바라보는 인물로, 전혜진은 냉혹하고 권위주의적인 면모를 표현했다. 지르기보단 삼키고 눌러내는 내면의 분노를 표현하면서 그가 가진 압도적인 아우라로 극을 장악했다.전혜진은 단순히 악행만을 저지르는 빌런이 아닌 부모의 사랑을 쟁취하고자 하는 캐릭터 내면의 결핍을 표현하는 데 연기의 중점을 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강재경 실행하는 살인 등 다소 과잉된 악행과 남편까지도 몰아세우는 비정함에도 불구하고 공감을 얻는 캐릭터로 완성됐다는 평가다.김 평론가는 &ldquo;전혜진은 워낙 연기를 잘 한다는 게 알려진 배우이기도 하다&rdquo;며 &ldquo;이번 작품에서 역시 그만한 저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rdquo;고 말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6:00:08</dc:date>
		<author><![CDATA[강주희]]></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209.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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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호중 가석방 그리고 법치주의의 품격 [노종언 엔터법정]]]></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05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2/15/isp20250215000122.440x.0.jpg">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대중의 반응은 다시 한번 뜨겁게 달아올랐다. 김호중이 법을 위반했고 대중에게 실망을 안긴 건 사실이다. 그가 지은 죄의 무게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되며, 대중의 준엄한 지탄 역시 그가 감내해야 할 몫이다. 하지만 우리는 한 가지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김호중은 자신의 잘못에 대해 수없이 고개를 숙여 사과했고, 그가 처한 죄질과 법조계의 통상적인 판례에 비추어 볼 때 실형이라는 결코 가볍지 않은, 오히려 이례적일 만큼 중한 형기를 살았다는 점이다.유사한 사안에서 초범인 피고인이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를 이루어낸 경우, 실형이 선고되는 사례는 대한민국 사법 역사상 극히 드물다. 집행유예나 벌금형으로 귀결되는 경우가 대다수임에도 불구하고, 김호중에게는 가혹할 만큼 엄격한 법의 잣대가 적용됐다. 이는 대중적 인지도를 가진 공인이라는 무게와 사회적 파장을 고려한 사법부의 고뇌 어린 결단이었을 것이다. 김호중은 그 엄중한 사법부의 처분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석방이라는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 사회로 복귀하는 그를 향해, 여전히 끊이지 않는 마녀사냥식 낙인찍기가 횡행하는 현 상황은 과연 정당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우리는 왜 형무소라는 옛 명칭을 버리고 교도소라는 새 이름을 사용하는지 그 근본적인 이유를 되짚어봐야 한다. 형무소가 단순히 형벌을 집행하는 공간이라는 응징적 의미에 머물러 있었다면, 교도소는 바르게 인도하고 교정하는 공간이라는 목적론적 의미를 담고 있다. 근대 법치주의가 발전하면서 인류가 깨달은 가장 위대한 지혜 중 하나는, 형벌의 목적이 단순한 복수나 영원한 사회적 격리에 있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진정으로 반성하고 죄의 대가를 치른 이에게 다시 한번 사회에서 살아갈 기회를 주는 것, 그것이 바로 교도소가 존재하는 이유이자 법치주의의 본질적 가치다.만약 죄를 지은 자가 처벌을 받고 나온 후에도 평생을 사회적 타살에 준하는 조롱과 낙인 속에서 살아야 한다면, 우리 사회의 사법 시스템과 교정 제도는 존재할 이유가 사라진다. 그것은 법치주의가 아니라, 감정이 지배하는 야만의 시대로 회귀하는 것과 다름없다.인류의 역사는 광기와 군중심리가 빚어낸 마녀사냥의 끔찍한 폐해를 목격해 왔다. 이성적인 증거와 법적 절차 대신 대중의 분노와 감정이 재판관이 되던 시절, 수많은 이들이 억울하게 목숨을 잃거나 영혼이 파괴됐다. 현대의 법치주의는 바로 그 야만적인 역사에 대한 처절한 반성과 성찰 위에서 탄생한 인류의 지혜다. 누군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처벌하고, 그 처벌이 끝난 후에는 다시 사회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 일련의 약속, 이것이 바로 우리 인류 스스로를 마녀사냥의 광기로부터 지키기 위해 만들어낸 최소한의 안전장치다. 그가 앞으로 대중 앞에 다시 설 수 있을지, 혹은 어떤 방식으로 살아갈지는 온전히 그의 진정성 있는 행보와 대중의 선택에 달려 있다. 그렇기에 적어도 그가 사회적 숨을 쉴 수 있는 기회 자체가 박탈되어서는 안된다. 죄의 대가를 치르고 진정으로 반성한 자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는 사회가 바로 품격 있는 법치국가다.노종언 변호사 (법무법인 존재)

▶저자 소개=노종언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사법시험 합격 후 현재 법무법인 존재의 대표변호사로 재직 중입니다. 구하라,박수홍, 오메가엑스, 선우은숙 사건 등 굵직한 연예계 분쟁을 수행한 엔터테인먼트 분쟁 전문가입니다. 다수의 사건을 수행하며 얻은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엔터테인먼트 법률 이슈에 대한 심도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description>
		<dc:date>2026-07-03 06:00:08</dc:date>
		<author><![CDATA[전형화]]></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5/02/15/isp2025021500012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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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포커스] 도쿄돔 찢은 아이브, 이젠 북미로 향한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04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095.440x.0.jpg"> 그룹 아이브가 도쿄돔을 포함한 일본 양대 돔 투어를 마치고, 이제 북미 시장으로 무대를 옮겨 글로벌 외연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아이브는 지난달 24일 일본 도쿄돔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lsquo;쇼 왓 아이 엠&rsquo;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4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양일간 약 9만 명(시야 제한석 포함)을 동원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보여준 아이브는, 이번 도쿄돔 평일 공연까지 단숨에 전석 매진시키며 일본 돔 투어로만 총 12만 7000여 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는 저력을 과시했다.이런 독보적인 티켓 파워는 현지 음반 시장을 휩쓴 성적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 아이브 일본 네 번째 미니 앨범 &lsquo;루시드 드림&rsquo;은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과 주간 앨범 랭킹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또한 &lsquo;올해 해외 여성 아티스트 최고 기록&rsquo;을 경신했고, 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 세일즈 차트까지 싹쓸이하며 명실상부한 톱클래스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굳혔다.


