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배우 안보현과 정은채 주연의 ‘재벌X형사2’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8회는 전국 시청률 7.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된 6회가 기록한 종전 자체 최고 시청률 7.5%를 0.4%포인트 웃도는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이수(안보현)와 주혜라(정은채)가 무대 위 마술사 사망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 가운데, 유성원(유승호)을 둘러싼 미스터리들이 베일을 벗기 시작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