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팩트파크골프 제공 스크린 파크골프 전문 브랜드 '임팩트파크골프(대표 이병양)'가 SBS골프에서 주최하는 'SBS 대학동문 파크골프 최강전'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임팩트파크골프는 이번 대회 후원을 통해 골프 전문 기업으로서 지닌 차별화된 역량을 발휘하는 한편, 국내 파크골프의 대중화와 저변을 넓히는 데 적극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교의 파크골프 관련 학과 재학생 및 동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7월 15일(수)부터 21일(화)까지 일주일 동안 태국 타이시암 파크골프 리조트에서 펼쳐진다. 참가 접수는 7월 7일(화)까지 임팩트비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응원단의 동반 참석도 허용된다.
대회의 총상금 및 부상(킹스타 파크골프채 포함)은 약 3,000만 원 규모다. 특히 우승을 차지한 대학에는 대학 내 파크골프 교육 환경 개선과 인프라 구축을 직접적으로 돕기 위해 1,500만 원 상당의 '임팩트 파크골프' 스크린 시스템을 무상으로 기증할 예정이다.
임팩트파크골프 이병양 대표는 "이번 'SBS 대학동문 파크골프 최강전'의 공식 후원 스폰서 참여는 골프전문기업으로서 임팩트파크골프의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 후원을 아끼지 않고, 3대가 함께 즐기는 건강한 파크골프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임팩트파크골프를 전개하는 다원솔루텍은 20년간 축적한 골프 기술력을 인정받아 스포츠산업 예비선도기업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최근에는 센서 일체형 콘솔을 새롭게 선보이고 스크린골프와 파크골프에서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티업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는 등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