음반 성과로 다져진 탄탄한 팬덤 기반은 대규모 돔 공연을 이끄는 무대 실력으로 증명됐다. 이번 도쿄돔 공연은 거대 스크린을 활용한 웅장한 연출과 라이브 밴드 사운드를 중심으로 구성돼 몰입감을 높였다. 아이브는 히트곡 &lsquo;배디&rsquo;, &lsquo;아이 엠&rsquo;, &lsquo;뱅뱅&rsquo; 등이 포함된 셋리스트를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파워풀한 군무로 소화하며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동시에 각자의 색채로 무대를 가득 채운 솔로 무대는 멤버 개개인의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K팝 아티스트에게 5만 명 규모의 도쿄돔은 단순히 큰 공연장을 넘어, 현지 대중성과 탄탄한 팬덤을 확보했음을 상징하는 &lsquo;꿈의 무대&rsquo;다. 무엇보다 아이브의 이번 도쿄돔 입성은 2024년 첫 공연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의 재입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일회성 화제에 그치지 않고 평일 회차까지 전석 매진시킬 만큼 일본 내 강력한 팬덤을 구축했음을 입증했다.


일본 투어를 마친 아이브는 이제 북미 시장으로 향한다. 이들은 오는 21일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북미 투어의 막을 올린다. 이후 몬트리올, 뉴어크, 오스틴,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을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 뒤 8월 9일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북미 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K팝 그룹에게 북미 투어는 아시아 시장 중심의 활약을 넘어 글로벌 대중성과 주류 시장 내 영향력을 입증하는 무대다. 이에 따라 아이브가 세계 최대 음악 시장인 북미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기대를 모은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6:00:07</dc:date>
		<author><![CDATA[유지희]]></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095.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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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isp202607010236</guid>
		<title><![CDATA[[단독] 오세영, 지성 다음은 성훈…‘보스의 노골적 취향’ 물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1023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1/isp20260701000347.440x.0.jpg"> 배우 오세영이 성훈의 로맨스 신작 상대역 물망에 올랐다.3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오세영은 새 드라마 &lsquo;보스의 노골적 취향&rsquo;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lsquo;보스의 노골적 취향&rsquo;은 동명의 네이버 인기 웹소설&middot;웹툰(글 시크크 작가)이 원작으로, 모든 걸 갖춘 재벌 보스 권도혁이 어떤 계기로 한 장의 인디앨범 속 &lsquo;그녀&rsquo;(Her)를 찾다가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와 얽히게 되는 &lsquo;취향 저격&rsquo; 로맨스물이다.오세영은 극중 히로인 이은채 역을 제안받았다. 자유분방한 성격의 소유자에 인디밴드 인디아레드의 보컬로 활동하지만, 성격도 직업군도 정반대인 &lsquo;완벽&rsquo; 남주 권도혁과 만나 그의 인생의 유일한 오점이 되는 인물이다. 앞서 본지 취재를 통해 권도혁 역에 성훈이 출연 조율 중으로 확인됐다. 오세영이 성훈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오세영은 올초 최고 시청률 13.6%(닐슨코리아 전국)을 기록한 &lsquo;판사 이한영&rsquo;에서 해날로펌 막내딸 유세희 역을 통해 안방극장에 존재감을 확실히 새겼다. 이한영(지성)이 회귀하기 전 시점엔 그와 쇼윈도 부부였던 설정인데, 그와 악연이면서도 사랑한다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면서 &lsquo;사실상 진히로인&rsquo;이라는 감상도 끌어냈다. 무려 19살 차이가 나는 배우 지성과도 작품 속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건 오세영의 로맨스 재능이었다.2018년 드라마 &lsquo;뷰티 인사이드&rsquo;로 데뷔한 오세영은 &lsquo;서른, 아홉&rsquo; &lsquo;세 번째 결혼&rsquo; &lsquo;선재 업고 튀어&rsquo; 등에 출연하면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캐릭터로서 극에 녹아들었다. &lsquo;판사 이한영&rsquo;의 흥행에 이어 &lsquo;보스의 노골적 취향&rsquo;을 선택해 진정한 로맨스 히로인으로 거듭날지 주목된다.한편 &lsquo;보스의 노골적 취향&rsquo;은 드라마 &lsquo;딜리버리 맨!&rsquo; &lsquo;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rsquo; 등을 연출한 강솔 감독이 연출하고, &lsquo;우리, 집&rsquo; 등을 집필한 남지연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편성은 미정이며, 올해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착수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6:00:07</dc:date>
		<author><![CDATA[이주인]]></author>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1/isp20260701000347.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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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황태자'는 떠났고, 닉스고는 돌아왔다…한국경마 상반기 결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0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018.440x.0.jpg"> '경마 황태자' 문세영이 고별 인사를 남겼다. 세계 정상급 경주마 닉스고는 한국으로 돌아왔다. 여기에 새로운 스타마의 등장과 운영 체계 개편까지. 2026년 상반기 한국경마는 굵직한 변화가 이어진 시간이었다.상반기의 마지막을 장식한 건 문세영의 은퇴였다. 그는 지난달 27일 은퇴 기념행사를 끝으로 26년간 이어온 기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1년 데뷔해 통산 9615전 2055승을 거둔 문세영은 한국경마를 대표하는 기수로 활약했다. 지난해 낙마 사고 이후 재활에 힘쓴 그는 지난 5월 코리안더비를 끝으로 현역 무대를 떠났다. 이제는 조교사라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상반기 초반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건 닉스고의 귀환이었다. 닉스고는 한국마사회가 자체 개발한 유전능력 평가 시스템 '케이닉스(K-Nicks)'를 통해 발굴된 뒤 미국에서 세계 최정상급 경주마로 성장했다. 2021년 세계 경주마 랭킹 1위에 오른 닉스고는 올해 국내에 도입돼 씨수말로 제2의 경주를 시작했다. 한국 기술이 발굴한 세계 챔피언이 다시 국내 생산 기반으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경주로에서는 새로운 얼굴들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황금어장은 코리안더비 우승으로 3세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로쉬는 스포츠서울배와 오너스컵을 잇달아 제패하며 데뷔 후 6전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서울 경마의 새로운 간판으로 기대를 모으는 동시에 하반기 코리아프리미어 시리즈의 주인공 후보로도 떠올랐다.운영 체계도 변화를 예고했다. 한국마사회는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을 앞두고 권역형 순회경마 체계 구축과 더러브렛 통합기수제 시범 운영, KRA컵 스프린트 개편 등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경남 중심이던 경마 운영을 권역별 경쟁 체제로 확대하는 첫걸음이다. 렛츠런파크 영천은 7월 모의경주를 거쳐 9월 문을 열 예정이다.한 시대를 대표한 기수는 무대를 떠났고, 세계 챔피언은 새로운 역할을 맡았다. 또 새로운 스타마들이 고개를 들었고, 한국경마는 새로운 운영 체계를 준비하고 있다. 변화와 전환이라는 두 단어가 2026년 상반기 한국경마를 가장 잘 설명하는 키워드였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5:55:03</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018.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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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isp202607020124</guid>
		<title><![CDATA[[IS 인터뷰] “이명주 선수 대체자가 되고 싶어요”…‘동명대 진공청소기’ 손태훈이 말한 꿈]]></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1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235.440x.0.jpg"> &ldquo;이명주 선수가 제 롤 모델입니다.&rdquo;동명대 &lsquo;진공청소기&rsquo; 손태훈(20)의 꿈은 이명주(인천 유나이티드) 같은 선수가 되는 것이다. 실제 중원에서 적절히 공수를 조율하는 그의 플레이는 이명주를 연상케 했다.손태훈은 2일 강원 태백시 고원2구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조별리그 6조 1차전에서 배재대를 상대로 86분간 활약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그는 궂은일을 도맡으며 동명대의 2-0 승리에 힘을 보탰다.경기 후 본지와 만난 손태훈은 &ldquo;(이승준) 감독님께서 하나가 돼서 하자고 했는데, 하나가 된 것 같아서 좋았다&rdquo;면서도 &ldquo;전반전에 괜찮은 플레이들이 나왔는데, 후반전에 집중력이 조금 떨어졌던 게 아쉽다&rdquo;고 말했다.동명대의 경기력은 그야말로 압도적이었다. 끊임없이 배재대를 압박했다. 공격 시에는 매끄러운 패스로 공격을 조립했다.손태훈은 그 중심에 있었다. 수비형 미드필더인 그는 그라운드 곳곳을 누비며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었다. 적재적소에 뿌리는 전진 패스와 측면으로 벌려주는 롱패스도 일품이었다.

&lsquo;엔진&rsquo; 역할을 맡은 손태훈은 &ldquo;감독님이 볼 받아서 풀거나 반대로 전환하는 것, 뺏기면 바로 압박하는 것을 많이 강조한다&rdquo;면서 &ldquo;(동명대 축구는) 클롭 시절 리버풀 같다. 우리는 압박을 미친 듯이 하는 팀&rdquo;이라고 자부했다.K리그1 인천 유스팀 광성중-대건고를 거친 손태훈은 이명주의 플레이를 보고 자랐다. 그는 &ldquo;이명주 선수가 롤 모델&rdquo;이라며 &ldquo;프로 경기를 보면서 (이명주) 형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rdquo;고 전했다.그의 꿈은 이명주와 같이 뛰거나 그 뒤를 잇는 것이다. &ldquo;이명주 선수의 대체자가 되고 싶다&rdquo;고 말한 손태훈은 &ldquo;저는 정말 수비를 엄청 잘하고, 열심히 뛴다. 볼도 쉽게 안 뺏기는 선수&rdquo;라고 자신했다.고교 시절까지는 &lsquo;파이터형&rsquo; 미드필더 색채가 짙었다는 손태훈은 &ldquo;고등학교 다닐 때는 정말 선수도 아니었다. 수비는 열심히 했지만, 볼을 못 찼다. 대학교 와서 감독님이 도와주면서 진짜 많이 늘었다&rdquo;고 밝혔다.지난해 동명대에 입학한 손태훈은 아직 대학 무대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보지 못했다. 그는 &ldquo;우승컵을 한 번 들고 취업하고 싶다&rdquo;면서 &ldquo;지금 분위기를 끝까지 살리면 (이번 대회에서) 우승까지 할 수 있을 것&rdquo;이라고 힘줘 말했다.태백=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3 00:03:02</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축구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235.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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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isp202607020270</guid>
		<title><![CDATA[‘새신부’ 문채원, 의미심장 불교 명언 공유]]></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7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6/18/isp20260618000043.440x.0.jpg"> &lsquo;새신부&rsquo; 문채원이 의미심장한 불교 명언을 공유했다.배우 문채원은 2일 자신의 SNS에 &ldquo;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이 떄로는 놀라운 행운일 수 있음을 기억하라&rdquo;라는 불교 명언 문구를 게재했다. 이는 결혼식 나흘 만에 SNS에 처음 전한 글이라 눈길을 끈다. 문채원은 지난달 28일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결혼에 앞서 전한 손편지에서 &ldquo;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rdquo;고 기대를 전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2 23:55:20</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6/18/isp2026061800004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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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난소암 3기 홍주, 남편 백승일 간병 속 힘겨운 투병 일상 (‘특종세상’)]]></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6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66.440x.0.png"> 씨름 선수 출신 방송인 백승일이 난소암 3기 투병 중인 아내 홍주의 곁을 지키는 간병 일상이 공개됐다.2일 방송된 MBN &lsquo;특종세상&rsquo;에는 3개월 전 난소암 3기 진단을 받은 트롯 가수 홍주와 남편 백승일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현재 홍주는 림프절과 복막까지 암세포가 번진 상태. 자궁 절제술을 받고 힘겨운 항암 치료를 이어가고 있었다. 백승일은 홍주의 간호를 도맡고 가사를 전담했다. 백승일은 &ldquo;평생 씨름만 해왔고 내 부족한 점은 아내가 다 메워주며 가장 역할도 했다. 그 하나하나가 아내가 아프고 난 뒤에야 눈에 들어왔다&rdquo;고 말했다. 그는 &ldquo;더 잘해줄 걸. 너무 후회되고 미안하다&rdquo;며 눈물을 흘렸다. 심지어 자궁 절체 수술 당일에도 시합으로 인해 함께 있을 수 없었다며 미안해했다. 홍주는 팍팍했던 삶의 설움을 털어내며 오열하면서도 어린 딸을 두고 먼저 갈 수 없다며 마음으 다잡았다. 홍주는 투병 중에도 녹음 작업을 했고, 무대에 올라가는 꿈을 위해 나아갔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2 23:43:23</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예능]]></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66.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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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가인, 웨딩 촬영 소신 “사진, 아무 의미가 없다”(‘자유부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6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65.440x.0.png"> 배우 한가인이 웨딩 화보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2일 유튜브 채널 &lsquo;자유부인 한가인&rsquo;에는 &lsquo;커피 입에도 안 대던 청정미녀 한가인이 '한국 1등 커피' 먹고 터진 놀라운 반응&rsquo;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한가인은 웨딩 촬영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한 제작진에게 &ldquo;사진은 진짜 아무런 의미가 없다. 사진 찍고 그거 보는 사람 없다. 처치 곤란해서 이사할 때마다 장롱 뒤에 숨긴다&rdquo;고 말했다.한가인은 &ldquo;신부 입장에서는 드레스를 입고 예쁘게 찍을 수 있는 인생샷이니까 남기고 싶을 거다. 그런데 정말 잠깐의 만족이다&rdquo;라고 말했다.한가인은 또 &ldquo;우리 결혼 앨범 안 만들었다. 사진 두세 개 찍고 말았는데, 인터넷에 치면 다 나온다. 애들이 보여달라고 할 까봐 앨범을 안 만들었다&rdquo;고 덧붙였다.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2 23:31:43</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65.440x.0.pn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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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스파 카리나, 러블리 냉미녀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6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63.440x.0.jpg">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카리나는 2일 자신의 SNS에 돌고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화이트 크롭 슬리브리스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다. 긴 머리로 청순함을 더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눈길을 끈 가운데, 시원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최근 정규 앨범으로 컴백, 타이틀곡 &lsquo;레모네이드&rsquo;로 큰 사랑을 받았다. 오는 24일 일본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lsquo;키스 앤 텔&rsquo;을 발매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2 22:18:42</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63.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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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명보 전 감독, 귀국 이틀만에 미국 LA로 출국]]></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6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025.440x.0.jpg">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귀국 이틀 만에 다시 미국으로 출국했다.MBC는 2일 홍 전 감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로스앤젤레스에는 홍 전 감독의 가족이 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홍 전 감독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취재진과 만나 향후 입장을 밝힐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할 이야기는 있지만 언젠가는 이야기할 것이라는 취지로 답하면서도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다.대표팀의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제기된 선수단 내분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선수단 전체의 내분은 없었으며, 일부 선수의 규율 위반으로 출전이 제한됐다는 일각의 추측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정치권에서 거론되는 청문회 참석 여부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MBC는 홍 전 감독이 당분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머물며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홍 전 감독은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대표팀의 32강 진출이 무산된 뒤 사퇴 의사를 밝혔으며, 지난달 30일 귀국했다.이건 기자 gunlee@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2 21:55:50</dc:date>
		<author><![CDATA[이건]]></author>
		<category><![CDATA[국가대표]]></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025.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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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병대 정동원, 100일 휴가 나와 본인 팬콘서트 봤나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6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62.440x.0.png"> 해병대 복무 중인 가수 정동원이 100일 휴가 근황을 전했다. 정동원은 1일 자신의 SNS에 영화 티켓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들고 있는 영화 티켓은 &lsquo;정동원 팬콘서트 필름 : 다시 만나는 길&rsquo;이다. 정동원의 첫 팬콘서트 공연을 담은 실황 영화로, 정동원은 100일 휴가를 나온 시점을 맞아 극장을 찾았다. 사진 속 정동원은 한층 성숙하고 늠름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정동원은 지난 2월 23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2 20:55:47</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62.440x.0.pn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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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음악 갈증, AI로 풀었죠”…용호성 전 문체부 차관, 스위스 재즈 경연 준결승 진출 [직격인터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6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61.440x.0.jpg"> 용호성 전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차관이 인공지능(AI) 작곡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2일 가요계에 따르면 용 전 차관이 음악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만든 곡 &lsquo;프로즌 엣지&rsquo;가 스위스 몽트뢰에서 열리는 AI 재즈 경연대회 &lsquo;AI 러브 재즈&rsquo; 준결승 진출작이 됐다. &lsquo;AI 러브 재즈&rsquo;는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에서 진행되는 부대 행사로 용 전 차관의 &lsquo;프로즌 엣지&rsquo;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접수된 AI 기반 재즈 곡 15곡이 세미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 용 전 차관은 이날 일간스포츠와의 통화에서 &ldquo;오래 전부터 음악에 관심이 많았고 밴드를 조직해 클럽 무대에도 올랐다. 음악에 진지하게 임했고, 하고 싶었지만 음악 관련 업무는 하지만 실제 창작자로서의 활동은 해본 적이 없어서 음악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rdquo;고 말했다. 용 전 차관은 &ldquo;갈증은 있지만 전공도 아니고, 재능이 출중한 것도 아니라 가능한 선에서 음악을 해오다 지난해 차관 퇴임 후 AI 작곡 과정을 접하고 강의를 들으며 AI 프로그램을 통한 창작을 시작하게 됐다&rdquo;고 말했다. 용 전 차관은 &lsquo;닥터 드래곤&rsquo;(Dr.Dragon)이라는 이름으로 경연에 참여했다. 출품곡 &lsquo;프로즌 엣지&rsquo;는 &lsquo;셰익스피어 소네트 프로젝트: 다이버스&rsquo;의 일부로, 용 전 차관은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154편을 현대적으로 다시 읽고, 각 시의 정서와 메시지를 바탕으로 가사를 새로 쓴 뒤 음악 AI 수노(Suno)와 디에이더블유(DAW)를 활용해 곡으로 발전시켰다.용 전 차관은  &ldquo;AI에 원하는 음악 콘셉트와 명령어(프롬프터)를 입력하면 기본적인 음악이 나온다. 이를 계속해서 감성적, 기술적인 명령어를 넣고 디테일한 지시사항을 넣어 구체화하고 발전시켜갔다. AI라는 어시스턴트 작곡가와 함께 작업한 셈&rdquo;이라고 말했다. 용 전 차관의 곡을 비롯해 세미파이널에 오른 전 곡이 오는 9일 현지 재즈 밴드의 라이브 연주로 관객 앞에 소개된다. 용 전 차관은 특히 &ldquo;이번 행사에서 의미 있는 부분은 AI로 탄생한 음악을 인간이 연주한다는 점이다. 기성 음악계에 AI에 대한 거부감이 큰데, 이번 공모전이 AI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을 오버그라운드로 끌어 올리고, 조금은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rdquo;고 말했다. 최종 수상작은 10일 발표된다.용 전 차관은 1993년 문화체육부에 입직한 뒤 30년 넘게 문화행정 분야에서 일했다. 지난해 8월 문체부 제1차관에서 물러난 뒤 SM엔터테인먼트 교육기관 SM 유니버스에서 AI 작곡 과정을 이수하고 창작 작업을 이어왔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2 20:44:52</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61.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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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유리 “아들 젠 9개 국어 하고 싶다고”…스페인어 수업에 ‘흐뭇’]]></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6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60.440x.0.png">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에 대한 언어 교육관을 드러냈다. 2일 유튜브 채널 &lsquo;사유리 임미다&rsquo;에는 &lsquo;13개국 언어가 가능하다고?! 언어 마스터가 알려주는 언어 공부법&rsquo;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사유리의 아들 젠은 스페인어를 공부하고 있었다. 사유리는 &ldquo;젠이 스페인어가 재밌다는 개념만 느끼면 된다. 선생님이 온다고 하면 너무 좋아한다. 오기 전날부터 기다리고 있다&rdquo;고 말했다. 사유리는 이어 &ldquo;젠이 스페인어를 공부한 지 3개월이 됐다. 선생님은 보통 선생님이 아니다. 8개 국어를 구사하실 수 있다&rdquo;고 말했다. 그러면서 &ldquo;젠은 9개 국어를 하고싶어 한다&rdquo;고 밝힌 사유리는 젠이 가장 어려워하는 말이 아랍어라고도 언급했다. 그는 이어 &ldquo;언어를 배우는 게 시간이 아깝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그 (나라) 국민의 감정부터 모든 걸 배울 수 있어서 언어 배우는 건 너무 잘했다고 생각하고, 그 나라를 존경하는 의미라 생각한다&rdquo;고 소신을 밝혔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2 20:35:33</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60.440x.0.pn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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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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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상] 판빙빙, ‘대륙 여신 강림’…독보적인 바비 인형 미모]]></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6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4.440x.0.jpg"> 중국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30회 BIFAN'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lsquo;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rsquo;는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 영화제로 2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20:29:48</dc:date>
		<author><![CDATA[정다이]]></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4.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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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상] 김혜은X이정현x오현경, '과감하고 청순하게'...우아함과 과감함 넘나든 드레스 패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6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9.440x.0.jpg"> 배우 김혜은, 이정현, 오현경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30회 BIFAN'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lsquo;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rsquo;는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 영화제로 2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20:28:35</dc:date>
		<author><![CDATA[정다이]]></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9.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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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상] 강미나X조혜정X소주연X김희정X류혜영, 레드카펫 빛낸 여배우들의 흑백 드레스 자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6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8.440x.0.jpg"> 배우 강미나, 조혜정, 소주연, 김희정, 류혜영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30회 BIFAN'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lsquo;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rsquo;는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 영화제로 2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20:27:08</dc:date>
		<author><![CDATA[정다이]]></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8.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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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상] 심자윤, ‘오늘은 배우로 왔어요!’….감출 수 없는 아이돌 자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5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7.440x.0.jpg"> 배우 심자윤(스테이씨 윤)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30회 BIFAN'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lsquo;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rsquo;는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 영화제로 2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20:25:09</dc:date>
		<author><![CDATA[정다이]]></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7.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020258</guid>
		<title><![CDATA[[영상] 시게오카 다이키, ‘달콤한 미소로 팬심 저격’…팬서비스 만점]]></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5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6.440x.0.jpg"> 일본배우 시게오카 다이키가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30회 BIFAN'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lsquo;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rsquo;는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 영화제로 2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20:23:34</dc:date>
		<author><![CDATA[정다이]]></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6.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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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상] 조시 호, ‘불꽃 드레스’로 시선 압도…레드카펫 빛낸 글로벌 스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5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5.440x.0.jpg"> 중국배우 조시 호가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30회 BIFAN'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lsquo;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rsquo;는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 영화제로 2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20:21:44</dc:date>
		<author><![CDATA[정다이]]></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5.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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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지용, 건강이상설 이제 안녕…되찾은 혈색 [IS하이컷]]]></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5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3.440x.0.png">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건강 이상설을 불식시키는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고지용은 2일 자신의 SNS에 &ldquo;항상 고맙다(Thank you always)&rdquo;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지용은 짙은 네이비 슈트에 하늘색 셔츠, 보라색 넥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치아를 드러내며 빙긋 웃는 표정이 인상적이다. 과거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을 당시 야위었던 것과 확연히 다른 모습이 눈길을 끈다. 팬들은 &ldquo;혈색이 좋아져 다행이다&rdquo; &ldquo;건강해보여 보기 좋다&rdquo; 등 응원을 보냈다.앞서 고지용은 지난해 공개된 한 웹예능에서 현저히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후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강 이상설을 부인하기도 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2 20:08:35</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뮤직]]></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3.440x.0.pn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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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빈체로카발로냐, 학산스피드냐…서울 스프린터 자존심 대결]]></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0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029.440x.0.jpg"> 하반기 서울 단거리 최강자를 가늠할 빅매치가 열린다.오는 5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10경주에서는 1등급 1200m 경주가 펼쳐진다. 하반기 첫 1등급 단거리 경주로, 향후 대상경주를 앞둔 전초전 성격을 띤다. 빈체로카발로와 학산스피드, 행복한승자 등 서울을 대표하는 스프린터들이 출전해 자존심 대결을 벌인다.

 빈체로카발로(26전 12/3/2, 수, 5세, 한국, 레이팅 112, 부마: 카우보이칼, 모마: 시티래스, 마주: 김현강, 조교사: 서인석, 기수: 김태훈)출전마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이름이다. 최고 레이팅(112)을 보유한 서울 대표 스프린터다. 약 1년 반 만에 일반 경주에 나선다. 1200m는 통산 20번째 출전으로, 승률이 47.4%에 이른다. 중후미에서 힘을 아낀 뒤 직선에서 승부를 거는 스타일이 강점이다. 이번에는 김태훈 기수와 처음 호흡을 맞춘다.

 학산스피드(16전 6/2/1, 수, 4세, 한국(포), 레이팅 84, 부마: MUCHO MACHO MAN, 모마: 스피릿티드미스, 마주: 황봉기, 조교사: 문세영, 기수: 이동하)최근 서울 단거리 무대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올해 스프린터 시리즈 대상경주를 경험하며 한 단계 성장했다. 직전 경주에서는 출발과 경주 운영이 꼬이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번 무대는 경쟁력을 다시 입증할 기회다. 초반 자리싸움만 풀린다면 충분히 우승권을 노릴 만하다.

 행복한승자(24전 5/8/2, 암, 5세, 한국, 레이팅 83, 부마: 카우보이칼, 모마: 처비아너, 마주: 김영선, 조교사: 토니, 기수: 김용근)최근 상승세가 돋보인다. 1200m 최고 기록은 1분11초8. 빈체로카발로와 같은 카우보이칼의 자마다. 약 2년 만에 김용근 기수와 다시 손을 맞추는 만큼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2 20:05:03</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스포츠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029.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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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ET 재건 이끈 베테랑, 이 웸반야마와 한솥밥 '샌안토니오 2년 480억 쐈다']]></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18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276.440x.0.jpg">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자유계약선수(FA) 포워드 토바이어스 해리스(34)가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2년 3100만 달러(480억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2일(한국시간) 전했다. 해리스는 2025~26시즌 디트로이트 피스턴스 소속으로 63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평균 13.3점 5.1리바운드를 책임졌다. 미국프로농구(NBA)에서 1000경기 이상 뛴 베테랑으로 올 시즌 디트로이트의 동부 콘퍼런스 1위(60승 22패, 승률 0.732)를 이끈 주역 중 한 명이었다.ESPN은 '해리스는 지난 두 시즌 동안 디트로이트의 팀 재건을 주도한 뒤 팀을 떠나게 됐다'며 '이제 서부 콘퍼런스의 유망한 젊은 팀에 합류하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2025~26시즌 NBA 파이널에 진출했던 샌안토니오는 줄리안 샴페니와 3년 재계약, 해리슨 반스와 1년 계약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여기에 베테랑 해리스까지 영입하면서 내년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더 키우고 있다. 주축 빅터 웸반야마를 보좌할 자원이 늘어난다는 점에서 팀 전력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예상된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2 20:02:02</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NB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276.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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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커리와 뭉칠까, 낭만의 친정 복귀일까"… 'FA' 르브론 향한 5개 구단 시선]]></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16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262.440x.0.png"> 미국프로농구(NBA) 르브론 제임스(42)가 8년간 몸담았던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와의 이별을 공식화하면서, 차기 행선지에 대한 루머가 잇따른다. 최근 한 전문 매체는 그의 행선지별 장단점을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2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은 레이커스를 떠나 완전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을 획득한 제임스의 잠재적 이적 후보지 5곳을 꼽으며 각 구단의 장단점을 분석했다. ESPN이 먼저 언급한 행선지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다. 매체는 "스테판 커리, 드레이먼드 그린 등과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는 제임스에게 골든스테이트는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라고 했다. 특히 지난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스티브 커 감독의 지휘 아래 커리와 금메달을 합작한 경험도 있다. 가족과 가까이 지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걸림돌은 샐러리캡이다. 골든스테이트는 커리, 지미 버틀러,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와 동행을 이어가면서 샐러리캡 운용이 빡빡하다. 이 경우 제임스가 막대한 연봉 삭감을 감수해야 한다. 핵심 선수들이 모두 30대 중후반이라는 점도 약점으로 꼽힌다.친정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두 번째 행선지 후보로 꼽혔다. ESPN은 "오하이오주 애크런 출신인 제임스에게 클리블랜드 복귀는 그 자체로 완벽한 은퇴 투어 서사를 완성한다"고 주장했다. 제임스는 지난 2016년 클리블랜드의 창단 첫 NBA 파이널 우승을 이끈 바 있다. 하지만 제임스 하든, 도노반 미첼 등 새롭게 짜인 스쿼드와 조직력을 처음부터 다시 맞춰야 한다는 점이 걸림돌이다. ESPN은 "동부콘퍼런스 결승에서 한계를 드러낸 케니 앳킨슨 감독의 지도력은 약점으로 꼽힌다"라고도 꼬집었다. 공교롭게도 제임스는 2008년부터 NBA 지도자로 활약한 앳킨슨 감독과 합을 맞춘 적이 없다.다음 후보로 꼽힌 곳 역시 친정 마이애미 히트다. 과거 제임스가 전성기 시절 2차례나 파이널 우승에 성공한 구단이기도 하다. 최근 마이애미는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품으며 확실한 '윈 나우' 노선을 이어가고 있다. 걸림돌은 아데토쿤보와 제임스의 합이다. ESPN은 "아데토쿤보는 과거 릴라드와의 파트너십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제임스도 레이커스서 루카 돈치치로 인해 공격 비중이 줄어든 후 만족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고 돌아봤다. 특급 스타 간의 시너지보다는 전술적 마찰이 발생할 가능성을 우려점으로 꼽은 셈이다.끝으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덴버 너기츠도 언급됐다. 미네소타로 향할 경우 앤서니 에드워즈, 덴버로 향한다면 니콜라 요키치와 함께 뛰는 제임스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다. 하지만 미네소타와 덴버 모두 빡빡한 샐러리캡 때문에, 선수단 정리가 불가피하다.김우중 기자 ujkim50@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2 20:00:04</dc:date>
		<author><![CDATA[김우중]]></author>
		<category><![CDATA[NBA]]></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262.440x.0.pn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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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포, ‘2008년생’ 김준서와 구단 역사상 첫 준프로 계약]]></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5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2.440x.0.jpg"> 김포FC가 구단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유소년 선수와 첫 준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육성 시스템의 결실을 맺었다.김포는 2일 U-18팀 공격수 김준서(18)와 구단 최초의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2008년생인 김준서는 뛰어난 기본기와 빠른 스피드를 앞세운 공격 자원이다. 성실한 훈련 태도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지난달 속초에서 열린 1군 하계 전지훈련에 참가했고, 전술 훈련과 연습경기에서 가능성을 입증하며 준프로 계약까지 이뤄냈다.이번 계약은 김포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한 선수가 프로팀과 계약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구단은 지역 유망주를 직접 육성해 프로 무대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준서는 "김포FC 최초의 준프로 선수가 돼 영광이다. 믿어주신 구단과 감독님, 코치님,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 노력해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정운 감독은 김준서의 성장 가능성에 기대를 걸었다. 그는 "현재 기량보다 앞으로 보여줄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며 "꾸준히 성장해 김포를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포는 이번 준프로 계약을 시작으로 지역 유망주 육성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2 19:46:04</dc:date>
		<author><![CDATA[김희웅]]></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2.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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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쌈디, 도난 경험담 공개 “풀 다이아몬드 시계 훔쳐가” (‘인생84’)]]></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5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1.440x.0.png"> 래퍼 쌈디(사이먼 도미닉)이 도난 피해의 안 좋은 기억을 떠올렸다. 2일 유튜브 채널 &lsquo;인생84&rsquo;에는 &lsquo;인생 쌈디&rsquo;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기안84는 쌈디의 집을 방문해 집 구경을 했다. 신발, 시계 등을 수집하는 취미를 지닌 쌈디는 시계 도난 사고의 트라우마를 떠올리기도 했다. 그는 &ldquo;비싼 시계는 금고에 있다. 금고 위치도 알려주지 않을 것&rdquo;이라며 과거 도난 사고를 언급했다. 쌈디는 &ldquo;우리 집에 도둑 들었다. 풀 다이아몬드 시계를 훔쳐 내가 자주 가는 시계방에 위탁을 맡겼더라&rdquo;며 &ldquo;똑같은 시계가 있는 친구가 시계방에 시계를 사러 갔다 발견했는데 껴보니까 손목 사이즈랑 딱 내 것이더라&rdquo;고 말했다. 그는 이어 &ldquo;크리스마스 이브날 아침 열 시에 경찰들이랑 시계방 가서 CCTV로 얼굴 확인하고, 신분증 복사해놓고 간 게 있어서 바로 잡혀갔다&rdquo;고 전말을 공개했다. 그러면서도 &ldquo;도난당한 시계라 기운이 안 좋아서 바로 팔았다&rdquo;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기안84가 &ldquo;집에 도둑 들어오고 하면 무섭겠다. 마주쳐서 칼 맞으면 어떻게 하냐&rdquo;며 걱정했고, 쌈디는 &ldquo;집에서 하는 촬영을 이제 안 하게 됐다&rdquo;고 덧붙였다. 집 공개 방송의 폐해 사례는 쌈디뿐이 아니다. 지난해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강도가 침입했다 잡혔으며, 배우 나나와 김규리는 강도 침입으로 인해 부상을 입기도 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8:30</dc:date>
		<author><![CDATA[박세연]]></author>
		<category><![CDATA[스타]]></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1.440x.0.pn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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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장미희, 아름다운 미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5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49.440x.0.jpg"> 배우 장미희가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3:12</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49.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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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장미희, 우아한 선녀]]></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5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0.440x.0.jpg"> 배우 장미희가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3:11</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50.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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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원화평 감독, 아우라 넘치는 손인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5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47.440x.0.jpg"> 원화평 감독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3:09</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47.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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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원화평 감독, 카리스마 가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5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48.440x.0.jpg"> 원화평 감독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3:08</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48.440x.0.jpg]]></image>
	</item>
	<item>
		<guid>isp202607020249</guid>
		<title><![CDATA[[포토] 원화평 감독, 영원한 취권 스승]]></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4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45.440x.0.jpg"> 원화평 감독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3:07</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45.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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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판빙빙, 단독샷 찍어주세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4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46.440x.0.jpg">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3:06</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46.440x.0.jpg]]></imag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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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판빙빙, 설레는 눈빛]]></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4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44.440x.0.jpg">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3:05</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4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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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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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판빙빙, 우아한 하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4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42.440x.0.jpg">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3:04</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4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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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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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판빙빙, 여전히 예뻐]]></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4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43.440x.0.jpg">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3:03</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43.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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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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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판빙빙, 아름다움 뿜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4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41.440x.0.jpg">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3:02</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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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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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판빙빙, 우아함 가득]]></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4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39.440x.0.jpg">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3:01</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39.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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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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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판빙빙, 아름다운 입장]]></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4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40.440x.0.jpg"> 배우 판빙빙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3:00</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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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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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찾은 조시 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4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36.440x.0.jpg"> 배우 조시 호가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2:59</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3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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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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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조시 호, 오렌지 패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4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38.440x.0.jpg"> 배우 조시 호가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2:58</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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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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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조시 호, 특이한 패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3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37.440x.0.jpg"> 배우 조시 호가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2:57</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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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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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정지영 감독, 인자한 손인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3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35.440x.0.jpg"> 정지영 감독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2:56</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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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추미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왔어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3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32.440x.0.jpg"> 경기도지사 추미애가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2:55</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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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추미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왔어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3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33.440x.0.jpg"> 경기도지사 추미애가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2:54</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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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소주연, 볼하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3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31.440x.0.jpg"> 배우 소주연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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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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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소주연, 햇살 받으며 입장]]></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3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34.440x.0.jpg"> 배우 소주연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22:52</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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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류혜영, 멋진 눈빛]]></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3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30.440x.0.jpg"> 배우 류혜영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09:04</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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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류혜영, 시크하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29.440x.0.jpg"> 배우 류혜영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09:03</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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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류혜영, 밝은 미소]]></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3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28.440x.0.jpg"> 배우 류혜영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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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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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정하담, 귀여운 손인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3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27.440x.0.jpg"> 배우 정하담이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08:08</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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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LB 최연소 6G 연속 홈런 터졌다, '레전드' 켄 그리피 주니어 소환]]></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18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282.440x.0.jpg"> 주니어 카미네로(탬파베이 레이스)가 6경기 연속 홈런을 때려냈다.카미네로는 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 경기 1회 첫 타석 좌월 홈런을 터트려 6경기 연속 홈런으로 카를로스 페냐가 보유한 구단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카미네로는 1900년 이후 6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한 최연소 선수가 되었다. 이 기록은 이전까지 1993년 7월 25일, 6경기 연속 홈런을 때려냈을 당시 23세 246일이었던 켄 그리피 주니어가 보유하고 있었다. 카미네로는 일요일에 23세가 된다'고 밝혔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카미네로는 2003년 7월 5일생이다.

카미네로는 "꽤 놀랐다.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켄 그리피 주니어&hellip;내 이름이 그 명단에 계속 남아 있다니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카미네로는 이제 역대 7번째 '7경기 연속 홈런'에 도전한다. 가장 최근 이 기록을 해낸 건 2022년 9월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 부문 최다는 1993년 그리피 주니어, 1987년 돈 매팅리, 1956년 데일 롱이 공동으로 보유한 8경기 연속 홈런이다.한편 카미네로는 최근 7경기 타율이 0.423(26타수 11안타)에 이른다. 시즌 성적은 83경기 타율 0.293(314타수 92안타) 24홈런 54타점이다. 출루율(0.383)과 장타율(0.561)을 합한 OPS가 0.944로 준수하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26-07-02 19:08:02</dc:date>
		<author><![CDATA[배중현]]></author>
		<category><![CDATA[메이저리그]]></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282.440x.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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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조성하, BIFAN 왔어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26.440x.0.jpg"> 배우 조성하가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07:17</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26.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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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조성하, 반가워요 여러분]]></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25.440x.0.jpg"> 배우 조성하가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07:17</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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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박시후, 미소로 날리는 손인사]]></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24.440x.0.jpg"> 배우 박시후가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06:23</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24.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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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강미나, 모든 각도에서 우아함 뿜뿜]]></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23.440x.0.jpg"> 배우 강미나가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04:51</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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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현우석-강미나, 함께 만드는 하트]]></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22.440x.0.jpg"> 배우 현우석, 강미나가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03:57</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image><![CDATA[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22.440x.0.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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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강미나, 미모에 홀릭]]></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20.440x.0.jpg"> 배우 강미나가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03:56</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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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현우석-강미나, '기리고'로 참석했어요]]></title>
		<link>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0202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02/isp20260702000321.440x.0.jpg"> 배우 현우석, 강미나가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02/]]></description>
		<dc:date>2026-07-02 19:03:55</dc:date>
		<author><![CDATA[서병수]]></author>
		<category><![CDATA[연예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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